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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AMD ATI HD3850스펙
2. GECUBE 라데온 HD3850 256MB 소개
3. 부가적인기능소개
3. TEST 시스템 소개
5. 결론
1. AMD ATI HD3850스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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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ic Spec
Compari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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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deon HD38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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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deon HD3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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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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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V6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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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공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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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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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지스터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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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억6천6백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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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U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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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5Mh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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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0Mh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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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림 프로세서 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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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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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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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0 Mh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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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6 Mh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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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인터페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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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6 bi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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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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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DDR-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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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DDR-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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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용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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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2 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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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6 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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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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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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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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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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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결 인터페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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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I-ex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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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렉트 X 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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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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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VD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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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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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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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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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56MB)/19~21(512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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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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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최초의 55nm 공정 GPU
2. PCI-Express 2.0 인터페이스 지원
3. 다이렉트X 10.1 규격 최초 지원
4. 메모리 인터페이스의 변화
5. UVD (Unified Video Decoder) 지원
6. 320개의 스트림 프로세서
7. ATI CrossFire X 기술 지원
8. ATI PowerPlay 기술 지원
9. ATI OverDrive 기술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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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GPU 최초의 55nm 제조 공정
코드네임 RV670으로 알려졌던 HD3800 시리즈의 GPU는 GPU로써는 가장 미세 공정인 55nm로 제조된다. 위 사진에서 알 수 있듯이, 80nm 공정에 7억개의 트랜지스터가 탑재되어 있던 HD2900에 비해 다이 사이즈가 절반 이하로 줄어들었다. 트랜지스터 개수가 줄어들긴 했지만 그 보다는 제조 공정 자체가 미세하된 것이 이유다. 이렇게 다이 사이즈가 작아지면 하나의 웨이퍼에서 생산할 수 있는 개수가 많아지게 되어 제조상 이점이 생기게 된다. 같은 기능을 넣어도 훨씬 싸게 생산이 가능해지는 것이다.
2. PCI-Express 2.0 규격 지원
PCI-Express 1.1 규격에 비해 두 배의 전송 대역폭 (양방향 16GB/s)과 공급할 수 있는 전력량이 두 배로 늘어난 PCI-Express 2.0 규격에 대한 지원은 이미 지포스 8800 GT가 선수를 쳤다. AMD 제품군 중에서는 최초로 지원되는 것으로 2.0 규격을 지원하는 메인보드와 같이 작동될 경우 좀 더 나은 성능을 낼 수 있게 된다. 현재 PCI-Express 2.0 규격을 지원하는 메인보드는 인텔의 X38 칩셋과, AMD의 790FX 칩셋이 있다. 2.0 규격은 1.1 규격과 하위 호환이 지원되므로, 현재의 1.1 규격 슬롯에 꽂아도 사용하는데는 아무 문제가 없다.
3. 다이렉트X 10.1 지원
현재 윈도 비스타에 탑재된 다이렉트X 10은 내년 초 윈도 비스타의 서비스팩 공개와 함께 10.1 규격으로 업데이트된다. 현재 지포스 8800 GT의 경우 10.1 규격을 지원하지 못하고 있으며, HD3800이 10.1 규격을 최초로 지원하는 그래픽카드가 된다.
다이렉트X 10.1이 지원하는 기능은,
-쉐이더 모델 4.1 (다이렉트X 10은 4.0)
-프로그래밍 가능한 테셀레이터 유닛
-32bit 부동소수점 텍스처 필터링,
-색인된 큐브 매핑 배열
-렌더링 대상마다 독립된 혼합 모드 지원
-픽셀 단위 샘플 마스킹
-쉐이더와 함께 멀티 샘플 표면에 읽기 쓰기 가능
다이렉트X 10.1에서 중점적으로 강화되는 기능은, 쉐이더 프로그래밍의 향상, 파이프라인 정밀도 향상, 동적 광원과 안티 앨리어싱 등의 이미지 향상 등이 있다. 세부적으로 프로그래머블 MSAA, INT8/16의 블렌딩 모드가 추가되며, 필터링 처리가 FP32로 변경된다. 업데이트 될 다이렉트X 10.1의 문제는 HD3800 이전의 다이렉트X 10 지원 GPU들이 10.1의 새 기능들을 쓸 수 없다는 것이다. 덕분에 기존에 다이렉트X 10 지원 그래픽카드들을 구입한 유저들은 기분이 썩 좋을리 없을텐데... (새로 사야하니까) 10.1 버전이 많은 부분에서 기능 향상은 가져오지만 현시점에서 활용하기에는 이른 기술들이 많기 때문에 당장 큰 의미는 두기 힘들 것으로 생각된다.
테셀레이터 유닛의 경우 AMD (ATI)는 이전부터 적용시키고 있던 기술이다. (Truform) 버텍스 쉐이더에 의존하여 매핑 처리를 하던 엔비디아의 방식에 비해, AMD (ATI)는 테셀레이터 유닛과 버텍스 쉐이더를 함께 사용하고 있었는데, 이 테셀레이터 개념이 다이렉트X 10.1 추가되면서 엔비디아도 AMD의 방식을 따라올 것으로 보인다. 어찌되었건 최초의 다이렉트X 10.1 지원의 HD3800 시리즈는 경쟁사 제품에 비해 당분간 API 규격에 대한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될 것이다.
4. CrossFire 기술
AMD의 다중 그래픽 기술인 CrossFire 기술이 CrossFire X 기술로 업데이트 된다. HD3800 시리즈가 지원하는 CrossFire X 기술은 기존까지 두 개의 그래픽카드만이 연결했던 방식과 달리 세 개와 네 개의 그래픽카드를 CrossFire 기술로 묶을 수 있도록 해준다. 이를 이용하면 두 개의 그래픽카드 연결보다 훨씬 성능을 높일 수 있음은 물론이다. (비용도 높아진다...) 또, 향상된 ATi OverDrive 기술은 CrossFire X 구성과 동시에 오버클럭을 지원할 수도 있다. CrossFire X 기술은 곧 발표될 AMD790FX 칩셋 메인보드에서 구현될 예정이다.
2. 앱솔루트 GECUBE 3850 256MB 소개
HD3850 레퍼런스 제품이기 때문에 특이사항은 없다. GECUBE의 가장큰 특징은 타 3850보다 가격이 좀 저렴하다. 이 부분이 이 제품을 선택한 가장 큰이유가 될지는 모르겠다 ^^; 레퍼런스이기 제품들이기 때문에 나머지 차이는 없을 것이고, 유통사의 AS정책 및 번들제품등의 차이가 있을 것이다.
<앱솔루트 홈페이지에 있는 GECUBE 3850 소개>
3. 멀티미디어기능
1. HD 영상 지원을 위한 UVD (Unified Video Decoder)가 추가되었다. UVD 기능의 경우 HD2900 시리즈에는 없지만 HD2600/2400 시리즈는 갖고 있던 기능으로, 블루 레이, HD-DVD 등이 사용하는 H.264, VC-1 코덱 등에 대한 가속 기능을 제공하여 CPU에 걸리는 부하를 큰 폭으로 낮출 수 있다. 하위 제품에는 있고 상위 제품에는 없는 이 이상한 기능을 HD3800 시리즈는 기본 탑재함으로써 HD 영상에 대한 지원에서는 HD2900 시리즈에 비해 확실히 앞서고 있다.
필자 역시 이 부분이 무척이나 마음에 드는 기능이다. 기존의 6600GT를 사용할 때는 HDTV 수신시에는 다른 작업을 하기 힘들정도로 CPU사용률이 높았지만, 3850사용시에는 아무문제없다. 윈도우 비스타 에어로 기능역시 더 부드럽게 사용가능하였다. 이전에는 비스타를 사용하면서도 고전모드로 사용했었지만, 지금은 비스타 에어로 기능을 사용중이다. 그리고 주관적인 부분이지만 HDTV 수신시 화질이 Geforce 보단 훨 좋아보인다.
2. ATI PowerPlay 기술은 그래픽카드가 소비하는 전력량을 줄여주는 절전 기술이다. 사용량에 따라 작동 속도를 조절하는 기능은 이전 그래픽카드들도 갖고 있는 기능이기도 하지만, PowerPlay 기술은 GPU 사용량에 따른 작동 속도와 전압을 조절해 성능과 전력 소비량을 최적으로 조율해준다. AMD의 자료에 따르면 PowerPlay 기능을 갖고 있는 HD3870의 경우 HD2900XT와 비교해 1/2에서 1/4에 달하는 전력을 아낄 수 있다고 한다
4. 필자 시스템
5. 결론
10만원 중.후반대의 가격을 가지고 기존의 지포스 8800 GTS 320MB 버전과 엇비슷한 성능을 갖는 HD3850은 기존의 HD2600 시리즈와 지포스 8600 시리즈를 저만치 치워버리면서, 10만원대의 메인스트림 시장에서 상당한 영향력을 줄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아니 현 시점에서
이미 그렇게 되 버렸다. 실제 3850을 HD2600 이나 8600GT와 비교자체가 의미가 없을지 모른다. 하이엔드는 아니지만 메인스트림급은 분명히 아니기 때문이다. 필자역시 하이엔드 유저는 아니지만 이정도면 나에겐 분명한 하이엔드 VGA라 생각된다.
필자가 하이엔드라 생각되는 이유 몇가지는 아래와 같다.
1. 3D게임에서 풀옵션에서도 부드러운 화면 유지(왜 고가의 VGA카드를 사야하는지의 이유^^)
2. 전력 소비량 (320개의 스트림 프로세서라는 고급 스펙을 갖고도 중급형 그래픽카드 수준의 낮은 전력 소비량은, 높은 성능 = 높은 전력 소비량이라는 기존의 공식을 확실히 깨버릴 정도로 훌륭했다.)
3. 저소음 쿨링 시스템(사실 이 부분은 약간 아쉬움이 남는다. 쿨러 팬 소음은 거의 없다. 이것은 다시 말해 팬의 RPM이 무척낮아서 일 것이다. 오히려 좀 더 높은 RPM으로 작동하면 온도가 낮아질텐데... 사실 온도는 생각보다 많이 높음. IDLE:50~55 FULL:80~100)
(그리고 온도가 낮아지면 오버폭도 그만큼 높아지지 않을까 하는게 필자의 생각이다.)
4. 기타 부가적인 기능 (Powerplay, UVD등으로 인해 HD영화나 HDTV시청시 이전보다 훨씬 부드러운 재생이 가능했음.)
5. 튜닝 효과 및 심리적 만족 (이미지로 볼때보다 훨씬 멋진 카드 외형, 나도 하이엔드 유저 ^^)
6. 크로스 파이어 (무궁한 가능성)
17만원정도에 이정도라... 더 이상 고민할 필요가 없을 듯하다. CF 라는 ATI 도킹 기술을 이용하여 추후에도 얼마든지 성능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다라는 것은 보험같은 존재라 생각한다.
그리고 현재 유명한 벤치마크 ,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3850 평가는 최고다. 최고의 흥행카드인 8800GT가 요즘 좀 조용하지 않은가. 이유는 3800 인 것 같다.
필자는 하드웨어 전문가가 아닌, 지금 이 글을 보고 있는 독자분과 같은 일반유저일 것이다. 자신있게 이녀석을 여러분께 추천한다.
이 글을 끝까지 읽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편의상 경어를 사용하였습니다. 이해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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