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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기/필테기

디자인도 UP !! 성능도 UP!! 당신의 케이스도 ENERMAX OPERA ~


쵸코우유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2660
작성일 : 2007/11/05 06:41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20&num=105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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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너맥스(컴퓨마트)와 벤치클럽의 협찬으로 이번 LP케이스 필테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필테 체험을 하게되어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

 

 

 LP케이스라도 박스크기는 그다지 작은 편은 아니더군요. 군더더기 없이 포장 잘 되어 왔습니다.

 측면에 받는 제품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볼 수 있습니다.

 # 빨간 스티커가 부착되어 있는 것을 보고 제품 모델을 알 수 있었습니다. ^^

 

 

 내부포장의 경우도 스티로폼의 손상이 없이 왔더군요. 제품자체가 made in China이기 때문에

 물건너 올 경우 손상이 될 가능성도 있어서 이렇게 이상없이 오는 것을 보면 받는 입장에서는

 좋지요.

 원형 거치대를 제공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구성 악세서리 중에는 .. 보시다시피

 4핀 CPU 보조전원 확장용 커넥터가 제공되고 있습니다. ( 왜일까..?? )

 조립하면서 알게 되었습니다.

 

 

 

 조립을 하기전에 이번 케이스의 경우 전체적인 고광택이기 때문에 보호차원에서 비닐포장을

 하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그런데 왜 전면  배젤의 경우 전체적으로 한번 하지 않았는지...??

 배젤의 경우 LCD부분과 USB포트 부분에 비닐스티커가 부착되어 있었습니다.

 

 ( 참, 비닐을 제거하는 데 힘 좀 써야 되겠더군요. ^^ ) 쉽게 주~우욱 제거가 안되더군요..ㅋㅋ

 

일반적인 스펙인데 .. 사용하고 있는 LP 케이스 제품과 별반 큰 차이가 없어 보입니다.

LCD 적용과 좋은 파워서플라이를 포함하고 있는 것이 제품의 특징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가지고 있는 다른 쿨러를 한번 적용해 보았습니다. 높이가 그다지 높지 않아서 인지..

 측면 패널이 닫혀지는 것이 아마도 사용하는데 있어 별로 지장이 없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간섭이 없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 # 참고로 작동을 시켜 찍는 것을 못했는데, 왜그랬는지 조립하고 나서 아차~ 생각이 나더군요. )

 

 사제쿨러의 경우 그냥 들이대 보는 것으로 일단락 지었습니다. ^^;;

 

 

 LP형 그래픽카드를 장착한 모습입니다.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고, 별로 간섭받지는 않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 하지만 커넥터 케이블들을 정리하기가 조금 힘이 들기는 했죠. ~ LP케이스의 아픔이 아닌지.. )

 

 슬롯 브라켓의 경우, 보조용으로 하나를 제공하고 있으며, ( 4개 뿐인데  탈부착이 가능했다면.. )

 탈부착이 가능하면 더 좋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일반적으로 드라이버를 사용하여 제거를 하지만 맨손으로도 쉽게 제거할 수 있었네요. ^^

 

 

 

 ODD & H.D.D 장착을 가능하게 하는 Drive Bays 입니다.

 3.5" Drive의 경우 3개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 H.D.D를 3개까지 장착 가능할 것 같습니다. )

 

 

나사 부분을 홈에 맞춰 살짝 밀어 넣으면 되는 방식이라 쉽게 장착할 수 있습니다.

 

 

홈에 맞춰 넣도록 구조화 되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해 놓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메인보드의 전원 커넥터 단자들과 H.D.D 장착에서 간섭이 생기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붉은 색 부분에는 S-ATA 케이블이 연결되어 지는데( 아래사진 참조 ) ..

 일반적인 H.D.D 장착 공간( 아래쪽 )에 장착할 경우  S-ATA 케이블과 전원커넥터 단자들과의

 간섭으로 장착이 가능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F.D.D or 내장 리더기 등을 장착할 수 있는 공간( 위쪽 )에 H.D.D를 넣고  장착을

 했습니다.

 

 

 붉은 색 부분의 공간에는 장착이 불가능해서 위쪽 공간에 H.D.D를 장착하고 연결 하였습니다.

 ( # 위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나사를 홈에 맞춰서 살짝 밀어 넣으면 장착이 쉽게 됩니다. )

 두개의 나사로 마무리 고정하시면 됩니다.

 전면 배젤을 제거하지 않고 바로 장착이 가능하도록 되어 있어 편리 했습니다.

 

 IDE 케이블의 경우 밑 공간이 있으므로 정리해서 밀어 넣으면 깔끔하게 정리 될 것 같습니다.

 

 

 

 무난하게 장착이 끝난 후의 모습입니다.  마지막으로 아래쪽에 있는 60mm 쿨러와의 간섭만

 조심하게 정리해 두면 무리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일반적인 HTPC 정도는 무난하게 구축될 수 있는 중급사양의 LP케이스로 생각 됩니다.

 

 

 

작동되고 있는 상태를 동영상으로 옮겨 보았습니다. ( 밤에 찍어서 좀 어두운 편입니다.  ^^;; )

 

 

 

 거치대의 경우는 세로와 가로로 사용할 수 있도록 두가지 방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구성품은 세로로 세워서 ( 일반적 ) 사용할 수 있도록 원형거치대와 흔들림방지 고무(4개),

 그리고 가로로 뉘어서 ( DVD플레이어 유사하게 ) 사용할 수 있도록 미끄럼방지 틀(4개)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흔들림방지 고무의 경우 원형 거치대를 사용할 경우 후면쪽에 (2개)만 부착시켜 사용하면 된다.

( 원형 거치대를 사용한 거치방식이 개인적으로 좋아서 그렇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

 

 

 원형 거치대의 경우도 미끄럼방지를 위해 두개의 고무가 부착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측면 패널에 보면 H.D.D를 발열부분을 고려한 공기 배기부분이 있답니다. ^^

 

 

 가로형 장식장과 같이 사용할 경우 미끄럼방지 틀을 이용하여 가로로 뉘어서 사용하시면 좋을 것

 될 것 같습니다.

 바닥에는 생각보다 조금 큰 고무가 부착되어 있기 때문에 쉽게 흔들리지는 않을 것으로 생각

 됩니다.

 ( 저의 경우 공간적인 협소로 인해 세로로 세워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 )

 

 

 

 

 전면 배젤의 LCD 와 USB단자 부분이며, (4개)의 USB단자를 제공하고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군더더기 없이 깨끗한 기판을 볼 수 있습니다. ^^

 

 

4개의 USB단자와 2개의 USB단자와 1개의 IEEE1394 단자 어느 것이 더 유용할까요..??

( 개인적으로는 IEEE1394 에 손을 들어주고 싶네요.. ^^;; )

 

 

 

 

 깔끔한 파워서플라이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기본적인 유형을 따르고 있기 때문에 호환성은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12v 듀얼채널을 적용하고 있는 ENERMAX 파워이기 때문에 괜찮은 파워라고 생각합니다.

 정격 300W에 최대 78% 효율을 보장하고 있어 웬만한 시스템은 거뜬히 받쳐 줄 것으로

 보여집니다.

 

 

 저 딱지를 떼면 A/S에 문제가 생길지도..^^;; ~~

 원활한 배기하기 위해서 벌집 모양의 타공을 기본적으로 적용해 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날씨가 약간 쌀쌀한 탓도 있어서 그런지, 배기 부분에서 손을 대어 보니 열기가 그렇게 나는 편은

 아니더군요. ^^

 

 

 파워서플라이를 장착할 경우 홈에 살짝 끼워서 장착하도록 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아래쪽 부분에 파워서플라이 열을 낮춰주기 위해 따로 타공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케이스 내부에 사용되는 커넥터 입니다.

 

 

 4핀 CPU보조 전원 커넥터의 경우 길이가 약간 짧았습니다.

 그래서 악세서리 구성품에 여분의 확장용 커넥터를 제공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

 4~5cm만 길었다면 넉넉하게 장착이 될 것인데.. 여지없이 짧더군요. 그래서 사용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 4핀 CPU 보조전원 확장용 커넥터를 ~~~~ ㅎㅎ )

 

 

 그외 온도세선를 비롯한 단자들은 거의 비슷한 용도로 적용되는 것이므로 다들 아실테고,

 보시면 두개의 USB 커넥터(왼쪽)와 HD Audio 단자(오른쪽)가 있습니다.

 

 

간단한 파워 스펙입니다. 무상 A/S 2년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간단히 바이오스에서 전압을 확인해 보았습니다.

( 일반적으로 안정적으로 형성되어 작동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

 

 -- 확인을 위해 사실 디카로 사진을 10번정도 넘게 찍은 것 같습니다. 거의 비슷비슷한 수치가

      나와서 4개만 발취해 보았습니다. 그래도 비슷비슷하네요.. ^^;;

      정확한 기계적인 확인은 아니지만 비슷한 수치에서의 등락변화를  볼 수 있었습니다.

 

 

 

 악세서리의 경우 다른 제품에서 제공하는 것과 다른 점은 역시 4핀 CPU 보조전원 확장용 커넥터

 제공에 있지 않나 싶네요. ^^;;

 

 전면베젤의 경우 제거시에 조심하면서 제거하시기 바랍니다. 힘을 조금 많이 줬더니 ....

 붉은 색 부분처럼 부러질려는 초기증상이 발생되어 버렸습니다.

 ( # 개인적으로는 연결 고정부분이 납작한 것보다는 둥근 것이 나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 )

 

 두께는 0.8T로 만져보면 얇지 않다는 것을 느낄 수 있을 정도로 괜찮은 두께가 아닌가 싶습니다.

 잠금용 고리는 그냥 연결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LCD 정보 계기판은 백라이트에 의한 푸른빛만으로 발산하는 것 같습니다.

 컬러가 아니므로 조금 아쉽네요.

 ( 컬러였다면 더 좋았지 않았을까 싶고, 아마도 요즘 대부분 단색으로 LCD가 나오지 않나싶은 ? )

 

 LCD의 경우라면, 기능적인 활용도 보다는 역시 보기에 좋아서 ... ??   ~~  ^^;;

 각각 제품의 디자인적인 특성에 따라 거치대도 다양한 것 같습니다.

 

 

 일반적으로 LP 케이스의 경우 스타일러쉬한 특징을 가지지 못하면 보여지는 장점이 그다지

 큰 편이 아니므로 디자인적인 측면이 더욱 눈에 뛰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점에서 보더라도 이번 에너맥스 오페라의 경우 고광택의 스타일러쉬한 Slim 디자인은

 한번쯤은 사용해 보고 싶은 충동을 가지게 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무엇보다도 LP케이스의 경우 파워가 적당하지 못하다고 생각하면 조금 높은 사양의 시스템을

 구축하기에 항상 망설여지게 되는 경향이 있는데 ..

 이번 에너맥스 오페라의 경우 자사의 에너맥스 듀얼채널의 파워를 기본적으로 장착하고 있기

 때문에 조금은 욕심내어 시스템을 구축해 봐도 되지 않을까 하는 조심스럽게 한번 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HTPC를 하나 정도 마련해 보고 싶다고, 생각을 해 보시는 분들에게는 괜찮은 케이스가 되지

 않을까 싶은 마음입니다.

 

 고질적인 LP케이스의 문제점은 내부 구조가 협소하기 때문에 커넥터 정리가 잘 되지 않는 것..

 그런 부분은 사실 한계가 있지 않나 생각되구요.

 하지만 요령 있게 설치만 잘 한다면 굳이 몇번씩 바꾸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한번 잘 설치해 두면

 정말 뽀대 정도는 나지 않을까 싶은 케이스로 보여 집니다.

 

 

 

 

 여기서 잠깐 조금 아쉬운 부분을 적어 봅니다.

 첫째 전면 패널과의 연결하는 부위가 힘을 조금 많이 주거나 조심을 하지 않으면 부러지는

 경우가 생기지나 않을까 싶네요. ( 개인적으로 약간의 크지않은 손상이 발생되어서~~ )

 사용자의 경우라면 부착시에 조심해야 될 것 같습니다.

 

 둘째 하드 디스크의 장착에서 메인보드의 크기나 모양에 따른 호환성이 문제가 될 수 있는 경우

 호환성을 미리 고려해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셋째 장점인 동시에 단점으로 보일 수 있는 특징적인 부분인데 고광택 처리가 되어 있는

 케이스이기 때문에 먼지가 조금 많이 붙는다는 단점과 또한 빛 반사로 인해 눈에는 잘 보이지

 않을지 몰라도  자세히 보면 자잘한 흠집같은 것이 생길 수 있다는 것이 유의해야 할 사항이

 될 것 같습니다.

 ( 케이스는 좋은데 관리하기가 좀 어렵지 않을까 하는 개인적인 생각 입니다. ^^;; )

 

 테스트를 하면서 비닐을 바닥에 깔고 한 것도 조금이라도 잘 보이지 않는 흠집같은 것이 발생되지

 않도록 주의 했던 것~~~ ㅎㅎ

 

 반면에 인테리어적인 효과가 높은 고광택 유광처리되어 있기 때문에 특별히 관리를 잘 하신다면

 한층 더 돋보이는 케이스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디자인도 요즘 출시되는 케이스에 비해 인테리어적인 부분의 특징을 많이 포함하고 있어서

 개인적으로는 아주 괜찮은 제품이 아닌가 싶네요.

 약간 멀리서 두고 보면 은은한 맛을 풍기는 것이 좋은 케이스다 라고 생각은 들 것으로 보이네요.

 

 작은 단점도 보이지만 그래도 제품이 가지는 디자인적인 장점이 강하고 구조적으로도 생각보다

 그렇게 나쁜 편에 속하는 제품은 아니기 때문에, 좋은 케이스로 만날 수 있지 않을까

 다시한번 생각하게 됩니다.

 

 지금까지 에너맥스( 컴퓨마트 )와 벤치클럽의 협찬으로 진행해 본 에너맥스 오페라 E1-BL의

 필드테스트 였습니다.

 지금까지 읽어주신 유저님들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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쵸코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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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안내 글작성 : 20점, 추천클릭 : 2점, 추천받은사람 2점, 댓글작성 : 4점 (2008.12.29일부터)
  당신기억 (bluemun)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7-11-05 09:42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사진 엑박이 뜨는군요.
  오승태 (rockcd) rockc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7-11-05 19:0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눕혀 놓고 쓰면 괜찮을 것 같은 디자인인데.. lcd 때문에 좀 걸리네요. 정보 표시 때문에
  에르메스삼삼 (hermes) herme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7-11-06 00:5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맞습니다. 정보표시가 기본 세로형에 맞춰저 있어서
가로형으로는 제대로 볼 수 없는게 좀 ..걸리지요.^^
  에르메스삼삼 (hermes) herme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7-11-06 00:5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bluemun님... 저는 이상이 없는데 처음부터 저는 엑박이 뜨지 않았거든요.
익스플로러는 7.0최신버전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다시한번 확인해 보세요...^^( 다른 사이트에서도 이상없이 잘 보이는데~~ )
  쯩교 (y20303) y2030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7-11-10 00:5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나름대로 매력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