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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색의 LED가 은은하게 밝히는 R-TORTS의 특징이라 볼 수 있겠다. 어두운 곳에서 은은하게 밝혀주는게 튜닝의 효과까지 있다.
전체적인 모습이다
은은하게 보이는 푸른 불빛과 케이스의 색상과 조화롭다…….
사진에 나타지 않지만 아래쪽의 전원버튼에서도 푸른색이 은은하게 밝히는데 이는 일반적인 케이스의 파워 LED이고 하드LED는 붉은색의 LED로 동작 시에 전원버튼 부분에서 잠깐씩 보이는데 깔끔한 느낌을 헤치는 부분 없이 모든 정보를 표시해준다.
HDD장착의 모습이다.
이전의 테스트제품에 비해서 수정되어진 모습이지만. 아직도 설치 시에는 불편함을 느낀다.
전면의 패널을 띄어서 가이드를 분리해서 장착하고 다시금 가이드를 나사로 고정해야 하는데 이는 처음에는 상관없지만 추가 HDD를 장착하기 위해서는 또다시 패널을 분리해서 다시금 장착해야 불편함이 있다.
이전의 테스트 제품보다는 케이블 정리와 메인보드의 전원부에 따라서 불편함을 느끼게 하는 부분이다
HDD를 장착하지 않은 상태에서 그냥 찍어 보았는데 공간의 확장성이 넓어지는 것을 느낄수 있다.
위쪽의 케이블 뭉치가 있는 곳에 HDD가이드가 있게 된다면 훨씬 좋은 위치가 될 수 있을 듯하다 HDD가이드를 빈 공간에 탈착식의 방식으로 (나사 고정 방식이 아닌 슬라이드)변경 된다면 공간의 효율성과 메인보드의 관섭을 줄일 수 있으며 추가 HDD장착 시에 불편함을 조금 덜어 줄 수 있을 듯하다.
토스트의 아름다움이 약간의 불편함을 덜어 줄 수 있으며 사용빈도가 낮은 ODD가 공간을 잡아먹는 것을 방지 해줄 뿐만 아니라 디자인의 우수성을 더욱 부각 시켜 토스트의 특징을 확실하게 보여준다…….오래 사용한 ODD의 경우 빠져 나오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하기도 하는데 이는 토스트의 문제가 아니라 ODD의 구동장치의 노후가 문제 이므로 문제로 지적하기 힘들다.
잘 만들어진 토스트의 모습을 보면서 미지원 ODD의 목록을 사전에 공지하고 ODD가 옆으로 누운 상태에서는 잘 작동하는 것을 인지하고 토스트의 가로본능 버전이 나왔음 하는 바람을 가져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