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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M은 칩에서 전자대신 빛으로 데이터를 주고받는 실험에 성공했다. 변조기 한 쪽에선 레이저가 들어오고 그 수직 방향으로는 원래의 전자신호가 들어온다. 변조기는 만약 1에 해당하는 전자신호가 들어오면 그때 셔터를 열어 레이저를 통과시키고, 0이 들어오면 재빨리 셔터를 닫는다. 이에 따라 레이저가 비춰진 반대쪽으로 0과 1에 해당하는 광 펄스 신호가 전달된다. 빛을 이용하면 구리선이 필요없게 돼 칩에 수많은 코어(핵심 연산장치)를 집적해도 열이 나는 문제가 없다. 수천 개의 코어가 칩에 집적되면 슈퍼컴퓨터와 같은 연산능력을 갖게 된다. 이른바 칩 위의 슈퍼컴퓨터다. /IBM 제공= 이영완 기자
아범이 한건 했군요...
저렇게 된다면 쿨링업체들은 문을 다 닫아야할 판-_-;...
현재까지 IBM에서 80개의 코어를 한데 넣을 수 있는 기술을 확보했다고 합니다.
문제는 실용화겠지요0_0...
현재와는 다른, '병렬'식 구성으로 아주 빠른속도가 나온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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