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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동탄 신도시의 동쪽에
새로운 신도시 건설을 정부에서 발표 했네요.
크기도 분당보다 훨씬 크게 설정을 했고,
강남의 대체 신도시로 만든다고 호헌장담을 하는데,
현실적으로 가능할지 의문이네요..쩝
기반 시설이 전무한 상태이고,
거리도 꽤 되는데,
그 멀리 갈 사람이 어느 정도 될지..
강남을 들어가고 싶은 사람들의 중간정착지가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잠시 정착하다가 분위기봐서 강남으로 돌입을 시도하겠죠..
강남의 재건축을 묶어 둔 상태에서(추가 공급 주택 봉쇄)
신도시로 건설은,
돈벌기에 열중하는 정부의 모습으로 밖에 보이지 않네요.
강남의 재건축은 정부입장에서 돈이 되지 않는게
공공연한 현실이니..(수익으로 취등록세 정도 나오겠죠)
신도시는 땅 장사로 몇조의 수익을 얻을수 있죠..
50만원짜리 땅을 건설사에 500-700만원씩 팔아먹으니..
하여간, 수도권 인구 집중화는 점점 가열된다가 정답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