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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타와 함께 태블릿 Bamboo의
세계로 "
Wacom Tablet Bamboo
이번 사용기는 보드나라와
와콤의 제공으로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제 일생에 처음으로 태블릿을 사용해보게 되었습니다. 워낙 그래픽 쪽에는 능력도 부족하고 관련 일을 하는것도 아닌지라 필요성은 느끼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이번에 비스타로 업그레이드 하게 되면서 태블릿 기능이 궁금해서 지원한 이벤트에 당첨되어 제 일생에 처음으로 태블릿을 사용해보게 되었습니다.
경험이 없다보니 부족하더라도 너그러이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제품 살펴보기
비스타와 맥에도 호환된다고 표시되어 있다.
주요 특징들이 일목요연하게 뒷면에 표시되어 있다.
겉 상자를 열었을 때 위에 얹혀져 있는 다국어 환영메시지(?)
층층이 잘 정리된 포장상태를 보여준다.
컴퓨터에 연결했을 때 불들어오는 모습. 연결은 미니 usb단자로..
2. 프로그램 살펴보기
설치 시디를 넣었을 때 자동실행되는 프로그램의 모습
드라이버 설치를 마친 후의 등록하라는 알림창(웁인은 뭐지?ㅎㅎ)
드라이버 설치 전(윗그림), 후(아래그림)의 모습이다.
HID규격 마우스가 와콤 마우스로 바뀌어 있다.
함께 제공되는 응용프로그램 2가지의 모습이다.
JustWrite Office는 Vista에선 설치불가.
IMDisguise는 웹캠이 없어서 테스트 생략.ㅜㅜ
Bamboo설치 후 생긴 설정창
펜의 기능과 타블렛의 익스프레스 키 및 터치링의 기능을 설정할 수 있다.
비스타에서 제공하는 필기 인식률을 높이는 설정창
본인 같은 초보를 위한 펜태블릿 학습 프로그램
펜으로 다양한 동작을 할수 있는 제스쳐 학습 프로그램
Bamboo 설치 후에 자동적으로 실행되는 Tablet PC 입력판의 모습
커서를 가까이 하면 오른쪽 화면처럼 바뀐다.
Tablet PC 입력판을 실행시켰을 때 나타나는 3가지 입력모드 및 도구옵션
쓰기패드 - 문자패드 - 화상키보드 의 3가지 입력기능을 제공한다.
위의 입력판 도구메뉴에서 옵션을 눌렀을 때 나타나는 옵션창
각각 화면 아래쪽과 아래쪽에 고정을 선택했을 때의 모습이다.
쓰기패드에서 문장을 입력 후에 최적의 글자가 스스로 입력되는 모습.
만약 잘못 인식했을 때는 글자 아래를 눌러서 적절한 글자를 선택할 수 있다.
문자패드에서는 쓰기패드와 달리 문자가 하나씩 바로바로 입력된다.
3. 마무리
다 쓰고 나니 역시 둘러보는 수준으로 마무리 된 거 같습니다.
마땅히 펜을 활용할만한 그래픽 작업수준도 안되고...부족하다고 느끼는 것은 앞으로 본인이 배워가야 할 거 같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