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나라의 일은 아니지만, 있을법한 일입니다.
내용에 따르면,
AT&T의 협력업체 직원이 AT&T의 샌프란시스코 스위칭 센터에 있는 비밀방 641A를 밝혀냈는데, 이 방안에는 광신호가 스플리터에서 나누어져 해외나 국내의 전자메일, 웹트래픽, 음성전화를 감시하는 시스템이 있었는데, AT&T뿐만 아니라 다른 통신사의 내용에 대해서도 감시하고 있었다고 하는군요.
다른 참고 내용
협력업체 직원은 작업을 하기 위해 통신선들을 찾아가다보니 이 방을 발견하게 되었다고.
참 무서운 세상입니다.
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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