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mk.co.kr/newsRead.php?sc=30500001&cm=사설·칼럼메인&year=2007&no=313848&selFlag=&relatedcode=&wonNo=&sID=305
요즘 교육 평준화라는 명분으로
50점짜리 내신 1등급과
90점짜리 내신 1등급에게 같은 점수를 주려는 교육부의 정책을
정말 안타깝게 보고 있네요..
차라리 1학년부터 3학년까지
3개월 마다 전국평가시험을 치르고,
전국 등수로 내신을 정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도 드는군요.
물론 시험으로 모든게 결정되면 문제가 많겠지만,
내신의 많은 다른 점수들은 점점 돈으로 거래되는 우리나라 교육환경을 보면서
( 돈으로 고급 정보과 고급 교육을 받으면 점수가 올라가는?)
차후 학부모가 될 저는 마음이 무겁네요..휴
ps - 전혀 상관없는 짤방입니다^^. 제 소유 아파트는 신도시가 아니라 3년 소유만으로(2년 거주하지 않아도) 비과세 더군요..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