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탑 - 소텍 런칭행사 & 엔비디아 SLI 데이 참관기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에버탑 - 소텍 런칭행사 및 SLI 데이 행사에 참여했던 서원준입니다. 요번 에버탑 - 소텍 런칭행사와 SLI데이는 제 개인적으로 의미가 있었을 뿐 아니라 많은 것을 배우고 간 자리였습니다.
소텍 브랜드 런칭행사때는 대만 본사에서 직접 3명이 오셔서 소텍 브랜드에 대한 이야기를 해 주셨습니다. 이와 관련한 자료는 사진과 동영상으로 만나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모델이랑 도우미들의 사진, 소텍과 에버탑의 제품관련 자료도 사진, 동영상으로 만나실 수 있습니다. 특히 소텍브랜드로 나온 제품 중에서는 슬림 케이스 사용자들을 위해서 지포스 8시리즈의 LP타입 비디오카드가 선보였습니다. 제가 컴퓨터를 윈도비스타 운영체제로 바꾸면서 슬림형 PC로 바꾸는 바람에 LP타입 비디오카드가 필요했는데 소텍에서 최근 제품인 8500GT가 LP타입으로 나왔다는 점이 저같이 슬림 PC를 사용하는 유저들의 그래픽카드 업그레이드를 훨씬 쉽게 했다는 점에 있어서 평가할 만 합니다. 소텍의 제품라인업은 다양했습니다. 8400GS부터 8800GTS까지 완벽한 라인업을 갖추었습니다.
에버탑에서는 그래픽카드를 출품하면서 지상파 DMB 텔레비전을 시청할 수 있는 8600GT급 그래픽카드를 내놓았는데 제가 이 제품을 보면서 한 번 써봤으면 하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다음 다음날에 개최된 엔비디아 SLI데이에서 사건이 터지게 됩니다. 그 사건은 텍스트 참관기 말미에 말씀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엔비디아 SLI데이 참관기입니다. 엔비디아는 지난 15일 (토) 섬유센터에서 SLI데이행사를 가졌습니다. 이 행사는 엔비디아가 SLI기술을 홍보하기 위해서 마련된 행사로서 게임과 컴퓨터 조립 등 다양한 이벤트 및 데모, 컴퓨터 시연 등을 통해서 SLI기술을 많은 유저분들에게 알리기 위해서 개최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진행이 매끄러웠다가 준결승 2차전을 치르면서 문제가 발생을 했습니다. 네트워크측 이상이 발생했습니다. 그때부터 SLI데이 행사는 파행적으로 운영되더니 결국 시간을 넘겨서 1시간 이상 걸린 오후 7시쯤 되어야 행사가 끝났고 결승전이 치러지지 못하는 상황이 벌어지고 말았습니다. 앞으로 엔비디아 행사에서는 그런 일이 벌어지지 않기를 바랍니다.
그러나 컴퓨터조립 및 SLI가 무엇인가에 대해서 자세하게 이해할 수 있었다는 것만으로도 저한테는 큰 소득이었다고 생각됩니다. 제가 컴퓨터부품을 조립하는 것에 대해서는 문외한이었는데 브레인박스 기자의 설명을 듣고 나니 머릿속에 쏙쏙 잘 들어왔습니다. 앞으로 이런 행사가 자주 개최되어서 파워유저들의 정보교환과 만남, 컴퓨터 하드웨어에 대한 이해를 확실히 했으면 합니다.
15일의 엔비디아 SLI데이는 제 개인적으로 무척 잊을 수 없는 행사였습니다. 이틀 전에 소텍, 에버탑 행사 때 개인적으로 지상파 DMB가 수신 가능한 8600GT 그래픽카드가 마음에 들었는데 엔비디아 한국지사장님께서 주신 경품이 비록 DMB 수신 기능이 빠져 있긴 하지만 8600GT의 그래픽 카드였다는 점이었습니다. 여러 가지로 컴퓨터 실력이 부족한 저에게 특별상을 주신 엔비디아 한국지사와 브레인박스, 그리고 경품을 협찬한 에버탑, 그리고 저의 당첨을 축하해 주신 MSI 측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제가 에버탑의 8600GT 그래픽카드를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이 되면 제품사용기를 작성할 방침임도 아울러 말씀드립니다.
동영상이랑 사진을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단, 사진의 설명은 생략합니다.) 일부 사진은 사진이 심하게 흔들렸습니다. 이해를 부탁드립니다.
* 간단한 공지
길벗에서 제가 베타테스트를 맡았던 파워포인트 2007 무작정 따라 하기의 후기는 책이 나오고 나면 정리가 되는 대로 올릴 예정이며 AZA 909 헤드셋 필드테스트 문제는 몇몇 사이트(브레인박스, 베타뉴스)에서 주최하는 스피커 필드테스트 및 추석 이후에 예상되는 스피커 관련 필드테스트에 응모했거나 응모할 예정이기 때문에 그 결과에 따라 헤드셋 필드테스트의 실시시기가 결정되겠습니다. 컴퓨터 부품(LP타입 그래픽카드)도 필드테스트에 응모했거나 상황을 봐서 응모할 예정이고 아수스 신제품 발표회 및 브레인박스 뉴 트렌드 2007 세미나, 한국전자전 참관기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유저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을 바랍니다.
저는 좋은 내용의 참관기로 다시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