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부터는 인텔과 아수스의 엔지니어, 그리고 오버클럭킹 시연팀이 각각 나와서 설명하는 시간입니다.
△다음으로 인텔의 책임자로 보이시는 분이 나오셔서 인텔의 제품과 아수스의 제품의 연관을 말씀하시면서 제품 소개를 하셨습니다.
△펜린 생산을 위해 저렇게 공장들을 지었다는군요. 우리나라에도 좀 지어주시지..
△45nm 공정의 다이 모습인데요. 더 작군요.
△인텔의 앞선 제품 기술에 대한 소개입니다.
△65nm 공정과 45nm 펜린의 차이인데요. 잘 읽어보니 많이 다르군요.
△주욱 인텔이 이렇게 좋다고 하시다가 이제서야 x38 메인보드와 연결지어서 이렇게 좋다고 말씀하여 주셨습니다.
△다시 인텔의 cpu우수성을 언급하시구요.
△이제부터 아수스 엔지니어 분이 나오셔서 바이오스에 대한 강의를 진행하십니다.
△X38 칩셋의 블록다이아그램입니다. 일단 전체적인 그림을 그려주시구 설명에 들어 가셨습니다.
△왜 우리는 오버클럭킹을 하려하죠? 라는 질문으로 시작 하시더군요.
△그리고 스스로 답을 말씀하시곤 다시 오버를 할때 다루어야 할 세팅관련 부분들을 이렇게 보여 주셨습니다.
△그림으로 전체적인 오버에서 하드웨어 어떤 부분들을 다루는 것인지 설명해 주는 그림입니다. 오버를 하시려는 분들은 잘 보아 두시면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되는군요.
△실제로 바이오스 세팅을 시범해서 보여주시더군요.
△끝으로 이제 아주 재밌는 순서가 기다리고 있었는데요. 바로 냉매로 질소를 이용해서 오버클럭킹을 시연하는 이벤트 였습니다. 전문 오버클럭커 분들이 나오셔서 해주셨는 이름이.. 가물하네요. 나중에 기억나면 다시 올리죠. ㅋ
△확실히 아수스 새 메인보드를 통해했다는 그림입니다.
△얼마 안되어서 클럭이 5기가를 넘더군요. 오호 대단합니다.
△슈퍼파이를 돌려본 그림입니다. 5기가 상태에서 단 10초대에 끝내더군요.
이상으로 아수스 X38 참관기를 마치겠습니다.
긴 사진인데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