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7/05/22/2007052201007.html
정규직과 비정규직의 은행 대우 차이가 너무 나는군요.
완전히 비정규직은 무직같이 무시하는 듯..
우리나라는 옛날부터 너무 겉만 보고 사람을
판단하려는 경향이 강한듯 하네요.
자동차로, 명함으로, 직업으로, 학력으로 사람을 판단하려는
우리나라 문화...
본질을 보지 못하는 안타까움 현상이
언제 고쳐질지..
ps - 교사도 외모와 성적으로 뽑으니, 이상한 행동을 많이 하는게 아닐지?
하기야 돈으로 품행이 결정되는 우리나라이니..쩝
ps2 - 회사 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