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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은 에어팩으로 포장되어 왔으며, 따로 박스를 제공하지 않았습니다.
본 제품 자체의 포장이 잘되어 있어 제품에 대한 손상은 없었습니다.
포장 뒷면을 보시면 마우스의 사용에 따른 전력 소비량이 자세히 적혀져 있는 것을 볼 수 있으며,
최대한 6개월이상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라는 특성을 가진 제품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 구입하시면, 포장 뒷면에 yellow color의 표에 자세히 적혀 있습니다. )
간단한 스펙 입니다.
감도가 1600dpi이라 포인트 자체가 아주 부드럽게 움직이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보다시피 기능키는 없고, 레이저마우스에 감도가 상대적으로 높은 것이 특징인 제품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보통 미니 마우스로 보시면 됩니다.
리시버 역시 작은 편에 속하고 크기 역시 일반적인 데스크탑에서 사용하는 마우스보다는 ...
노트북용으로 제작된 마우스라 손이 약간 큰편인 저에게는 그립감이 상대적으로 낮지만,
다른 제품과 비교하면 그다지 떨어지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내부 공간을 몇 컷 찍어 봤습니다.
리시버가 작아서 마우스 내부에 보관해 둘 수 있도록 제작된 것이 특징 입니다.
하지만 파우치가 제공되지 않는 것이 아쉬웠고,
마우스가 작아서 파우치가 제공된다면, 손상을 줄여주면서 가지고 다니기에도 편할 듯 싶습니다.
마우스 구성물 입니다.
비닐 포장된 새 건전지와 리시버, 마우스 본체 그리고 간단한 설명서가 있습니다.
사용설명서는 한번정도 읽어 보시는 것이 좋을 듯 싶습니다.
설명이 잘되어 있는 편이라 쉽게 이해하실 수 있을 듯 생각됩니다.
바닥면의 모습입니다.
레이저포인트를 비롯해 리셋버튼과 전원버튼이 있는 것이 전부 입니다.
따로 주파수에 대한 걱정은 필요 없을 듯 싶습니다.
바로 연결하면 인식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내부 건전지를 넣는 곳과 리시버를 넣는 곳이 따로 적용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리시버를 넣었을 경우의 모습입니다.
살짝 밀어 딸깍 소리가 나도록 끼워주시면 됩니다.
마우스 휠의 경우 반투명 고무재질로 건전지가 떨어지면 파란 불빛을 내도록 되어 있습니다.
휠의 경우 다른 제품에 비해 미끄러짐이 덜해서 저에게는 괜찮았던 것 같습니다. ^^
마우스 본체와 리시버의 모습입니다. 작은 미니마우스라 귀엽고 예쁩니다.
( 색상이 핑크종류로 다양해진다면 여성분들도 좋아하시지 않을까 싶네요. ^^ )
손가락 위치에 따른 재질의 차이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엄지, 약지, 소지 의 경우는 마우스를 잘 잡을 수 있도록 측면의 재질이 우레탄코팅을 사용하고,
검지, 중지와 손바닥면이 닿는 경우는 UV코팅 표면처리가 된 재질로 고급스런 느낌과 더불어,
손이 닿는 느낌을 한층 더 좋게 만들어 놓지 않았나 싶습니다.
X-Presenter M 마우스랑 함께 입니다.
리시버의 경우 충전 기능을 제공하고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그리고 조금 더 작은 크기라 리시버와 본체를 넣을 수 있도록 파우치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Click 魂이 약간 더 큰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바닥면에 제공되는 리셋버튼의 위치가 마우스 마다 차이가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삼성의 무선마우스랑 함께 입니다.
세트로 제작된 제품이고 데스크탑 용의 무선마우스라 그런지 조금 큰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키보드와 함께 제공되며, 주파수 설정키가 마우스 내부에 포함되어 있는 제품입니다.
800dpi이라 감도라서 Click 魂에 비해 낮은 편이고, 그래서 포인트의 경우 부드럽게 움직이는 것이
약간 떨어지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마우스 바닥면입니다. 이렇게 보니 Click 魂이 작기는 작군요.
삼성마우스의 경우 바닥부분에 건전지를 넣을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삼성마우스 제품의 리시버는 간단하게 충전과 더불어 마우스를 거치할 수 있도록 제작되어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리셋을 하려면 설정버튼을 누르시면 다시 모든 제품들을 인식하도록 제공하고 있습니다.
거치대 겸, 리시버겸 , 충전이 가능하기 때문에 역시 데스크 탑 무선마우스로써의 기능으로는
상당히 괜찮다고 볼 수 있습니다.
리시버의 경우는 USB스틱으로 제공되더라도 가능하다면 역시 충전식과 더불어 거치대 겸용의
악세서리가 하나정도 제공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봤습니다.
감도가 1000dpi의 유선USB 플레오맥스 (삼성물산) 제품입니다.
역시 미니 마우스이며, 노트북 사용자를 위해 제작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상대적으로 제일 가볍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작고 가벼운 것이 특징입니다.
손에 닿는 느낌도 그렇게 나쁜 편은 아니며, 포인트 작동도 1000dpi이라 그런지 부드럽습니다.
하지만 Click 魂 처럼 빠르면서도 부드럽지는 않다는 것, 1600dpi이라는 감도는 무시 못할 듯
싶습니다.
트랙볼과 함께 마우스 버튼을 제공하는 무선 키보드 입니다.
감도 역시 뛰어난 1000dpi을 제공하고 있는 제품입니다. 하지만 마우스 버튼과 트랙볼의 위치가
조금 사용하기에는 그렇게 좋은 편에 속하지 않더군요.
키보드가 가지고 있는 공간적인 제약도 조금은 작용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트랙볼 제품을 사용해 본 경험이 그다지 없었기 때문에 약간 불편한 감이 없지 않아 있었고,
익숙해진다면 역시 괜찮은 제품임에는 틀림 없습니다.
게임을 하기 위해서는 역시 부족하지 않나 싶구요.
그런점에서 Click 魂이 감도도 높고 해서 RT(P)S게임은 어느정도 잘 소화해 내지 않을까 싶네요.
전체적인 무선키보드의 모습입니다. 뒤면에 리셋버튼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본 제품 역시 따로 주파수 설정이 필요없는 제품입니다.
리시버의 크기를 비교해 봤습니다. 상대적으로 상당히 작은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작동되고 있는 리시버입니다. 빨간 불빛이 깜박깜박 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보통 모두 2.4GHz 수신과 더불어 10M 거리에서도 수신이 가능한 제품입니다.
소개된 무선의 제품들 역시 같은 동급성능의 제품입니다.
삼성 무선세트와 Click 魂을 동시 사용시에 두 제품 모두 사용이 가능하며, 타 제품과의 연동에도
문제가 없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Click 魂의 경우 표면이 거친 천패드를 사용할 경우 감도가 떨어지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레이저마우스용 패드를 사용하시는 것이 좋을 듯 싶습니다.
본 사진의 패드경우 광마우스 사용에는 문제가 없었지만 레이저마우스는 역시 작동이 잘 되지
않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사용하고 있는 마우스를 나열해 봤습니다.
그렇게 많은 편도 아니고 좋은 마우스를 가진 것도 아니지만 활용면에서는 좋은 마우스들이기
때문에 아직까지 사용하고 있는 제품들입니다.
일반적인 dpi에 대해 비교해 봤습니다.
다른 제품들의 경우 모두 1000dpi 이하에서 작동되고 있으며, 역시 XClick 魂이 단연 1600dpi을
자랑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현재 사용하고 있는 마우스 중에는 역시 감도가 제일 좋습니다. 하지만 마우스가 미니형이라
그립감은 개인적으로는 좋은 편에 속하는 제품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나쁘다고 말할 수 없는 것이
노트북 사용자를 우선 적용대상으로 한 제품이기 때문입니다.
일반적으로 사용되던 마우스패드라면 감도를 떨어뜨리는 작용을 할 수 있기 때문에 ....
레이저마우스용 마우스패드가 필요하지 않나 싶습니다.
그리고 타 제품들에 비해 기능키 하나 없다는 것도 아쉬운 점입니다.
활용성을 조금더 높이기 위해서 기능키 하나 정도는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보지만...
저는 사실 기능키가 없는 것을 더 선호합니다. 다만 X-Presenter M 마우스 처럼 목적이 확실한
제품에 기능키는 꼭 필요하기 때문에 괜찮지만,
그외 게임용 마우스가 아니라면 기능키가 없으면서 저렴하고 우수한 제품을 선호하는 편입니다.
게임을 그다지 하는 편이 아니라 게임 테스트는 넣지 않았습니다.
온라인 게임 역시 지금 아예 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부분에서 약간 미흡하지 않았나
싶은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거의 일주일 동안 사용해 본 경험에서는 역시 감도가 뛰어나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부드럽고 매끄럽게 움직이는 포인트와 더불어 다른 제품에 비해 튕기는 현상이 거의 없어서
괜찮은 마우스라고 감히 말해주고 싶네요.
그리고 건전지 부분에서도 다른 제품보다 건전지 활용이 뛰어난지 약이 다된 건전지를 사용하고
있는데도 포인트가 부드럽게 작동되는 것을 보고서는 놀랐다는~~
정말 6개월정도 사용할 수 있나 봅니다. ^^
깔끔한 디자인이 맘에 들었는데, 다음에는 색상을 조금 다양하게 해서 출시해 본다면 ...
귀엽고 깜찍하고 예쁘기 때문에 여성유저분들도 맘에 들어하지 않을까 싶네요.
# 참고로 장미, 코스모스, 튜울립, ... 기타 등등 , Art Flower 디자인을 적용해 보면 좋을 듯 ??
개인적인 견해입니다.....
지금까지 벤치클럽과 와이어리스 엔지니어링사의 협찬으로 진행한 Click 魂의 필드테스트
입니다. 조금 부족하지만 너그러이 봐주시길 바랍니다. ^^( 읽어 주신 유저님들게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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