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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심 끝에 벤크 G2400W를 질렀습니다.
주위에서 TN패널이라 정면에서 아니면 보기 힘들다고 사지 말라고 하는 사람들과
LCD모니터는 인지도가 낮은 곳 사면 나중에 AS문제나 패널이 안좋기 때문에
어느 정도 인지도가 있는 곳을 사라고 하길래 비타씨와 벤크꺼 고민하다가 이거로 정했네요..
대기업거는 너무 비싸고 벤크보다는 비타씨가 더 싸긴 하지만 좌우가 길어 책상위에
놓고 쓰기에는 안들어 갈거 같더라구요.. 그래서 G2400W를 질렀지요..-0-ㅋ
뭐 TN패널이라 시야각 부분에서는 광시야각 보다는 못하겠지만
각도 조절해서 게임이나 영화볼때 못볼 정도로 심각할 정도도 아니며
볼만 하더군요.. 내심 걱정했는데 잘 된 일이죠 ㅎㅎ;;
그리고 측면에 있는 이어폰 단자는 나름 쓸만하더군요
밤에 시끄럽지 않게 게임도할 수 있고.. 아 물론 플삼이나 삼돌이로 HDMI 연결했을 때만
소리가 나옵니다^^;
시야각 비교한 사진이랑 찍어놨는데 여기는 달랑 두장만 올라가서
책상 전체의 사진과 책상에 내려가 않아서 영화를 보는 시점에서 찍은 사진만 올립니다.
저 상태에서 누워서 봐도 잘 보이더군요..
TN패널을 굉장히 않좋게 보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전 만족스럽습니다^^;
물론 각도 조절이 필요하지만..;;
그럼 간단한 사용기 봐주셔서 감사합니다(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