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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 2.2 보급형을 평정한다.
4개의 S-ATA케이블 충분한 확장성을 가진다 기본전원선4개 충분한확장성을 가지고 있음
8핀의전원보조케이블과 그래픽카드에서 사용하는 보조전원인 6핀과 더불어 4핀의 전원보조 케이블까지 있어서 듀얼 그래픽 카드를 구성하지 않는 이상 부족함을 느낄수 없는 케이블 구성이다.
20+4핀의 구조로 되어 있는데 다른 제품과의 차이점이 있으면 보조 4핀이 완전 분리 되어지는 구조가 아니라 똑딱이로 되어 있어서 조립시에 편리함과 케이블의 정리시에 편리하다
파워서플라이의 내부와 외부이다
내부의 충실한 전원부라 하기에는 썰렁하지만 깔끔하게 정리되어서 그런 것으로 보여진다.
저소음이란 이름을 붙이기에 충분하다고 보여지는 120mm의 커다란 팬이 떡하니 자리를 지키고 있으며 뒷부분은 타공망으로 팬으로 빨아들인 열을 신속하게 배출 하여 줄수 있도록 되어 있으며 시소닉의 제품에 GMC가 유통하는 구조로 되어 있다.
첫 번째 사진은 다른 파워서플라이의 파워 커넥터이고 두 번째는 SS 400ET의 파워 커넥터인데 중간에 구멍이 나있다. 선이 하나 없는 듯 하여서 설치 전에 걱정하였으나 아무런 상관이 없었다...무슨 역할을 하는 선인지 모르겠으나 없었다^^
SS 400ET은 120mm의 커다란 팬을 달고 있어서 충분한 풍양과 저소음의 시스템 구축에 도움이 될 듯 하군요. 보급형의 새로운 표준이 될 듯 하군요. SS 400ET의 박스에 표기 되어 있는 많은 표시들이 이 제품이 저질의 보급형과는 차원이 틀리다고 할 수 있겠다.
제값 하는 제품을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SS 400ET가 최적의 선택이 될 수 있을 듯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