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에 따르면,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인 nanowire라는 것이 개발되었다고 합니다.
펜실베니어 주립 대학의 Ritesh Agarwal가 만들어낸 이 새로운 방법은 데이터를 10만년 저장이 가능하고 데이터를 읽어내는데도 현재의 저장 시스템보다 1000배나 빠르다고.
현재의 메모리보다 소비되는 전력도 적어서 실용화되면 플래시 메모리를 대체하며 크기도 적어서 집적률도 높다고 합니다.
읽고 지우고 쓰는 작업이 실험되었으며, 50나노초 정도가 소요되며 작업에 쓰이는 소비 전력은 비트당 0.7mW 정도라고 합니다.
실용화되면 현재의 플래시나 보조기억 장치를 대체할 것이라고 합니다.
데이터 보존성이나 집적도가 훌륭해서 기존 제품을 뒤집는 새로운 제품이 만들어질 것 같네요.
비싸지 않아야 할터인데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