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에 따르면,
IBM이 폐기(의미가 맞으려나 모르겠군요) 실리콘 웨이퍼를 태양전지 패널로 만드는 방법을 고안해서 "The National Pollution Prevention Program"에서 "2007 Most Valuable Pollution Prevention Award"를 상을 탔다고.
민감한 부분인 웨이퍼에 새겨진 회로도를 지우나 그 기반에는 영향을 주지 않아 폐기 실리콘웨이퍼를 태양전지 패널 사용에 재활용할 수 있게 된다고.
하루에 25만장의 웨이퍼가 사용되나 그 중에 3.3%정도는 폐기되어 쓸모없는 것이 되어버리는 것을 이용한 것으로 태양전지 관련 업계에서도 부족한 물량에 대한 걱정에 덜게되는 방법으로 상당히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국내는 모르겠지만 해외에서는 태양전지 산업이 발달하는 추세라고 하는군요.
참고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