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드테스트]GMC Platinum Power SY-450A Dual
질보다 양으로 승부하는 파워서플라이 필드테스트를 시작하겠습니다.
스크롤의 압박이 무서우신분은 살짝 넘어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박스패키지사진
제품외형사진
파워서플라이 옆에 스펙이 인쇄된 스티커입니다.
파워서플라이 후면에 위치한 팬입니다.
경품으로 받았던 아이스맨 파워와 나란히 찍어봤습니다.
오늘 지엠씨파워와 테스트해볼 헌트키파워서플라이입니다. 체급이 상위급으로 550와트입니다.
스펙비교사진입니다.
| GMC SY-450A DUAL |
| 규격 |
ATX |
| AC Input |
100V-120V 10A 50/60Hz, 200V-240V 6A 50/60Hz |
| DC Output |
+3.3V |
+5V |
+12V1 |
-5V |
-12V |
+5Vsb |
| Max |
30A |
35A |
27A |
1A |
1A |
2A |
| Min |
0.8A |
0.5A |
1A |
0.0A |
0.0A |
0.0A |
| Peak Power |
450W |
| 쿨링팬 |
120mm x 1/80mm x 1 |
| 커넥터 수 |
Main Power
(20/24P) |
EPS 12V 8P (ATX 12V 4P) |
Peripheral 4P |
S - ATA |
FDD
4P |
PCI-E
6P |
| 1 |
1 |
4 |
6 |
1 |
1 |
커넥터사진
SATA케넥터로 6개나 됩니다. 요즘 SATA지원제품이 많아 대비하기에 좋을듯 보입니다.
메인보드주전원 커넥터로 20+4핀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메인보드 보조8핀과 VGA보조6핀입니다.
가장흔히 쓰이는 일반적인 4핀커넥터로 4개입니다. 그리고 FDD용 커넥터1개 좀 모자라는 듯한 생각이 듭니다.
4핀커넥터를 가까이서 찍었습니다. 이지커넥터로 손쉽게 분리장착 가능합니다.
파워서플라이 후면부입니다. 많은 파워서플라이들이 채택하고 있는 육각형의 벌집모양 환기구 가장 효율이 높다는 모양이지요. 스위치와 전원커넥터 그리고 전압선택 스위치가 보입니다.
파워서플라이 내부 입니다. 방열판과 함께 가득히 들어차있는 내부 구성품들. 들리는 말로는 파워는 가득차고 무거워야 제힘을 발휘한다는데 그말대로라면 훌륭하게 보이는데요^^;
내부를 살피다 커넥터하나가 비스듬히 연결되어 있더군요. 흰색의 커넥터.. 재결합했습니다.
메인120mm흡기팬입니다. 제조사에서 팬도 제조하기에 이팬도 믿을만하리라 생각됩니다.
전선이 촘촘히 가지런히 잘 결합되어 있네요.. 타제품같이 글루건이나 수축튜브로 마무리 되었으면 좋을듯 했는데 가격상승의 요인이 되겠죠. 그럼 중저가의 메리트가 사라지니....
파워서플라이에서 중요하고 또 중요하다는 컨덴서입니다. 200볼트에 1000마이크로패러디로 타 450와트의 파워서플라이를 압도하는 용량을 자랑합니다.
내부의 파워서플라이 부품들을 조금더 식혀줄 방열판입니다. 촘촘히 핀이 나있고 부품에 근접해 열발산이 잘되리라 생각됩니다.
저의 메인컴 사진입니다. 현재 브리즈번 3800+@2.5G 메모리 4G 하드디스크 200G+320G+80G VGA 7300GT
파워서플라이는 헌트키 550HD2 가 장착된 모습입니다.
오늘의 메인 지엠씨파워서플라이를 장착한 모습입니다.
이제 테스트를 해보겠습니다.
테스트는 메인보드 번들프로그램인 마이가드와 스피드팬으로 측정하였습니다.
아이들시 모습으로 위는 헌트키 밑은 지엠씨 파워서플라이입니다.
풀로드시 입니다. 위는 헌트키 밑은 지엠씨
3V 아이들시 비교
3V 풀로드시 비교
5V 아이들시 비교
5V 풀로드시 비교
12V 아이들시 비교
12V 풀로드시 비교
결론
GMC케이스의 명가에서 나온 파워서플라이 가격대비성능비가 좋고 디자인이 우수하여 출시하고 꾸준히 인기를 얻는 파워입니다.
오늘 헌트키파워서플라이와 비교를 해보았는데 첨에 용량이 100와트나 차이가 나고 일본에서 판매1위를 한 파워서플라이라 비교가 되나라고 생각했지만 풀로드시 출렁이는 헌트키였지만 GMC는 오히려 잔잔한 그래프를 그려주는 안정적인 파워서플라이였습니다.
절대가격으로 평가할 수 없는 중저가의 명품 파워서플라이라 감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스크롤의 압박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읽어주신 여러분 감사드리고 필드테스트를 마련해주신 지엠씨와 브레인박스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이상으로 허접한 필드테스트를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