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지난 9월 15일에 소택 런칭 행사 때 처음으로 DMB VGA를 접했었습니다.
참 신선한 신기술을 VGA에 접목한 것이 인상적이어서 관심있게 지켜 보고 있었습니다.
이번 10월 25일 발표회에 참가를 하여 완성품을 보니 에버탑의 그간의 수고가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앞으로 우리나라의 VGA업계에서도 단순 수입 포장 판매만 하지말고 작은 기술이라도 자체 기술을 가지고
제조 생산을 해주는 업체들이 많았슴 좋겠습니다.
신제품 발표를 축하하는 화환들입니다. ^^
◈ 소택(ZOTAC)의 부스입니다. 소택도 에버탑의 적극적인 마켓팅으로 자리를 잡아가는군요.
▼ 에버탑의 부스입니다.
▼ 오늘의 주인공 에버탑의 DMB VGA 부스입니다.
◈ DMB VGA가 가장 관심을 받는건 당연하겠죠? ^^ 게임을하며 TV시청도하며~
제품은 8500과 8600 잘만버전과 블러디 버전으로 4가지가 선을 보였습니다.
▼ 부스에 인터넷이 연결이 안돼어 무선으로 연결하였는데 게임과 DMB모두 끓김없는 수신이 되었습니다.
▼ 게임 WOW와 DMB를 동시에 즐길 수 있었습니다.
모니터는 치메이 22"인데 생각보다 화사한 색상을 보여주더군요. ^^
▼ 어느새 기자님들이랑 관련업체분들, 유저분들께서 관심과 의견들을 나누고 계십니다.
▼ 박성수 사장님께서 열성적으로 설명을 해주고 계십니다.
◈ 에버탑 박성수 사장님의 DMB VGA 개발에 대한 프리젠테이션으로 시작하였습니다.
왜? DMB VGA를 개발하게 돼었는가? 향후 DMB VGA의 시장은? 블러디 쿨러개발과정등
전반적으로 에버탑이 나아가야 할 길을 설명해 주셨습니다.
▼ 다음은 연구개발실의 이주용대리님이 DMB VGA 개발과정 및 기술에 대하여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 이상으로 DMB VGA 신제품 발표회는 끝이 났으며 박성수 사장님의 감사인사가 있었습니다.
박성수 사장님은 "에버탑은 이제 박스갈이만하여 유통하는 업체가 아니라 DMB VGA를 제조하는 제조사로 거듭났습니다. 세계를 향해 도전장을 던진 에버탑의 차후의 행보를 지켜봐 주시고 응원을 부탁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 맛있는 저녁을 먹었습니다. 헤밀턴호텔 뷔페입니다. ^^
▼ 기다리시던 도우미 애기씨들 몇 컷을 올립니다. ^^
이상 에버탑 DMB VGA 신제품 발표회 참관기였습니다. 봐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