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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물은 작은 것인데, 박스가 의외로 조금 크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
일반적으로 포장된 모습입니다. ( 고무 골무가 특징입니다. ^^ )
뒷면에는 간단한 스펙이 적혀 있으며 ( 허걱~~ Made in U. S. A. ) 입니다.
제품을 간단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주사기 형식으로 적용되어 있고, 골무가 제공되는 것이 이번 제품의 특징인 듯 합니다.
간단하게 사용되는 양과 남은 양을 알 수 있도록 눈금을 표시해 둔 것이 사용상 편리할 듯 합니다.
양은 많아 보이지 않았으며, 사실 특성상 너무 두껍게 바르는 것도 아니고 해서 대략 몇 번 정도는
사용할 수 있을 듯 합니다.
골무를 손가락에 끼워 보았습니다. ( 느낌은 고무장갑과 별반 차이 없는 듯. .. ^^ ;; )
사용하는 방법을 순서대로 나열한 것입니다. ( 사이트에서 발취함. )
주사기에 보시면 써멀그리스가 나오는 부분에 고무마개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안전하게 써멀그리스 액이 흘러나오지 않게 잘 차단시켜 주는 것 같습니다.
일반적으로 고무마개를 사용하는 것은 아마도 미세 공기가 잘 들어가지 않도록 하기 위함인 듯
보여 집니다.
사용된 CPU 입니다. ( 문서작성용 컴퓨터로 하나 만들어 놓았던 구형PC에 사용 중. )
6년 정도 된 것 같습니다. 한번도 써멀그리스를 따로 발라 두지 않았었는데 그래도 아직까지
별탈없이 구동되는 것을 보면 한편으로는 기특하기도 합니다. ^^
지금도 현역에서 사용되고 있는 AMD Athlon Baton 2600+ 입니다.
예쁘게 바르질 못했습니다. ( 골무를 한번 사용하고 두번째 사용할려니 자꾸 손에 묻어서~~ ^^ )
펜티엄 III CPU 온도 체크 입니다.
A1
A2
A3
바르기 전, 온도 체크된 자료가 삭제되어, ZT-100 사용 후의 온도체크만 올리게 되었습니다.
최고 온도가 46' 를 유지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 이전보다 1~2' 정도 떨어진 것을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
AMD Athlon ( Baton ) 2600+
A1
A2
(A1~2) ZT-100 사용하기 전의 온도체크 입니다.
B1
( B1 ) ZT-100 사용하고 난 후의 온도체크 입니다.
100% CPU 부하의 경우 전후 차이는 미세하게 나타나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얼핏보면 ZT-100 사용 전-후 차이가 거의 없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하지만 사용 상태에 따른 차이가 좀 있었던 것으로, 100% 활용이 아닌 경우 온도가 조금 더
떨어지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따로 케이스 온도센서로 체크해 본 결과로는 idle 상태에서 사용중에 최저 32도로 떨어지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AMD Athlon ( Baton ) 2600+
A1
A2
AMD Athlon ( Baton ) 2600+ 의 경우 SpeedFAN 으로 다시한번 체크를 해 보았습니다.
100% CPU 사용률에서 온도가 50도에서 계속 유지되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시간차를 몇 분 두면서, 두번 나눠 체크해도 같은 상태로 나타난 것을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 프로그램에 따라 수치가 다를 수 있을 듯 보임. )
처음 써멀그리스를 사용해 본 것이라 얼마나 좋은 성능을 보여 주고 있는지를 판가름 하기에는
사실 경험이 조금 부족한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적용하지 않았을 경우와 적용했을 경우 미세한 차이를 보이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간단한 제원( 스펙 ) 입니다.
처음으로 써멀그리스에 대한 경험이 었기 때문에 정확한 테스트가 되지는 못했던 것 같습니다.
사실 기본적으로 발라져 있는 그리스만으로 사용을 했기 때문에 부족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그래도 좋은 경험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이번 테스트는 약간의 차이를 느꼈을 뿐 그다지 체감정도가 높지는 않았던 것 같습니다.
두개의 CPU를 적용해 봐도 1~2도 정도 내려간 것으로 만족해야 할 듯 합니다.
과부하 테스트를 하였을 경우 체감이 별로 나지 않았던 것이 사실입니다.
사용해본 결과로는 열전도율 자체는 좋은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브레인박스와 제로썸의 협찬으로 진행한 써멀그리스 ZeroTherm ZT-100에 대한
필드테스트를 마칩니다.
끝까지 읽어주신 유저님들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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