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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서플라이 수명 연장 프로젝트!! 3ZONE 400SL


살인미소짱구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3493
작성일 : 2007/10/31 04:45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20&num=105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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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매니안닷컴 에서 주최하고 (주)파워플러스씨엔씨 에서 협찬 하였습니다.




                   




 

평생 A/S라는 파격적인 조건을 내세우며 국내 파워서플라이 시장에 과감하게 도전장을 내민 (주)파워플러스씨엔씨 에서는 "3ZONE" 이라는 브랜드 네임을 가지고 고객들에게 어필하고 있습니다.

국내 시장에 파워서플라이를 포함하여 대부분의 PC 주변기기 업체들이 중국에 생산공장을 두고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으로 승부하고 있습니다만 몇몇 업체들을 제외하고는 신뢰할 수 없는 제품들이 많은 것이 사실입니다. 3ZONE 역시 중국에 생산 공장을 둔 업체들 가운데 하나로써 동종 업체들처럼 가격적인 메리트와 함께 평생 A/S라는 "플러스 알파"를 더해 시장에 새로운 다크호스가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평생 A/S가 가능한 이유에 대해서 업체측의 설명을 들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자사에서는 평생 A/S를 위해 중국 현지 공장(기술력이 인증된?)으로 부터 무제한 부품 제공 받는 조건의 계약을 하였고 타사와는 달리 2%의 buffer 부속 부품들을 보유하여 적시적소에 쓰일 부품 물량 확보가 다소 부족한 타사들에 비해 유리한 조건을 갖고 있으며 자사가 직접 운영하는 A/S 센터를 갖고 있어 평생 A/S가 가능한 것 입니다.


또한 덧붙여 현 시장에 뻥튀기 된 파워서플라이의 정격 용량(MAX 용량을 정격으로 뻥튀기!)에 대해 언급하며 자사의 제품은 시장의 상황에도 불구하고 정직한 표기로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는 얘기를 하였습니다.

솔직한 자사의 상황을 소개함과 함께 정직한 모습이 신뢰를 줍니다.

고급 부품과 성능 대신 다소 저렴한 부품과 무난한? 성능을 보이겠지만 평생 A/S를 통하여 불량난 부분은 수리가 가능하며 그야말로 평생동안 3ZONE 파워를 믿고 사용할 수 있다는 것... 충분히 메리트 있습니다!
다만 3ZONE이 시장의 악조건과 각종 불리한 상황들 속에서도 꾸준하게 고객들의 신뢰를 주고 회사를 쓰러지지 않도록 버텨 준다면 그야말로 다크호스를 넘어 시장의 한 획을 그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입니다.


사실 후발 주자로써 다크호스가 되려면 사후 지원 못지않게 출시 제품의 기본적인 성능이 뒷받침 되어야 하는 것이 아닌가 싶은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아래 진행하게 될 테스트와 함께 기본 성능을 가늠해 보고 신뢰할 수 있는 수준의 외산 제품들과 비교하며 얘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제품의 박스 외관 디자인은 시장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디자인으로 자사만의 색깔이 묻어나는 느낌은 받지 못했습니다. 3ZONE의 자사 이미지를 각인 시킬만한 디자인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박스 외부에는 제품의 스펙이 측면에 표기되어 있으며 역시 눈에띄는 부분인 "평생무상A/S" 문구가 인상적 입니다.

"평생무상A/S"와 관련하여 좀 더 확실히 해주어야 할 필요성도 보입니다. 단순히 광고성이 아닌 진정으로 타사와는 확실히 구별되는 평생무상A/S가 되어야 할텐데 자사 홈페이지를 들러보면 무상2년, 유상3년 이라는 문구도 볼 수 있어 다소 혼란스럽습니다. 또한 얼마전까지는 멀쩡하는 웹페이지가 10월 30일 현재는 대부분의 게시판 글을 볼 수가 없으며 자사의 제품군 또한 확인하기가 힘듭니다. 요즘과 같이 A/S 신청 및 문의가 대부분 인터넷으로 이루어지는 것을 감안하면 조속한 조치가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제품 패키징 상태는 위 이미지와 같이 일반적인 수준 입니다. 보증서나 매뉴얼은 없으며 무엇보다 아쉬운 것은 조립 나사나 케이블 타이를 추가해 넣었더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2%의 버퍼 물량을 갖고 있는 업체라는 타이틀이 무색해지는데요. 사소한 부분까지 신경써 준다면 더 좋았겠습니다.





제품 외형은 시장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디자인으로 보급형 수준의 무난한 컬러와 형태를 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널리 사용되고 있는 120mm 팬 쿨러를 장착하여 거슬릴 정도의 소음도는 아닐 것으로 추측됩니다.





제품 측면에는 스펙 표기가 되어 있는데요. 자세히 확인해 보죠.





최근 12V 사용량이 높아짐에 따라 12V를 20A로 하여 보급형 수준에서 무리가 없겠습니다.(사실 최근 대부분의 400W 용량의 파워에서는 흔히 볼 수 있는 스펙입니다.)





본 제품에는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120mm 팬 쿨러를 장착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상대적으로 낮은 소음도를 기대해 볼 수 있겠습니다. 실제로로 무난한 소음 수준 이었습니다. 다만 쿨러의 특징상 장시간 사용 후에도 처음과 같은 수준의 소음도를 보여준다면 더없이 좋겠습니다.

3ZONE 파워 일부 모델의 경우 평생무상A/S와 함께 보증기간내 1회 팬 무료교환을 해 준다고 합니다.





 

본 제품(400SL)의 경우 110V로의 전환 스위치가 없습니다. 일부 모델들을 같은 판넬로 사용하는지 스위치 장착부에 스티커로 마감해 두었습니다.


빈틈이 너무 많다!!

열 배출구는 "벌집모양"의 타공을 해 두었는데 좀 더 촘촘하고 아낌없이 넓은 면적을 타공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생깁니다. 단순히 흉내만 내는 차원이 아닌 열배출 효과를 충분히 볼 수 있고 보기에도 신뢰가 가는 제품을 만들어 주길 바랍니다.





110V 전환 스위치는 없지만 다행히 전원을 켜고 끌 수 있는 스위치는 마련되어 있습니다. 전원스위치의 역할은 쓰기에 따라 다양하겠지만 넓은 의미에서는 전자파를 원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스위치를 끄는 경우도 있겠고 일부 유저들의 경우 잦은 제품 테스트 등에 사용되겠습니다.





대부분의 파워서플라이 제품들의 모서리에 부착된 스티커 입니다. 본 제품에서는 단순히 제조년월일을 나타내는 스티커처럼 보이지만 위 스티커가 훼손될 경우 유상A/S의 책임을 물을 수도 있습니다.





제품 내부는 얼마나 충실하게 구성되어 있을까요?

여담이지만 파워서플라이를 구매시 동급의 제품이라면 무게를 재보고 구입하라?는 다소 엉뚱한 얘기가 있습니다. 이 부분을 단순히 속설로 치부할 수는 없는것이 실제로 고가의 지명도 있는 제품들과 보급형 혹은 그 이하 수준의 제품들을 무게 비교해 보면 차이가 분명히 느껴 집니다. 모르긴해도 내부 부품에 분명히 차이가 있다는 얘기가 되겠죠. 내부 방열판의 무게를 제외하고도 말이죠.

본 제품의 경우 예상하셨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동급(용량 혹은 스펙)의 타사 지명도 높은 제품들과 비교했을때 가벼운 느낌이 분명합니다. 더 확실히 얘기하자면.. 시장에 나와있는 보급형 수준의 제품들과 무게면에서는 큰 차이를 보이지 않습니다.

실제로 위 이미지를 봐도 내부가 횅~ 하다는 느낌은 듭니다.





본 제품의 가격대에 ADDA팬과 같은 수준의 팬을 기대하기는 힘들지만 나름 정숙한 편 입니다. 하지만 위에서 잠시 언급한 것 처럼 그 정숙도가 꾸준하게 이어져야 하겠습니다. 가능할까요?






보통 120mm 팬 쿨러를 적용할 경우 측면에 80mm 쿨러를 적용한 제품에 비해 내부 부품들의 높이가 낮습니다. 쿨러의 높이 만큼을 고려해야 하게 때문일 겁니다. 본 제품도 예외는 아닙니다.

우선 세부 부품들을 확인해 보기 이전에 방열판을 잠시 살펴보면.. 두 개의 방열판이 트랜스포머 양쪽으로 위치하고 있는데 부품들에 조금 더 근접하여 발열이 심한 부품의 열을 빠르게 전도할 수 있었으면 좋았겠습니다. 트랜스포머와의 사이 간격도 그렇고 양쪽의 캐패시터 및 코일들과의 거리도 좁혔으면 좋았겠습니다.





전원 입력단의 EMI 필터의 부재가 아쉽습니다. 시작이 반인데 말이죠.. 요즘 보급형 제품들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EMI 필터의 부재는 3ZONE 파워의 상위 제품에는 포함되어 있습니다.



두 개의 방열판 사이로 위치한 3개의 트랜스포머(대형 1, 소형 2)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이름의 의미 그대로 각 사용전압에 맞는 전압으로 분류해 주는 역할을 합니다.






200V 560uF(마이크로 패럿)의 캐패시터 두 개를 사용했습니다. "평활회로" 라고 하여 우측의 다이오드와 함께 전압이 변하는 맥류를 일정한 전압으로 출력되도록 하는 역할을 해 줄 것 입니다. 캐패시터의 충전과 방전으로 일정한 전압을 유지해 주기 때문에 이왕이면 수명이 길고 신뢰할 수 있는 부품을 사용하면 좋겠습니다.

보통 캐패시터 부근과 반대편의 케이블이 밖으로 나가는 부분에 필름형 커버를 덧대어 두는 편 인데 이 부분 역시 생략되어 아쉽습니다. 제품의 안정성을 위해 그 정도는 넣어 주시길~





과전류 차단을 위한 퓨즈와 함께 좌측의 써미스터(NTC Thermistor : 온도가 높아지면 저항값이 감소)가 있어 "돌입전류(전원 인가시 갑자기 발생하는 대용량 전류 값)를 막아주어 회로 보호는 물론 전력 손실을 막아주게 됩니다. 뭐 기본적으로 갖추어야 할 부분이 되겠습니다.





접지의 중요성은 말씀드리지 않아도 잘 아실 듯 합니다. 특히나 PC의 심장부인 파워서플라이의 기본적인 접지는 필수 요소 입니다.





최종 출력을 앞 둔 전류를 서로 주거니 받거니 하여 최종적인 각 사용 전압으로 출력해 줄 코일이 감긴 두 개의 인덕터와 주변의 캐패시터들을 볼 수 있습니다. 덧붙이자면.. 인덕터와 캐패시터에 의해서 공진주파수가 발생하며 이 주파수 범위를 넘는 신호는 통과하지 못하기에 정상적인? 전압을 출력해 줄 것 입니다.




 

과전압 방지 회로일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컴퍼레이터 이더군요. 입력 전압의 차이를 비교하는 역할을 하는데 인덕터의 전압이 일정 수준까지 도달하도록 하는 역할을 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일부 타사 고급 제품들의 경우 필터링 된 전류를 케이블을 통하여 실제 PC의 부품들에 도달하기 이전 단계로 "패라이트 코어"를 한 번더 거치는 경우도 있습니다만.. 제품의 가격대가 높아 지겠지만 그만큼 안정적인 출력전압을 기대할 수 있겠죠.





 

복잡한? 내부 부품들을 거쳐 흘러나온 전류는 위 케이블들로 나뉘어 지는데요. 위 이미지와 같이 20+4핀 전원케이블의 경우 슬리빙 처리 되어 있습니다. 이왕이면 나머지 케이블들도 통일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각 출력 전압별 케이블들을 잠시 살펴 보겠습니다. 보통 지명도 있는 고급 제품들의 경우 18AWG 케이블을 사용하는 편 이며 그 보다 좋을 경우 16AWG도 사용합니다.(AWG에서는 숫자가 크면, 전선은 오히려 더 가늘다는 것을 의미한다. 전선이 굵으면 간섭의 영향을 받을 여지가 더 적다. 일반적으로, 지름이 더 가는 전선은 동일한 거리에서 굵은 전선이 전송할 수 있는 량 만큼의 전류를 전송하지 못한다.)

보급형 제품들의 경우 18AWG와 20AWG 등의 케이블을 섞어 사용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본 제품의 경우 아쉽게도 20AWG는 물론 22AWG 케이블도 있어 그야말로 보급형의 수준에서 머뭅니다.






위 이미지는 본 제품 400SL에 같이 패키징 된 부품인 220V 10A 용 전원케이블 입니다. 개인적으로 몇몇의 파워서플라이 제품들을 사용해 본 결과 대다수의 중국산 보급형 제품들의 경우 케이블의 두께(직경)가 좀 얇았습니다. 보통 모니터와 같이 독립적으로 높은 전력을 요하는 제품의 경우 케이블의 두깨가 굵을 뿐 아니라 신뢰 수준의 파워서플라이의 경우에도 두꺼운 케이블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케이블의 스펙을 비교해 보았습니다.

위 이미지는 300/300V의 스펙을 가지며 "227 IEC 52(BVV)"라는 규격 분류 명칭을 갖고 있습니다. "227 IEC 52(BVV)"의 경우 중국의 CCC 인증 규격으로 국내에서는 "60227 KS IEC 52"와 동급으로 보입니다.(확실치는 않습니다^^;) 국내에서는 "60227 KS IEC 52"를 "연질 비닐 시스 코드"라고 부릅니다.






위 이미지는 "범용 비닐 시스 코드" 라고 부르는 300/500V 용량의 "60227 KS IEC 53" 규격의 케이블 입니다. ANTEC PSU 제품에 들어있던 케이블로 두깨는 물론 용량의 차이를 보입니다.

자세한 스펙의 차이는 확인할 수 없었으나 위에서 잠시 언급한 AWG의 의미와 비슷하지 않을까?





OS

 MS Windows XP pro sp2

 CPU

 Intel Prescott 3.0E

 M/B

 Asrock P4Twins-HDTV

 RAM

 Apogee DDR2 4200 1GB

 HDD

 Seagate 7200.9 SATA2 120GB

 ODD

 Liteon LH-20A1P

 SOUND

 Audiotrak MAYA 5.1

위의 PC 시스템에서 본 리뷰 제품과 함께 비교 제품으로 Seasonic SS-300HS와 Antec Earthwatts 430을 비교 테스트 해 보려 합니다.

※ 테스트에 사용된 측정 툴은 센서값 측정을 위한 Everest Ultimate Edition v4.20.1170과 부하에 따른 전압 변동을 그래프로 나타내기 위한 OCCT v1.1.1b를 사용하였고 더불어 메인보드의 센서값을 신뢰할 수 없기 때문에 멀티미터기를 사용하여 5V, 12V의 실측 전압값을 확인 하였습니다.

※※ 참고로 같은 조건의 테스트를 위해 220V 전원케이블은 리뷰 제품의 것이 아닌 타사 제품의 300/500V의 동일한 케이블을 사용 하였습니다.





1) 3ZONE 400SL test







 

▲ idle 시의 전압 측정 값


 

▲ full load 시의 전압 측정 값

※※※ 실 측정값의 경우 변동 폭은 제외하고 각 테스트 시 평균 측정값을 보여 드립니다. 전압 측정에 사용한 멀티미터 역시 신뢰할 수 있는 수준의 제품은 아니니 실측 근사치와 함께 idle시 에서 full load시 사이의 전압 변동 폭에 대해서만 확인해 보시면 되겠습니다.


멀티미터 에서 5V의 경우 0.03V 내외로 변동하였으며 12V는 0.06V 내외의 범위 사이에서 변동 하였습니다.

OCCT의 측정 그래프를 확인해 보면 full load시에 상당히 안정적인 출력 전압의 그래프를 확인할 수 있었으며 12V의 idle시 초반 그래프가 다소 불규칙적 이었으나 허용치 내의 수준이기에 크게 무리는 없겠습니다.






2) Seasonic SS-300HS test







 

▲ idle 시의 전압 측정 값

 
 

 

▲ full load 시의 전압 측정 값

시소닉 제품의 전압 변동 차이를 확인해 보면 5V는 0.02V, 12V는 0.03V 내외였으며 OCCT의 그래프로 확인해 봤을때 idle시와 full load시의 변화가 크게 없는 무난한 5V와 지극히 안정적인 모습의 12V가 인상적 이었습니다.





3) Antec Earthwatts 430 test







 

▲ idle 시의 전압 측정 값


 

▲ full load 시의 전압 측정 값

안텍 제품의 멀티미터 측정치는 5V가 0.04V 전압 차이를 12V가 0.02V의 전압 차이를 보였습니다. 그래프 상으로 두 비교제품과 본 리뷰 제품을 비교해 보니 full load시 보다 idle시에 전압의 출렁임(ripple)에 대한 차이를 확인해 볼 수 있었습니다. 특히 본 리뷰 제품의 경우 비교 제품들에 비해 12V의 idle시 전압 변동이 미약하지만 다소 차이를 보였습니다.




지금까지 제품의 외형에서 내부 그리고 전압 측정까지 살펴 보았습니다.

본 제품을 여러 각도로 확인해 본 결과 시장에 나와있는 대다수의 보급형 제품들과 비교했을때 큰 성능(안정성) 차이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다만 본 제품 제조사에서 자랑스럽게 밝히고 있는
타사 대비 상대적으로 낮은 불량율이 성능 외적으로 차이를 보이는 것 같습니다.

시장의 기존 제품들과 비교해 큰 성능 차이는 보이지 않는다면 역시 뭐 하나 튀어야 하는 부분이 있어야 할 것이고 그렇지 않으면 시장의 논리대로 도태되고 말텐데.. 다행스럽게도 3ZONE 파워는
"평생무상A/S"라는 막강한 무기를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보급형 및 저가형 제품 시장에서 눈에 띌 수 있는 좋은 조건을 가진 것으로 보입니다. 글 서두에 언급한 것 처럼 "평생무상A/S" 정책에 대해 좀 더 확실하게 정립해야 할 필요성(광고가 아닌 진정한 그 것)이 있겠고 이제 A/S 정책으로 고객들의 시선을 충분히 끌었으니 개인적으로는 새로운 제품군 출시에는 외산 고급 브랜드 제품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는 프리미엄 급 제품도 선보였으면 하는 바람 입니다. 아울러
무엇보다 파워서플라이의 기본기를 마땅히 갖추고 성능과 안정성이 최우선 이라는 것으로 잊지 않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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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미소짱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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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안내 글작성 : 20점, 추천클릭 : 2점, 추천받은사람 2점, 댓글작성 : 4점 (2008.12.29일부터)
  당신기억 (bluemun)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7-10-31 09:4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평생 무상 A/S ^^
  쯩교 (y20303) y2030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7-10-31 12:02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7-11-04 22:1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업이 살아있는 한...
  ET뽕 (yunkj) yunkj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7-11-04 23:00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쓸만할 것 같습니다.
  일장춘몽 (sky0734) sky073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7-11-04 23:53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 봤습니다. 부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