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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에 따르면,
바이오스를 만드는 한 업체인 Phoenix Technologies 에서 윈도우즈와 독립적으로 프로그램을 즉시 실행할 수 있는 바이오스 임베딩 소프트웨어를 공개했다고 합니다.
HyperSpace라는 명칭을 가진 이 바이오스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내의 즉시 실행할 수 있는 이 소프트웨어들(오픈소스)은 윈도우즈 부팅 전에서 종료 후까지 사용할 수 있다고.
간단히 사용자가 즐겨쓰는 프로그램들을 부팅에서 윈도우즈 사용 중 그리고 사용 후 셧다운까지 컴퓨터가 동작하는 모든 상태에서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다르게 예로 컴퓨터를 판매하는 회사들이 사용자의 컴퓨터를 원격제어도 가능하게 할 수 있게 만들 수 있어서 보다 컴퓨터 사용자들을 편하게도 할 수 있다고도 합니다.
이는 가상화 기술을 기초로 만든어진 HyperVisor라는 것으로 여러 운영체제를 동시에 사용 가능케하는데, Phoenix는 이를 HyperCore라고 부른다고 하며 보안적으로도 훌륭하다고 합니다.
이 제품이 탑재될 컴퓨터는 2008년 2/4분기쯤에 등장할 예정이며, AMD와 인텔의 가상화 기술이 탑재된 시스템에서 사용가능하다고 합니다.
가상화 기술이 이렇게도 사용될 수 있다는게 신기할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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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리킬달추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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