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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크 온라인 협찬을 받아 올려 보게된 X-JAZZ 2000L 미러 입니다.
생각했던 것보다 내부조립도 쉬웠고 전면베젤의 미러형태가 참 괜찮았습니다.
본 제품의 사용기에 동참하게 되어 다시한번 파크온라인에 감사드립니다.
포장 상태를 한번 묶어 보았습니다.
요즘들어 케이스를 받아보면 포장상태가 잘되어 배송되어 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본 제품 역시 포장상태가 양호해서 이상은 없었습니다.
전면과 후면의 모습 입니다.
모던한 느낌의 블랙색상과 전면베젤의 미러형이 질리는 스타일의 케이스는 아닌 듯 합니다.
너무 화려한 색상이나 과도한 굴곡처리로 인해 쉽게 질리게 만드는 스타일의 케이스를 가끔 보게
되는데 역시 한때인 것 같습니다. 이런 모던한 스타일이 오래 사용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스펙을 보시면 준슬림형으로 m-ATX 파워를 지원하지 않고, 일반 ATX파워만 지원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보통 후면에 m-ATX 파워를 장착하지만 본 케이스의 경우 전면에 ATX파워를
장착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후면에 60mm 팬 1개를 기본으로 제공하고 있는데 조용하게 작동이 되더군요.
( 소리가 없는 것은 아닙니다. ^^)
전면베젤의 경우 보호용 스카시테이프를 붙여 두었습니다.
깔끔하게 붙여져 있어 전면 미러부분을 잘 보호하고 있지 않았나 생각되더군요.
측면에 강판에 타공처리가 되어져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측면 개폐 강판은 전체적으로 타공처리가 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구멍이 작아서 쉽게 이믈질이 유입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
간혹 먼지가 제거되지 않고 오래 사용할 경우는 구멍마다 많이 먼지가 쌓여질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
케이스 위쪽에도 타공처리를 해 뒀습니다.
본 위치 아래는 하드디스크를 장착할 수 있는 공간이 하나 있습니다.
하드디스크의 열을 시키기에는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다만 먼지 필터가 없다는 것이 조금
아쉬웠습니다.
( 이부분만이라도 먼지필터 처리를 해 두었으면 하드디스크 보호에도 좋았지 않았나 싶습니다. )
아래쪽도 여지없이 타공처리를 하여 전체적으로 케이스를 타공처리해 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통풍에 좋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 하지만 직접적인 열을 식히는 것은 각각의 쿨링팬이 효과가 더 크지 않나 싶군요.. ^^ )
보통 대다수 케이스를 보면 전면베젤의 공기통로 부분에 먼지필터처리를 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이부분도 먼지필터 처리가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내부 회로장치가 쉽게 들어나 보이기 때문에 보호가 필요하지 않나 싶습니다.
☞ 케이스의 흔들림 방지를 위한 고무받침대도 잘 붙어져 있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전면에는 역시 USB2.0 포트(2개)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 스피커와 마이크 포트도 같이 제공되어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
본 케이스에 제공되어진 악세서리 입니다.
파크온라인에서 제공하는 부속품 관리용 파우치와 조립용 나사, 파워서플라이 지지대, 그리고
전면베젤의 LCD 설명서(한글메뉴얼)와 USB & Audio 가이드(영문메뉴얼)
LCD메뉴얼의 경우 간단히 읽어보시면 될 듯 합니다.
일반적으로 사용하시는 유저분들은 기본으로 사용하시면 될 듯 합니다.
시간설정과 함께 사용자 설정을 통해 적정온도를 통해서 팬이 작동되도록 하는 것 같습니다.
SATA연결에 관련한 설명서(영문메뉴얼) 입니다.
전면베젤의 전원부 입니다. 의외로 복잡하지 않고 깔끔한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지금까지 LCD가 제공되는 케이스를 사용한 경우 의외로 보급형인데 크다는 느낌을 받았는데
X-JAZZ 2000L 미러 케이스의 경우 아담한 사이즈로 작아 보였습니다.
전원 연결 커넥터들 입니다. ( 일반적으로 큰 차이는 없습니다. )
왼쪽부터 차례로 전면에 연결이 가능한 스피커, 마이크, USB2 단자 입니다.
온도센서와 LCD파워전원 커넥터 그리고 후면 쿨링팬 연결하는 커텍터(3핀)
( 표시된 부분이 처음부터 서로 연결되어 있더군요, 후면쿨링팬의 작동여부를 LCD로 확인가능. )
CPU팬의 경우 4핀이기 때문에 연결이 안되더군요. ^^
그리고 파워서플라이에 연결하는 확장 전원케이블 입니다.
작게 느껴지지 않을만큼 어느정도 공간을 제공하고 있는 것 같아 보입니다.
ODD & HDD를 장착할 수 있는 장착부 입니다. 규격에 이상없이 잘 맞춰 제작된 것 같습니다.
조립시 불편하지 않았습니다.
여분의 공간이 조금씩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 간섭이 그리 심하지 않았습니다. )
전면부에는 대부분 타공처리 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 통풍에 괜찮지 않나 싶습니다.
ODD & HDD를 장착한 모습입니다.
모두 4개의 나사로 고정되기 때문에 케이스 장착시에도 문제 없었습니다.
파워서플라이 고정지지대를 장착한 모습니다.
[ 제가 가지고 있는 파워가 약간 큰편에 속하여 장착은 되었지만 약간 휘어지더군요. ^^ ]
장착과 더불어 사용상에는 이상이 없었습니다.
메인보드를 장착한 모습입니다.
ATX보드도 장착이 가능한 케이스이기 때문에 넓은 공간이 확보되어 보입니다.
m-ATX라 조금더 공간이 넓어 보이지 않나 싶습니다.
전원부의 커넥터들과 파워서플라이 간의 간섭이 생기지 않을까 싶었는데 장착에는 그리 심하게
간섭하지 않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어느정도 공간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마무리만 잘 해두신다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역시 HDD는 SATA방식을 사용하시는 것은 좋을 듯 싶습니다.
그리고 ODD 역시 되도록이면 SATA용을 사용하시는 것이 좀 더 공간을 확보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저는 모두 EDIE 방식이라 케이블을 좀 구겨넣었는데 심하지 않는지 인식은 모두 100%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RAM이 장착되어 있는 곳과 EDIE 장착부 사이는 공간이 어느정도 제공되어지기 때문에
ODD & HDD 장착시에 어렵지 않게 장착을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 어느정도 공간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
보통 그래픽카드와의 간섭이 문제가 되는 것이 바로 슬림형 케이스 입니다.
대형의 고급형 그래픽카드를 장착할 경우는 카드 길이 문제로 장착이 쉽지 않을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 어렵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
일반적인 LP형 그래픽카드나 보급형 일반인 경우 대부분 장착이 가능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저의 경우는 LP형 그래픽 카드이므로 장착하고도 많은 공간이 남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보급형 일반도 거의 장착이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 시동모습 입니다.
측면 강판의 경우 타공처리가 전반적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쿨링팬의 통풍이 잘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리고 후면 쿨링팬의 경우 소음이 그렇게 심하지 않았으며, 조용한 편에 속하는 것
같습니다.
모두 사용되는 쿨링팬이 볼베어링이기 때문에 바람소리와 어느정도 소음도 발생하는 것은
어쩔 수 없나 봅니다. 하지만 그런대로 조용한 편에 속하지 않나 싶습니다.
( 개인적인 생각 ^^ )
전체적인 외형의 모습과 작동상태를 표시하는 LED와 LCD가 조금은 화려해 보이는 것이
좋아보였습니다. ODD 트레이 역시 쉽게 열려 걸리지 않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온도 체크 입니다. ( EVEREST Ultimate Edition 을 사용했습니다. )
일반적으로 사용할 경우 ( 게임, 미디어작업 등 .. 극한 상황 적용은 제외 )
☞ CPU의 경우 2.0Ghz로 오버해 놓은 상태입니다. ( 온도센서로 본 온도와 차이가 있더군요. )
EVEREST로 확인 된 것은 CPU온도가 56도에서 계속 유지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외부 온도센서(LCD)창으로 본 결과는 [ 최저 28도 ~ 최고 48도 ] 정도를 보이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외부 LCD창으로 본 온도는 소프트웨어에서의 측정값보다 조금 낮은 값을 나타내는 것을 확인
했습니다.
X-JAZZ 2000L 미러를 사용한 지 5일 정도 지났지만 아직까지 별다른 이상징후는 없었습니다.
하드웨어상의 이상징후가 없는 것으로 보아 온도상으로 문제가 발생되지 않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전면베젤의 전체적인 느낌을 좌우하는 것은 아마도 LCD창의 화려한 색상의 그림(숫자)과 더불어
각각의 LED가 주는 느낌이 아닌가 싶습니다.
괜찮다면 책상위에 올려두고 거울로도 활용할 정도로 미러의 느낌이 좋았던 것 같습니다.
CPU쿨러를 조금더 좋은 쿨러를 사용하신다면 온도에 대한 민감한 반응을 조금 줄여주지 않을까
싶습니다. ( 저는 기본제공 쿨러를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 )
본 케이스를 조립하면서 마음에 들었던 것은 조립이 그렇게 불편하지 않았다는 것과
X-JAZZ 2000L 미러가 가진 전면베젤의 느낌이 너무 좋았다는 것입니다.
개인적인 차이도 있을 수 있지만 저는 좋은 느낌을 받았던 것 같습니다.
일반적으로 거실에 HTPC용으로 활용한다면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활용되어져 일거양득의
효과도 누릴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 그리고 거울을 자주보시는 여성분들의 컴퓨터 케이스용으로 적당하지 않을까 싶네요. ^^; ]
지금까지 파크온라인 협찬으로 올린 사용기(필테)였습니다.
다음에도 좋은 케이스를 파크온라인에서 만나 사용기를 올리고 싶습니다.
부족한 글이지만 끝까지 봐주신 유저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다음에도 좋은 케이스 파크온라인의 X-JAZZ 시리즈를 기대해 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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