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부터 지니어스 내비게이터 805 무선 레이저 마우스에 대한 필드테스트를 진행 하겠습니다.
이런 기회를 주신 케이벤치에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처음 배송 되어 온 상태 입니다.
△박스를 다각도에서 살펴 보았습니다.
△박스 팩키지를 단계별로 살펴 봤습니다.
구성물은 마우스, 배터리AA 2개, 리시버 동글이라고도 하죠. 설명서와 드라이버 설치 CD가 들어 있습니다.
△마우스 외관입니다. 위/아래, 사방에서 살펴 봤습니다. 좌/우 비대칭이 아닌것을 눈여겨 봐둬야 합니다.
△마우스에 배터리를 장착하는 순서입니다. 배터리가 15개월 가량 간다고 합니다. 전력소비 설계가 아주 뛰어남을 알 수 있습니다.
△이것은 배터리를 장착한 후 커버를 닫고 그 다음 특성을 설명해 주려고 찍은 것인데요. 잘 보시면 맨 위에 사진에 동글이 장착 될 수 있도록 설계를 해놨습니다.
노트북 사용자나 이동이 잦은 분들에겐 아주 유용한 구조라고 생각이 됩니다.
△리시버의 모습입니다. 국내 사용자들의 안전을 위한 MIC 인증 마크가 보입니다.
사용을 위해선 무선마우스를 사용해 본들은 아시겠지만 이 동글의 저 버튼을 누른 후 마우스 하단의 버튼을 눌러주어야 작동을 합니다.
그 옆에 LED가 작동 상태를 표시해 주는 역할을 합니다.
△마우스의 하단의 모습입니다. 상세한 소개가 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역시 동글처럼 국내 사용자 보호를 위한 MIC 인증 마크가 보이는 군요.
△마우스 하단 모습인데요. 배터리를 장착하고 사용을 하지 않을 경우엔 이처럼 OFF를 시켜 배터리 사용 수명을 길게 할 수 있도록 해놨습니다.
그위에 버튼은 리시버 즉, 동글과 코드를 맞출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인데요. 순서를 명심하셔서 사용하셔야 합니다. 리시버 -> 마우스 입니다.
그리고 한가지 무선 마우스는 한번에 한가지만 사용할 수 있다고 하는군요.
△이 부분이 바로 핵심인데요. 바로 레이저 마우스란 이름을 단 이유가 되는 부분이죠.
일반 광마우스와 아주 다른 포인팅을 보여 주더군요.
△지니어스 홈페이지에 나오는 공식 스펙입니다.
△이 제품의 주요한 특색입니다.
이 전에 출시된 대부분 무선 마우스가 전방위가 안 됐던것은 사용해 본들은 아실 것입니다. 그리고 거리가 아주 짧아서 아쉬웠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리고 생각보다 부실한 성능이었는데 지니어스 마우스는 그런 기억을 말끔히 없애 주더군요. 그 밖에 특 장점은 실사용을 설명하면서 보겠습니다.
△제품 박스에 나오는 스펙소개입니다.
간략하고 명료하게 제품의 특장점을 잘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한가지 비스타를 지원한다고 표기가 되 있는 부분도 있고 이처럼 안되어 있는 부분도 있는데 일관성을 줄 필요가 있어 보이는군요.
△이제 리시버를 설치하고 사용을 해보겠습니다. 드라이버를 설치 하지 않은 상태에서 동작을 하더군요. 하지만 제 드라이버를 설치해야 고급마우스는 기능을 제대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동봉된 박스에 들어 있던 설치 CD를 설치하는 과정입니다.
△제어판에 지니어스 Navigator 805 마우스가 잡힌 것이 보입니다.
△마우스 세팅을 위한 프로그램상의 여러가지 메뉴입니다.
왼쪽버튼, 오른쪽 버튼, 보안 버튼, 놀라운 기능을 가진 휠에 대한 설정을 마음대로 할 수 있습니다.
그림들을 잘 보시면 왼쪽에 공통으로 Navigator 805 란 노란 글자와 마우스 아이콘이 보이실 것입니다.
△이 사진은 마우스의 해상도를 설정하는 그림입니다. 그런데 약간 불명확하죠? ^^ 수치가 안나오니 말입니다. 기본적으로는 1600 dpi 로 잡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드라이버가 마우스가 원래 갖는 기능을 잘 지원 못하는 것이 이상해서 홈페이지에 가보니 다른 마우스 드라이버가 있더군요.
http://www.geniuskorea.co.kr/ 이곳으로 가보시기 바랍니다.
△새로운 마우스 드라이버를 설치 하자 저런 아이콘이 새로 생겼습니다.
△또한 이전 마우스 드라이버의 글자중에 저 노란 Navigator 805 라는 부분이 사라졌더군요.
△새로운 마우스 드라이버를 실행한 후 프로그램을 띄워 봤습니다.
제가 사용중 감탄한 기능은 3번의 이지점프 기능이었습니다. 휠을 누르는 것만으로 다양한 실행을 할 수 있는 저런 원형의 명령버튼이 뜨더군요. 아주 유용한 설정이라고 봅니다.
△4번 보안에 관련된 버튼의 기능을 새롭게 유저가 세팅 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해상도 설정을 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여기선 800dpi 가 기본인 것으로 보입니다. 마우스를 양손잡이가 모두 사용할 수 있도록 해준 설정도 보입니다.
△무선 작동 거리를 측정해 봤습니다. 10m 까지는 무난하더군요. 집안 구조상 더 긴거리까지 못해 봤지만 무선 마우스 동작이 이 정도면 정상급이라고 여겨지는군요.
△마우스의 휠 버튼을 누르면 저런 메뉴판이 뜹니다. 미디어 플레이어를 작동시켜 봤습니다.
저로선 처음보는 것으로 아주 좋은 편의성을 제공해 준다고 여겨졌습니다.
△이번엔 웹상에서 웹페이지를 띄운 후 페이지 전/후 이동을 실행 시켜 봤습니다. 아주 잘 움직여 주는군요. 이 메뉴에 보이는 모든 기능을 이 휠버튼 하나로 다 할 수 있도록 해 놨더군요.
좌/우 스크롤, 상/하 스크롤을 합져서 이 마우스 특성중 하나인 4D (네 방향)라고 합니다. 역시 아주 잘 움직여 주더군요.
이런 easy Jump 기능 외에 Auto-Panning, Zoom 기능 등 이 있습니다. 마우스 드라이버 설치 후 나타나는 하단 마우스 아이콘을 누르시면 설정을 하실 수 있습니다.
△보안 관련 버튼을 누르면 바로 이런 화면이 됩니다. 되돌아 올려면 유저가 설정한(비번) 그대로 해야 겠지요. 자리를 자주 비우는 분들에겐 보안을 위해선 잘 만들어진 기능이더군요.
△오랜만에 마우스 해상도와 작동상태 점검을 위해 즐겨하던 EA 제너럴을 실행 시켜 봤습니다. 고급 유선마우스에 비해 전혀 다르지 않은 포인팅과 작동 능력을 보여 주었습니다.
△FPS 게임상에서 해상도 측정을 해봤습니다. 최고 해상도로 움직일 때 포인팅이 아주 빨라서 움직임이 아주 시원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여기에 총알이 원클릭에 더 몇발씩 나가 주었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도 들더군요. 너무 빠른 움직임을 싫어 하시는 분들도 있던데 기민한 동작을 위해선 빠른편이 갠 적으로 나은 것 같더군요. 해상도는 얼마든지 조정 가능합니다.
△사용하면서 위의 원안에 아이콘과 바로 오른쪽의 아이콘이 두개가 있는 것을 보실 것입니다.
△그런데 재부팅을 하면 이렇게 아이콘이 사라져 버린 경우가 있더군요. 드라이버가 두개인 것도 그렇지만 이렇게 드라이버가 날아가 버리는 것은 시정해야할 부분이라고 여겨지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