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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이야기(자유게시판)

어제 퍼리바게뜨 빵을 먹으면서..


폰생폰사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624
작성일 : 2007/06/22 08:57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2&num=99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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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 1.클릭시 확대됩니다.

공장에서 찍어내는 빵은
정말 맛이 없구나 라는 생각을 많이 했네요..

그나마 좋아하는 소라빵, 크로와상은 견딜만 했는데,
옥수수 식빵은 먹다가 포기 했습니다.
방부제 맛인지? 화학 조미료 맛인지?
상한 옥수수를 썼는지...쩝

지하철 입구의 일반 빵집의
옥수수 식빵은 정말 맛있었는데..

실제 채인점 빵집은 모바일카드 10% 할인으로
자주 가는데 점점 맛이 화학빵 같아지는 느낌이네요..

그냥 어제 마눌님과 빵 먹으면서
한 얘기 였습니다^^

그럼, 오늘도 즐^-^)b

ps - 무적의 삼천포 여고.. 근래 5년동안 전국여자농구대회를 휩쓸고 있죠..26연승? 그 전에 38연승? 토탈 64승 1패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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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리킬달추종자 (athlon88) /  2007-06-22 09:02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런 품질관리 문제는 대량 생산의 폐해죠.

이상한게 오히려 그런 빵들이 더 비싸기도 할 때는 당혹스럽죠.

대량 생산보다 수가공이 더 낫습니다. 대량생산은 '정성'이라는 조미료가 없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공부하자 (milkblue)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7-06-22 09:1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 친구가 거기서 알바하는데
만들어서 파는 것도 많아요 -ㅅ- ㅎㅎ
  티끌모아티끌 (pg1313)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7-06-22 09:20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크로와상은 만들어 파는 것 같더군요^^ 근데 포장되어 있는것들은 공장에서 찍어내는 느낌..
옥수수빵도 공장 빵이 아닌듯 한데, 맛이 없더군요..공장에서 반죽되어 온것을 가게에서 조리했을수도 있구..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7-06-22 10:51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파리바게트 거의 안갑니다. 그냥 동네 빵가게..ㅎㅎ
  연방대총통 (kood) koo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7-06-22 12:20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성이 없는것 같은데요

동네 빵가게 괜찮던데요 ㅋㅋ
  당신기억 (bluemun)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7-06-22 14:11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빵 맛을 잘 모르겠던데.. 빵 먹으면 속이 뒤틀려서 왠만해서는 잘 안먹는 편 ^^;
  시골 남자 (kyta123)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7-06-22 15:2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동네 빵집에서 마늘방을 애용합니다.
  끓여만든배 (kama136) /  2007-06-22 17:28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즈음에는 매장에 굽는 빵이 인기라서 파리바게뜨중에서도 매장에서 직접 굽는데가 많죠... 저희 동네에는 매장에서 직접 굽는데, 맛이 괜찮더군요.
  바퀴벌레(F킬라는 싫어~~) (yakpkb) yakpkb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7-06-22 19:5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빵이라면 다 좋아하지만 예전에 1년정도 보관할수 있다는 빵을 구입했는데 처음으로 빵 먹다가 GG치기는 처음이었습니다.
  버림받은천사 (ljhhjw) ljhhj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7-06-23 10:30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동네빵집에서..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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