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오늘은 아수스 x. 38 런칭행사 참관기를 보내드리겠습니다. 아수스는 메인보드 업계에서 항상 최고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회사입니다. x.38 런칭 행사에서 아수스는 2등은 싫다며 무조건 1등만을 강조한다고 힘주어 이야기했습니다.
아수스 런칭 이벤트는 바이오스강의와 질소 냉각을 이용한 오버클러킹이 가장 마음에 들었고 게임과 CPU, 메인보드에 대한 설명이 무지 좋았습니다.
특히 바이오스부분은 아수스 본사에서 직접 오셔서 강의를 해 주었는데 바이오스가 영어로 되 있어서 그랬는지 강의들을 때 어려움이 전혀 없었습니다. 동영상으로 찍어 놓았는데 조금 지나고 나서 공개할 것입니다. 하이라이트는 질소냉각을 이용한 오버클러킹 이었습니다. 위험함에도 불구하고 도전하는 정신이 돋보였습니다.
제가 140장 이상의 사진을 찍었는데요. 1부에서는 아수스 전시품 및 아수스 메인보드의 특징. 2부에서는 인텔, EA의 세션. 3부에서는 바이오스 및 질소냉각 오버클러킹 등을 보내드립니다. 폰카로 찍었기 때문에 사진의 화질이 고르지 못할 뿐 아니라 사진이 일부는 흔들린 부분도 있으나 최선을 다한다는 각오로 열심히 사진을 찍었습니다. 이 점 여러분들께서 꼭 기억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사진에 대한 설명은 생략합니다.)
줄을 서고 있는 장면. 등록데스크에서..
아수스의 메인보드들 (1)
내부가 보이는 튜닝케이스. 부럽다..
아수스에서 실험용으로 내놓은 디럭스 PC, 너무나 부러울 따름..
화면에 바이오스가 표시되고 있다.
OCZ메모리, 사진이 많이 흔들렸다. 이해바란다.
구조설명
성능 및 부가기능
XMP메모리
화면이 약간 흔들렸다. 이해를^^
제 2부에서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