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텍스 취재중인 Mercutio 입니다.
-도우미 사진부터 한장-
도착일인 월요일을 제외하고, 오늘까지 강행군으로 몸상태가 말이 아닙니다만..
오늘도 따끈따끈한 소식을 애타게 기다리고 계시는 회원분들을 위해
늘어나는 셔터와 빨라지는 키보드는 막을 수 없습니다만...
감자나무님은 Press Room 제 옆자리에서 "인터넷이 뭐 이따위야~!!"를 연발하며..
수십번 재부팅을 하고 있습니다..
보다 빠르고 신선한 기사를 올려드리기 위해 현지에서 보드나라에 접속하고 있습니다만..
해외 사이트가 되어버린 한국 계열 사이트의 속도는 느리기 그지 없습니다..
현충일에도 박격포 무게의 카메라와 노트북을 들고
열띤 취재에 임해주신 대한민국 미디어 관계자 및 기자분들 수고하셨습니다.
저흰 하루 더 취재하고 내일 귀국하겠습니다 (__)
ps... 김치가 너무나 너무나 그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