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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기/필테기

투렉스 POWER-QV 사용기 1


사마리아의법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2455
작성일 : 2007/12/11 10:39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20&num=1068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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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dvdrwinfo.net/ 라는곳에서 필드테스트에 당첨되서 택배를 받았습니다.
상품을 열어보니 2개의 비닐포장지에 각각의 부품들이 들어가져 있었습니다.
제품을 나열해봤습니다. 듀얼파워로 쓸수 있게 해주는 전저랑 나서 거기에 파워스위치가 들어가져 있었습니다.
설명서에 완성된 모습
구성품들이 설명서에 잘 나열 되어져 있어 보입니다.
하나하나 끼워맞쳐봤습니다.
파워스위치를 끼운 상태입ㄴ다.
왠지 조금은 약하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힘을 주면 빠질듯하더군요.
허나, 고의적으로 힘을 강하게 가하지 않으면 빠지지 않음. 가로 세로로
스위치의 위치를 바꿀수 있어 좋은 아이디어라 생각했습니다.
한쪽을 완성한 상태입니다.
나사들을 넘 꽉 쪼이면 안되다고 생각
측면을 제대로 끼워본 상태입니다.
한쪽을 완벽하게 완성한 모습입니다.
비닐을 뜯지 않아서 그런지 볼품이 별루 없군요.
파워를 장착해봤습니다.
투렉스라는 제품을 첨 접해보는거라서 파워 넣는 방법을 헤맸다는.
뒷쪽에 고정하는 나사들까지 모두 박았습니다.
옆에서 파워 넣은것을 보니 왠지 기분이 좋더군요.
선정리 하기가 힘들었네요.
설치를 다한 상태입니다.
파워스위치의 선이 조금은 짧은듯.
정말루 선정리가 힘들다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완료는 됐는데 ...
파워 팬이 밑쪽에 있다 보니 왠지 간섭을 주는거 같더군요.
투렉스의 제품은 다 좋은데 왠지 이런 통풍에는 별루 생각을 한하시는듯.
다른곳에서 보니 이 밑에 붙이는 아크릴을 뺐더군요.
왠지 확실히 막혀져 있다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최종적으로 파워설치를 맞춘 상태입니다.
이제는 우리 거란이 생각을합니다.
왠지 막혀져 있다라는 생각이 드네요.
통풍이 잘 될려나 ..

듀얼파워구성을 할수 없는 환경이러서 간접적으로 구성을 했습니다.
투렉스의 뒷모습입니다.
파워케이블이 간접을 받지 않으면서 왠지 3개의 나사를 박은곳이
약하지 않나 싶었는데 상당히 강하더라구요.
선이 조금은 짧은거 같지만 그래도 연결을 시도
참으로 필요한 선들만 이어서 만든 것 @@
전체적인 이미지네요. 아크릴로 되어져 있는 파워로 가동시작 @@
어디서나 불편한 나머지선들
왠지 투렉스 제품이 아닌 이상에는 이 제품을 듀얼파워로 연결시에만 사용을 해야 겠다라는 생각을 해보네요.
파워스위치의 역할이 일반적으로 : - " 로 한번 빠르게 키고, 다시 " 0 "로 다시 돌려 넣어놔야 부팅이 된다.
케이스의 파워버튼과 같은 이론으로 되어져 있긴 한데 저렇게 표시 된것을 본다면 당연 모든 사람들이 그냥 : - "로 놓치 않을까 ? 저두 첨에는 고장 난줄 알았습니다.

최대한 간단하게 구성해서 시동을 걸어봤기에 아무이상 없었습니다.
보조전원이 끊어질듯 하네
힘들이지 않게 구성을 해봤으며, 제품이 상당히 인상적이었네요.

윈도우 잘 뜨고..ㅎㅎ.

왠지 막혀 보인다는..
문제 없이 윈도우 부팅까지 해봤네요.
 

먼저, 이렇게 필테를 할수 있게 해주신 분들에게 감사를 표하네요.

투렉스 파워-QV는 역시 투렉스에 잘 어울리는 제품이라고 말해드리고 싶습니다. 그만큼 아크릴로 다양한 케이스를 만들수 있으면 개인적인 용도로도 제작이 가능하다보니 정말루 많은 사람들이 듀렉스를 사용하는거 같습니다.

투렉스의 장점이라고 한다면 일단은 투명으로 되어져 있는 케이스라는것이고, 하드웨어 추가 및 삭제가 쉽다라는 것. 공간적인 여유가 많다 보니 정말루 많은 제품드을 다양하게 꾸밀수 있는 튜닝적인 효과를 보여줄수도 있어 더욱더 신기한 케이스라고 생각을 합니다.

제작은 한가지로 되어져 있지만, 자신의 상상력으로 얼마든지 자신만의 케이스로 만들수 있어 넘 좋은거 같네요.

단점으로는 일단은 나사들이 마지막이 넘 얇다라는것이며, 파워스위치의 경우에는 그 선이 조금더 길어졌으면 좋겠습니다.

나사는 얇다 보니 왠지 자신이 고정해야 하는 그 힘이 조금 부족해보입니다.

강한 힘을 제대로 전달이 되지 않을것 같다라는 생각을 하네요.

 

바라는 점으로는 제품의 설명서와 그리고 주요 부속품들에 따른 번호표이다.

저두 조립을 하다 보니 왠지 조금은 잘 맞지 않는곳? 이 아닌 조립을 잘못해서 다시 집에 와서 재설치 했다는..

이런점에서 바라는 점이 바로 번호표 와 설명서의 조립순서..

번호표 대로 나열을 해놓고 조립을 할수 있다면 솔직히 잘 모르는 사람들도 번호표로 인해서 조립을 잘못할일도 시간을 허비하지도 않아서 좋을듯 합니다.

조립도 편하게 하고 이해도 쉽게 되는 번호표와 설명서를 꼭 추가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비닐은 어짜피 뜯어낼것이니 비닐에다가 써넣어주시는것이 제일 좋을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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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리아의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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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쯩교 (y20303) y2030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7-12-12 01:51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