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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화면의 경우 FusionHDTV6 Cool로 본 HD화면 입니다.
일반적인 사용자들의 경우 (저를 포함한 ) 육감적으로 느껴지는 차이가 크지 않을 것 같습니다.
( 5세대와 6세대의 화질의 차이가 그다지 없는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 )
위 화면은 FusionHDTV5 USB nano 로 본 HD화면 입니다.
사실 차이를 그다지 느끼지 못했습니다. 화면의 경우 다들 고화질 HD를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
위 화면의 경우 FusionHDTV6 Cool로 본 SD화면 입니다.
위 화면은 FusionHDTV5 USB nano 로 본 SD화면 입니다.
SD화질의 경우도 별반 차이가 없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 HD보다는 못하는 화질을 보여주지만 간혹 위 두화면처럼 잘보여질 때도 있더군요. ^^;; )
SD화질의 경우 여전히 조금 떨어진다는 느낌에 그다지 변화된 화질을 보여주지 못해 아쉬웠음.
PIP기능을 활용해 봤습니다. ( # 디카 성능이 좀 떨어지기 때문에 잘 나오지 않았습니다. ^^;; )
PIP기능을 활용하기 위해서는 ( PCI + PCI ) or ( PCI + USB ) 제품을 사용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HD방송에서만 가능하고 아날로그방송에서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제어판을 보시면 유난히 흰색부분이 부화면 조절을 가능하게 하는 부분입니다.
( # 채널표시 부분부터 차례로 보시면 됩니다. )
a. 부화면채널 선택
b. 부화면 위치변경
c. 부화면 화면크기
d. 주/부화면 화면전환
e. 부화면 녹화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CPU 사용에 관한 내용입니다.
TV를 시청하면서 그래픽작업은 어느정도 가능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다지 높은 점유율을 보여
주지 않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싱글코어를 사용 중이라 수치가 급격히 변화하면서 올라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
( # 듀얼코어에 메모리나 그래픽카드 성능이 뛰어날 경우 걱정하실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
신호의 경우 케이블만 적용했습니다. ( 모두 높은 수신율이 나와 정상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
온도를 체크해 봤습니다. ^^
FusionHDTV5 USB nano
FusionHDTV6 Cool
FusionHDTV5 USB nano의 경우 상당히 많이 높은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체감으로도 손을 데면
뜨겁다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하지만 FusionHDTV6 Cool의 경우 상당히 낮아진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먼저 아쉬운점은 공중파에 대한 수신율 측정을 하지 못했습니다.
저가형 안테나가 있기는 했지만 지역적인 차이가 아직까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프로그램 활용에 관한 상세한 부분은 FusionHDTV5 USB nano 필테를 하면서 보여져서
제외를 하고 PIP기능에 대해서만 간단하게 한번 설명했습니다.
FusionHDTV6 Cool을 접하면서 가장 변한 점은 역시 많이 작아지고 슬림해졌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기존 제품에 비하면 슬림한 케이스에도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칩셋의 온도가 상당히 내려간 것을 알 수 있습니다. 5℃ 정도 떨어진 것을 확인 했습니다. ^^
화질의 경우는 차이를 많이 느끼지는 못했지만 명암부분에서는 약간 좋았지 않았나 싶네요.
그외 조금 아쉬운 점은 온도가 그렇게 낮아졌지만 보시면 40℃를 여전히 넘고 있다는 겁니다.
그리고 육각너트가 설치시에 백패널 부분의 브라켓 공간보다 약간 크기 때문에 그 부분에서 눌려
휘어지는 경우가 있더군요.
소프트웨어와 관련해서는 아마도 퓨전 Converter 기능을 제공하지 않는지 실행되지 않았습니다.
이런부분을 제외하고는 그다지 나쁜 점은 거의 없었던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디비코 제품이 두개정도 되시면 PIP기능을 제공하고 있으므로 한번 사용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지금까지 DViCO와 pcBEE의 협찬으로 진행해 본 필드테스트 였습니다.
일반적인 리뷰보다는 사용과 관련해서 내용을 옮겨봤습니다. 읽어주신 유저님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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