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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시어터란 바로 이런것! 브리츠 BR-DA6000 스피커 - 2


조장호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3336
작성일 : 2007/07/01 02:35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20&num=100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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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 설치 및 청음 테스트
▲ 자, 먼저 위성스피커의 클립식 단자에 동선을 연결합니다. 색깔만 맞춰서 끼우면 됩니다.


▲ 방금 연결한 위성 스피커를 어디에 배치할건지 결정한 후에 서브우퍼 후면 출력단자에 연결합니다. 지금의 예시는 FR(Front Right), 즉 전면 우측에 배치한 것이 되겠죠.



▲ 각 위성 스피커들을 배치에 따라 서브우퍼의 후면 출력단자로 연결하였다면, 마지막으로 서브우퍼의 라인 인 단자를 사운드카드로 연결합니다. 제공되는 3개의 2 to 1 RCA 케이블을 각각 사운드카드의 프런트, 리어, 센터 단자에 연결하면 끝.


 
▲ 배치를 완료하고, 전원을 켠 상태. 왼쪽 LED 아래쪽이 나갔네요.....oTL 뽑기 운이 지지리도 없는 모양입니다. ㅠㅠ A/S받으면 간단히 해결될 문제이긴 하지만, 서브우퍼 자체가 너무 덩치가 커서 택배 보내고 받기도 귀찮고, 또 소리는 어차피 잘 나오는 관계로 그냥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내부 구조가 간단하다면 LED 부분의 부품만 따로 받아서 자가 수리를 해도 상관없을듯 하긴 한데;;



그럼, 설치를 완료했으니 마음껏 스피커 성능을 테스트해 봅시다. 먼저 스피커는 전기신호를 받아서 출력하는 디지털 기기의 일종이기도 하지만 유닛의 콘지를 물리적으로 진동시켜 소리를 내는 , 근본적으로는 아날로그 기기이기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스피커는 콘지 및 유닛의 엣지 부분의 상태에 따라 소리가 달라지는데, 일반적으로 공장 출고 초기상태에서는 콘지와 엣지가 뻣뻣하기 때문에 제 소리를 내지 못하지만, 장시간 다양한 소스를 이용하여 계속적으로 유닛을 작동시키다 보면 뻣뻣했던 상태가 점점 부드러워지면서 제 소리를 찾아가게 됩니다. 일반적으로 이러한 작업을 에이징(Aging)이라고 하는데,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단순한 플라시보 효과가 아니라 실질적인 아웃풋이 있는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혹자는 스피커에 에이징이라는 개념이 과연 존재하느냐라는 반론을 펴기도 합니다. 설사 에이징이 있기는 하더라도 유닛 자체가 그다지 크지 않은 PC용 스피커에는 에이징의 효과가 미미하다는 주장을 펴는 사람도 있구요. 그러나 지금까지 사용해 온 몇가지 스피커들을 보면 적게는 일주일에서 많게는 한달에 이르기까지 에이징의 효과를 통해 소리가 점점 좋아졌다는 것을 때마다 확인할 수 있더군요.

지금 필드테스트 하고 있는 브리츠 BR-DA6000의 경우도 마찬가지인데, 특히 에이징의 효과가 눈에 띄는 부분은 서브우퍼입니다. 8인치에 달하는 대구경 유닛이다보니 소리의 전달을 담당하는 콘지가 뻣뻣한 상태에서 고른 음향을 전달할 수 있도록 전체적으로 부드러워지는 순간까지 시간이 제법 걸리더군요. 이제 일주일째 사용하고 있지만 확실히 처음 받아서 설치했을때보다 중저음 표현력이 확연히 올라갔음을 실감하고 있습니다. 물론 그동안 사운드카드쪽의 이퀄라이저 튜닝도 하기는 했지만 중저음쪽은 전혀 손을 대지 않았거든요.

최초 설치 후 들었을때는 우퍼가 작동을 거의 안하는듯 전반적으로 소리가 붕 뜨는 느낌이었는데, 지금은 상당히 무게감 있게 잘 표현하네요. 게다가 위성스피커가 듀얼 3인치 유닛으로 구성되어 있다보니 중/고음역대의 음량은 상상을 초월합니다. 위성스피커도 부밍현상이 일어날 수 있다는 점을 몸소 체감하고 있다지요. -_ -;;; 어쨌거나 스피커 필테를 하는데 있어 일주일 정도의 기간으로는 느낌을 표현하는데 충분치 않다는 점을 다시 한번 실감하고 있습니다. 하루하루 음악을 듣는 느낌이 확 변하는것이 역시 스피커는 길을 들여야 제맛이라는 것을 생각하게 되구요.

어쨌거나, 일주일간의 에이징 후 몇가지 선정한 소스로(사실 더 많은 소스를 계획하고 있었습니다만...시간의 제약으로 대폭 줄였습니다) 각 소스별 표현력에 대한 감상을 기재해 봅니다. 주관적인 생각이 많으므로 다른 분들의 의견과는 다를 수 있음을 미리 알려 둡니다.



테스트 시스템 사양 및 이퀄라이저 세팅은 다음과 같습니다.









A. 클래식 앨범(CD-DA; MediaPlayer 10.0)

-사계 1악장 '봄'
찡찡 울려대는 바이올린 협주가 인상적인 곡. 일반적으로 크리에이티브 사의 인스파이어 계열이 트위터 없이도 고음 표현을 곧잘 하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으나, 브리츠도 이제 만만찮은 특성을 갖게 되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이전에 브리츠 2100 Emotion 제품에서도 충분히 부드럽고 깨끗한 고음으로 인상적인 느낌을 받았는데, DA6000 역시 이러한 특성을 점점 이어가고 있음을 알 수 있더군요. 역시 트위터의 부재가 아쉬운 부분이었습니다. 단일한 고음 표현에는 아주 가슴을 울릴정도로 잘 표현을 해주는데 고음역 음원이 다수일 경우는 아주 순간적으로, 약간 뭉개지는 현상이 발생하는게 약간 아쉽구요.(소스 자체의 문제일 가능성) 전반적으로 바이올린의 특징을 잘 잡아냈고, 첼로와 콘트라베이스가 받쳐주는 중저역대도 짜임새 있게, 그리고 튀지 않게 잘 어울리는게 멋지더군요.

-파헬벨 : 캐논
너무나 유명한 곡이죠. 아마 바이올린, 하프, 첼로, 콘트라베이스의 현악 4중주였던걸로 기억합니다만. 그룹 싱어로 따지자면 메인 보컬에 해당하는 바이올린의 표현력은 이미 사계 1악장에서 느꼈지만 상당히 좋습니다. 트위터가 없어서 맑고 청아한 현악 특유의 감성을 잘 살린다고 보기는 힘들긴 하지만(결국 살짝 답답하게 느껴지는 음색이 마음에 안든다고 할까요...^^; 어쩌면 CD-DA 자체의 음질 한계일지도 모르겠군요) 중음역대의 음량이 상당히 풍부하기 때문에 연주 자체의 느낌은 상당히 좋습니다. 뭔가 실체가 느껴진다고 할까요. 말로 표현하기는 힘들군요 ^^; 여기서 스피커의 해상력을 확인할 수 있는데, 베이스로 깔리는 첼로와, 있는듯 없는듯 어우러지는 하프현 튕기는 사운드를 놓치지 않고 잘 잡아냅니다. 고음의 음색은 따로 놓고 생각한다고 하더라도, 그 세세한 표현력은 멋집니다. 쓸데없이 서브우퍼가 지나치게 나서서 중/고음역대 위주의 클래식 협주를 망치는 일도 없어서 매우 마음에 들더군요.

-모차르트 세레나데 제 13번 : 아이네 클라이네 나흐트 무지크(Eine Kleine Nacht Musik) 4악장
모차르트가 남긴 세레나데 중 상당히 친숙한 곡이죠. 경쾌하고 빠른 템포이기 때문에 클래식만 들으면 졸음이 쏟아진다는 사람들도 캐논 못지않게 잘 들을 수 있는 곡입니다. 역시 고음의 표현에서 맑은 음색은 기대하기 힘들지만 상당히 빠른 연주음에 전혀 뒤쳐지지 않고 디테일하게 표현해주는 응답성이 발군입니다. 물론, 고음역대를 제외하면 전반적인 음색은 최고수준. 항상 고음역대를 중시하는 성격이다 보니 맑은 고음을 위한 메탈 트위터가 없는것이 아쉬울 뿐 전체적으로는 상당히 만족스러운 음을 들려줍니다.





B. 코어스 : Live In London (DVD; KM Player DD/DTS)
음 분리도 확인도 할 겸 코어스 라이브 인 런던 DVD를 꺼냈습니다. 무슨 말이 더 필요할까요.. 이것이 바로 콘서트장이다.... 라는 느낌이 듭니다. 강하게 울려퍼지는 공연장 내 스피커의 부밍까지 표현해주는 서브우퍼!! 어디 그뿐인가요? 3인치 풀레인지 유닛 주제에 어쩌면 그렇게 전자 바이올린 소리를 날카롭게 잘 표현하는지... 또한 보컬의 목소리가 주변에 묻히지도 않고 또렷하게 주변음과 어우러져 출력되는군요. 한 챕터가 끝날때마다 관객들의 박수와 환호성이 쏟아지는데 한사람 한사람의 소리까지 구분할 수 있을것 같은 느낌입니다. 사놓고 몇번 재생을 해보긴 했는데, 이게 이렇게 멋진 타이틀이었나? 하는 생각이 갑자기 들더군요.





C. 사라 브라이트만 : Harem in Las Vegas tour (DVD; KMP DD/DTS)
개인적으로 무척 좋아하는 팝페라 뮤지션이지요. 천상의 목소리라는 찬사를 받는, 한번쯤 들어보면 아~! 하는 소리가 나오는 가수죠. 그 중 라스베가스 콘서트 DVD를 꺼내서 들어봤습니다. 기타 반주가 일품인 Dust in the wind인데, 듣자마자 '이야~'라는 소리밖에 안나옵니다. 듀얼 3인치 유닛과 8인치 서브우퍼... 이렇게 잘 어울려도 되는건가요? +ㅅ+ 기타 반주음이 아주 맛깔나게 표현되더군요. 뭐랄까요, 음색 자체가 상당히 다채롭습니다.

워낙 유닛들이 빵빵해 놓으니 음에서 느껴지는 볼륨감도 볼륨감이거니와 기타현 퉁기는 소리가 어쩌면 이렇게 착착 감기는 느낌이 들까요? 위성 유닛이 총 10개나 되다보니, 코어스에서 이미 경험한 바와 같이 어지간히 많은 사운드가 한꺼번에 출력이 되어도 어느 하나 묻히는 느낌없이, 대역에 따라 잘 어우러지면서 표현이 됩니다. 이러한 부분을 가장 잘 느낄 수 있는 부분은 한 곡이 끝나가면서 관객들의 박수소리와, 신서사이저의 연주음이 동시에 나오고 있는 상황에서 잘 드러납니다. 서브우퍼는 BOB에서는 강렬하게 펑펑 울려주더니 이번엔 아주 부드럽게 전체 사운드를 받쳐주는군요. 튜닝이 아주 잘된 우퍼가 아닌가 싶습니다. 고/중/저음역대 어느 하나 빼놓지 않고 멋진 하모니를 들려주는데 당췌 제대로 말로 표현할 길이 없어서 답답하군요 ㅠㅠ;




D. 밴드 오브 브라더스 (DVD; KMP DD/DTS)

잠시 DD 5.1 표현력이나 체크하려고 밴드 오브 브라더스 DVD를 오랜만에 꺼냈는데, 결국 박스 풀셋 5장 중 4장을 앉은 자리에서 다 봐버리고 말았습니다. -_-; (필테 사용기가 늦어진 이유의 6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_-; 음향에 몰입한 나머지 각종 DVD 타이틀 감상하다가 시간 다 보냈다는;;;;;) 8인치 우퍼 + 3인치 유닛 10개가 뿜어주는 중저역대 표현력이... 엄청납니다.

트위터가 없기 때문에 청명하고 맑은 고음 표현력은 5100T나 2100S같은 트위터 내장형 제품에 비하면 조금 아쉬운 부분이 있긴 한데(제가 고음역대를 좀 중시하는 경향이 있어서...그래서 중저역대를 강조하는 사블계열 보다는 있는 그대로 표현해 주는 프로?지계열을 더 선호합니다), 108W에 이르는 RMS 덕분에 그야말로 홈 시어터라는게 어떤거다 라는것을 온몸으로 실감했습니다.

전투 씬에서 포탄이 지근거리에 낙하하면서 나는 풍절음이나, 포탄이 터지는 순간의 폭발음이 폭발음 뿐만 아니라 강력한 음압으로 몸에 와서 닿더군요. 8인치 우퍼라는게 엄청난 놈이구나 싶더군요. 전차가 지나가는 장면에서는 엔진음, 캐터필러 마찰음 뿐만 아니라 무거운 차량이 지나갈때 땅이 울리는 느낌까지 전달되어 옵니다. -_-;

그렇다고 무턱대고 꽝꽝 울려대는 우퍼는 더더욱 아니구요. 아직 우퍼 유닛이 덜풀린듯한 느낌이 있 하지만, 단단하게 받쳐주는 저음역대가 혼자서 튀는것이 아니라 위성 스피커에서 출력되는 중/고음역과 아주 잘 어울립니다. 위성스피커 자체의 성능도 수준급이라 의외로 디테일한 면이 있더군요. 풀 밟는소리, 종이 뒤적이는 사각거리는 소리, 포탄이 터진 후 돌덩어리가 튀면서 바닥에 구르는 소리 등...눈을 감고 있어도 차량이 어느방향으로 지나가는지 잘 알겠더군요. 물론 소스 자체의 음향 퀄리티가 좋아서 그런것도 있겠습니다만(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작품들은 대체로 그런 면이 있죠. BOB 뿐만 아니라 라이언일병 구하기라던가, A.I 등등...)......





E. 게임 - Need For Speed : MW
말할 필요가 없더군요. 이 게임도 나온지 좀 된터라 서라운드를 지원하지 못합니다만 가상 5.1채널 효과를 느낄 수는 있습니다. (사운드카드 자체에서 지원하는 가상 업믹싱) 게다가 게임 자체가 약간의 과장 섞인 사운드를 집어넣은 터라 각 대역의 표현력에 따라 더 실감나는 게임이 가능합니다.
DA6000은 중/저역대 표현력이 압권인만큼 강력하게 튜닝된 게임 내 차량들의 엔진음, 타이어 마찰음, 충돌음 등 여러가지를 잘 표현하더군요. 특히 레이싱 스타트 전 스타트 라인에서 대기할때 좌우에서 들려오는 경쟁차량들이 내뿜는 엔진 배기음은 압권입니다. 터널 내를 통과할때는 차량의 소음이 부웅~ 하고 울리는 효과를 제대로 보여주더군요. 서라운드를 지원하지 못하는 게임이지만 사운드카드의 기본 3D효과 덕분에 어느정도 방향성을 잘 찾아내 주더군요. 정말 게임이 재미있어졌습니다. ㅋㅋ 경찰차가 옆에서 밀고 들어오면 어느쪽으로 도망가야 할지 감이 잡힌다고나 할까요 ㅋ;


F. 게임 - Flight Simulator 2004
원래는 최신버전인 FS-X를 이용하려고 했는데 설치해서 세팅할 시간이 없었던 관계로 부득이하게 구버전인 2004를 이용하였습니다.
원래 쓰던 2.1채널 스피커에서는 FS를 할 때 사운드에 별로 신경을 안썼는데, 새삼 DA6000으로 FS2004를 해보니 실감이 이만저만이 아니군요. 역시 소리 하나만으로 몰입도가 높아지는건 영화 뿐만이 아닌가봅니다. 특히 제가 좋아하는 기종은 A330인데, 실제 A330의 사운드를 녹음하여 게임 내에서 사용하고 있는데요. 특히, 캐세이 패시픽 항공에서 도입하는 모든 기체는 롤스로이스사의 엔진을 장착하고 있는데 그 특유의 엔진음이 있습니다. 작년 대만 컴퓨텍스 타이페이에 갈때 타고 간 비행기가 바로 이놈인데, 그때 들었던 엔진음 그대로 똑같이 재현하더군요. 더헉.. 그전에 쓰던 2.1채널 스피커에서는 들을 수 없었던 소리를 브리츠로 바꾼 후에 듣게 되다니 정말 스피커 하나가 이렇게 게임환경을 다르게 만들수가 없더군요.
다만 게임 자체가 사운드를 스테레오밖에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5.1채널을 전부 사용할 수가 없었습니다. 아마 최신 버전인 FS-X에서는 서라운드 사운드도 지원하겠지만 그건 다음기회로 ^^;




 
6. 총평
BR-DA6000에 대한 인상은 간단히 요약됩니다. 좀처럼 약점을 찾을수가 없는 스피커였다, 랄까요. 트위터가 없기 때문에 고음역대의 음색은 다소 제가 바라는것과는 방향이 다른듯한 느낌이었으나 그 해상력이나 표현한계라는 측면에서는 전혀 흠을 잡을래야 잡을수가 없었습니다. 중음역대는 2개씩 내장된 3인치 유닛의 폭발적인 성능으로 이미 PC용 스피커의 성능은 뛰어넘은게 아닌가 하는 조심스러운 생각을 하게 되구요. (물론 개인적으로는 1인치 트위터 + 3.5인치 풀레인지였으면 하는 바램도 해 봅니다만)

서브우퍼의 경우도 상당히 튜닝이 잘된듯한 인상을 받았는데요. 8인치라는 거대한 유닛 구경에도 불구하고 아무데나 나서서 뻥뻥 내질러대는 묻지마 우퍼와는 확실히 다릅니다. 소스에 따라 적절히 나서야 할 곳과, 뒤로 물러나서 중/고음역대를 서포트 해야 할 곳을 제대로 찾아서 작동합니다. 밴드 오브 브라더스에서 포탄이 폭발할때의 파공음의 단단함과 압도적인 음압은 이게 바로 8인치 서브우퍼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던 반면, 코어스 런던 콘서트 DVD에서는 서브우퍼가 직접 전면에 나서는게 아니라 콘서트 현장에서 펑펑 울려대는 공연용 앰프의 저음을 간접적으로 표현을 해 주는 센스(!)를 발휘합니다. 이야 정말 이거 멋지더군요.

서브우퍼 자체의 성능도 말할 필요조차 없지요. 단단하면서도 중/고음역대와 잘 어울리는 저음 성능은 역시 브리츠구나 하는 감탄을 내게 만듭니다. 좋은 제품을 테스트할 기회를 주신 다나와 및 브리츠 인터내셔널에게 감사드리며, 이만 필드테스트를 마무리하고자 합니다. -fin-
5
조장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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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7-07-01 11:5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다양한 테스트를 하셨네요^^
  시골 남자 (kyta123)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7-07-01 13:3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수고하셧습니다 ^^
  당신기억 (bluemun)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7-07-01 23:18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사용기 잘 봤습니다...
  Noir (iamafool) iamafo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7-07-02 03:51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케이스 멋지시군요. 수고하셨습니다.
  버림받은천사 (ljhhjw) ljhhj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7-07-02 15:5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로서는 내릴수 없는 평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