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착후 테스트 (CMOS 및 소프트웨어)
Multimeter로 측정후 CMOS 및 소프트웨어로도 측정을 하였습니다.
우선 테스트에 사용된 프로그램으로는
EVEREST Ultimate Edition V 4.29.1170과 Sandra Lite 1.13. 12 그리고 SpeedFan V 4.33입니다.
CMOS에서 전압체크부분을 확인해 보았습니다.
VCORE 전압외에는 계속 일정한 전압이 유지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VEREST Ultimate Edition V 4.29.1170에서의 전압체크입니다.
CPU코어와 +12V외에는 그리 큰 변동폭은 없어보입니다.
SpeedFan V 4.33에서의 전압 측정값들 입니다.
CPU 100%의 풀 작업은 아니지만 어느정도의 부하를 준 상태에서 측정값이라 그런지 변동의 기복이 심하네요.
그냥 IDLE시의 상태입니다. +3.3V와 +12V전압의 변동차이가 전혀 없이 안정적입니다.
아래 사진은 참고용입니다.
각각의 측정치는
왼쪽 부분이 EVEREST Ultimate Edition V 4.29.1170에서 측정한 측정값과 멀티미터로 측정한 값
오른쪽부분이 Sandra Lite 1.13. 12에서의 측정한 측정값과 멀티미터로 측정한 값입니다.
소프트웨어방식과 하드웨어방식의 측정치 오차가 대략 어느정도 나오는지 확인해 보기 위해서
측정해 보았습니다.
필드테스트를 마치며...
사실 예전부터 명품 파워의 속하는 Heroichi 파워서플라이는 처음 사용해보는 파워이자 첫 필드테스트 제품으로써 요즘처럼 고사양의 주변기기들이 PC환경에 속속들이 장착되어지는 만큼 그 주변기기들의 전력을 담당하게 되는 파워서플라이의 위치가 갈수록 중요해지면서 하루가 다르게 출력과 고성능을 겸비하고 고성능 일수록 많은 발열을 억제하기 위한 노력과 저소음의 기술력이 파워서플라이 내부 곳곳에 숨어있는 듯 합니다.
다르게 생각하면 파워란 사람으로 따졌을 때 심장과 비슷한 역활을 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듯 합니다. 그만큼 파워의 중요성을 이번 필드테스트를 하면서 세삼 깨닫게 되었습니다.
더불어 믿을 수 있고 친환경적인 제품을 선보인 Heroichi의 Rapter시리즈를 필드테스트 할 수 있게된 점에 대해서 다시한번 (주)다나와, (주)HEC코리아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이상 필드테스트를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