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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장남의 테러에 의해 사망(뇌사판정?)한
타니타 체지방 측정가능 체중계를 대체할
카스 전자저울을 구입했습니다.
1) 흰,파란,진회색으로 종류는 3개인데, 거의 흰색을 품절이라 파란색을 구입했습니다.
위의 재질은 플라스틱이고, 아래는 강철(?)로 구조가 되어 있습니다.
2) 배터리는 동전 배터리 2개로, 체중계의 전류소비가 크지 않기 때문에 보통 2-3년은 충분하더군요. 그 전의 타니타는 AA*4 개 였는데, 4년이 지난 지금도 배터리 부족문제가 없었습니다.
3) 작동방식은 먼저 약간의 중량을 체중계에 가하면, LCD전원이 들어오고, LCD가 "0.0"으로 표시 된후 체중계에 올라서면 됩니다..
<결론>
외장이 약간 고급의 플라스틱 재질이 아니라(타니타 체중계에 비해) 실망도 했지만, 작동도 잘되고, 주니어의 강한 타격에도 잘 견디는 것 같아 만족입니다^^
(타니타 체중계는 주니어의 일격 필살에 바로 사망한지라..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