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에 따르면,
LCD나 태양전지 제작에 필수적인 지구상의 몇 안되는 투명한 금속 중에 하나인 인듐의 대체 물질이 가장 흔한 탄소로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현재 인듐은 지구상에 10년 정도의 양 밖에 존재하지 않아 미래에는 고갈될 가능성이 있는데, 이러한 인듐 대체 물질의 개발은 그러한 걱정을 줄여줄 수 있게 됐습니다.
가시광선에 대해서 80%투과율과 적외선에 대해서 100% 투과율을 가지는 프로토타입이 만들어졌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현재 연구팀은 가시광선에 대해서 90%이상의 투과율을 가질 수 있도록 더 개선하고 있다고 합니다.
참고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