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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가 구완아사가 오셨져.
이번에 3번째 오시는거라 가족들이 좀 걱정이 많이 되는것도 사실입니다. 연세도 좀 있으셔서...
암튼 그래서 한방부터 양방까지 좋다는건 다 해볼려고 하는데..
특히 양방 의사들의 권위주의 완전 웃깁니다.
물론 양방이 우리의 주된 의술인건 맞지만 그들은 지들만 맞다고 하는게 가끔은 좀 짜증도 납니다.
2번 낳은게 침인지라 침 맞는다고 하면 침이 무슨 소용이냐
그런거 맞으면 멍만 든다고 하고..-_- 내가 지어준 약 먹자고 합니다.-_-;(그러면서 지들이 지어준 약은 우울증치료제에 항경련제 정도입니다..-_- 요즘은 약도 인터넷에서 검색할수 있군요 약값 엄청 비싸군요..-_-;)
그러나 지금 어머니가 한약 드시면서 침 보름 정도 맞았는데 많이 돌아왔는데 그건 어떻게 설명할건지...-_-;(그래도 입이 뇌 혈관계나 그런쪽에 문제가 있어도 생긴다길래 그 검사 하러 간건데..)
그래도 한의사들은 많이 아프면 한약으론 바로 안 낳으니까 병원가서 진통제 받으세요 라고 하던데 양방 의사들의 그 권의 의식이란..-_-;;
아무리 그래도 침을 멍드는 행위 정도로 인식한 그 대학교수님은 다리삐면 무조건 물리치료 받으시나 궁금합니다.(개인적으로 물리치료의 허실을 아는 저로썬..-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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