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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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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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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브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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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 3 (외부*1, 내부*2) / 5.25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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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 갯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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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면 80mm * 1(전면 80mm 장착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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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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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 X 363 X 430 mm (W x H x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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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컨넥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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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B * 2 , MIC * 1 , SPK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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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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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시탑 ( http://www.nctop.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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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케이스이긴 하지만 슬림은 아니라 그런지 운반용 손잡이는 없지만 무게는 상당히 가볍습니다. 제품의 특징을 살려 포장이나 케이스 그림도 같이 검은색으로 해주는 건 어떨까 싶네요.
요즘 제품답게 HD 오디오 콘넥터가 같이 있으며 AC97 도 물론 사용할 수 있습니다.
거의 대부분 케이스는 중국산인데 반해 이 제품은 태국 제조입니다.
내부포장은 다른 제품과 동일한 스티로폼으로 위아래를 받히고 있습니다.
미니타워 케이스라 높이가 짧습니다. 미들과의 차이점이라면 mATX보드만 사용할 수 있다는 것과 베이가 적다는 것 이외에는 다른 부분은 거의 같다고 보면 됩니다. 확장슬롯을 사용안한다면 mATX도 좋은 선택이겠죠. 표면은 샤시는 무광택이며 베젤부분은 광택입니다. 광탁은 흡집에 약하니 주위가 필요합니다.
전면 디자인은 모서리등이 둥글둥글하게 보여 부드러움 느낌이 많이나며 너무 튀지 않고 그렇다고 단조롭지도 않아 오래써도 싫증날 디자인은 아닌 듯합니다. 개인적으로도 미니타워중 가장 마음에 드는 케이스 였습니다.
USB 와 사운드 포트는 가장 아래쪽에 위치해 있어 따로 덮개는 없지만 쉽게 보이지 않습니다.
전면의 통풍구는 양쪽으로 살짝 망으로 처리된 그릴이 보이는데 이곳말고도 베젤 아래쪽으로 큼 구멍이 있으므로 전면 팬을 달아도 통풍에는 지장이 없겠습니다.
마음에 드는 부분중 하나로 전원과 리셋 스위치가 큼직합니다. 너무 작으면 누르기도 불편한데 큼직해서 아이들이 사용하기에도 편하게 되어 있습니다. 리셋스위치 옆으로는 HDD 표시 LED 가 있으며 전원 버튼에는 푸른색 LED가 역시 들어 있습니다.
외부베이는 5.25" 가 2개 3.5" 는 한 개로 미니타워에서 표준적인 확장성을 갖고 있습니다. 5.25" 덮개 하나는 내부에 따로 포함되어 있습니다.
우측면에는 통풍구나 특별한 모양은 없는데 제품이름은 'SHOW' 를 새겨주면 멋질 듯 하네요.
좌측면으로는 에어가이드와 PCI슬롯부분의 발열처리를 위한 통풍구가 있습니다.
밑에서 보면 곡선형태로 되어 있는게 보입니다.
바닥면으로 위에 설명한데로 통풍구가 아래쪽으로도 나와 있습니다. 그런데 바닥면에 고무받침대가 없어 책상에 올려놓으면 쉽게 미끄러지거나 글킬염려가 생기겠네요.
슬롯갯수만 다를뿐 미들케이스와 같으며 80mm 팬 구멍 밑으로 통풍구가 있는데 아래쪽으로 항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냥 구멍을 내주는게 좋을 것 같은데.
슬롯고정은 기존처럼 각각의 나사로 고정하는게 아니라 전체를 사진처럼 생긴 가이드로 고정하게 됩니다. 생각보단 튼튼하기는 한데 항상 나사를 두 개식 풀어야 하는 불편함이 생기네요
양쪽에 덮개를 모두 제거한 상태입니다.
에어가이드는 높이조절이 가능합니다.
덮개부분으로 샤시두께는 얇지만 가장자리를 접어놓아 최대한 휘어짐을 방지했습니다.
내용물은 케이스 조립설명서와 나사, 스피커 그리고 5.25" 덮개가 있습니다.
설명서 다른면으로는 주위사항으로 사용안하는 보드고정 나사구멍에 포함되어 있는 플라스틱 핀을 꼽아두라고 되어 있습니다. 휘어짐이나 쇼트를 방지하기 위함일 것 같네요
요렇게 생긴 부품입니다. 고정은 아니고 보드가 쳐지지 않도록 받혀 기능을 하고 있습니다.
요번 부품도 있는데 두군데 정도는 요걸 끼우고 나사로 고정하게 되어 있습니다.
80mm 팬은 기본으로 후면에 장착되어 있으며 소음은 거의 없는편입니다. 나사구멍으로 보아 92mm 팬도 장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ODD 와 하드는 모두 나사로 고정이 되며 대부분 조립시 손베이지 않도록 가장자리가 휘어져 있는데 아래쪽 하드 고정부분은 약간 날카로우니 조심해야 하겠습니다.
전면 팬 장착부분인데 이왕 팬없이 나올거라면 120mm 정도 사용할 수 있게 해주면 하는 아쉬움이 있고 위치를 높개해서 하드의 열도 식혀주었으면 좋지 않았을까 합니다. 또한 하드베이가 더 많이 있었으면 하는 바램도 생기네요.
옆면의 덮개가 눌리지 않도록 내부 샤시부분이 살짝 튀어나와있군요.
가지런한 각종 연결 연결선들입니다.
HD 오디오 콘넥터가 있어 최신 메인보드 오디오 사용시 쉽게 연결할 수 있습니다. 저는 항상 PCI 사운드카드를 사용해서 쓸일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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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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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펜D 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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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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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즈락 775Twins-HD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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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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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R2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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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D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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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KUS 48X CD-R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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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ND/L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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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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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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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I x2400P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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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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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0W A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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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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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쯔 60G S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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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에서 사용할 HTPC용으로 가지고 있던 부품과 중고로 구입한 부품들로 조립을 했습니다.
mATX보드는 약간 넓은편이지만 조립하는데 문제없으며 나사구멍도 잘 맞았습니다.
그런데 오른쪽 아래 부분에 나사구멍은 보드가 이상한건지 맞지를 않고 있습니다. 콘넥터쪽으로 구멍이 있어야 맞을 것 같네요.
남는 ODD 가 검은색이라 잘 어울리고 있습니다.
HTPC에 필수적인 리모콘 수신부입니다.
이것역시 남은 하드로 2.5" 라 크기는 안맞지만 나사로 고정하기에 문제는 없습니다. 대신에 한쪽만 고정할 수가 있습니다. 무게가 가벼워서 흔들리거나 하지는 않네요.
조립완료입니다. 선 정리는 대충 CPU 쿨러와 부딪치지 않도록만 해주었습니다. 에즈락보드는 24핀 전원 콘넥터 위치가 안좋아서 정리가 쉽지 않군요.
슬롯고정은 저렇게 됩니다. 그냥 누르고 있는 상태인데 생각보단 누르는 힘이 강해서 흔들리지는 않습니다
미니케이스는 가격이나 디자인을 많이 보게 되는데 현재 만원대 후반의 가격대로 별 부답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디자인역시 무난하게 대부분의 사용자가 좋아할 만한 디자인이라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고무받침대는 꼽 필요하다고 보이네요. 현재 유리위에 놓고 사용중인데 USB에 뭐 좀 꼽을라고 하면 뒤로 밀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상으로 엔씨탑 SHOW 미니타워 케이스 사용기를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