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망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노트북부터 시작 다양한 라인업 모습이다.
사용자가 쉽게 알아 볼 수 있도록 CPU를 제품 네임에 보이도록 하였다.
리플미니 제품이다. 각 유통업체나 다양한 업체들이 안될거라고 고개를 절래절래 흔들게 만들었던 제품인데 현제는 물량 구하기도 어려울 만큼 대박을 터뜨린 제품이다.
타블렛 노트북과 15.4인치 17인치 등 다양한 노트북을 출시한다.
앞으로 LCD모니터도 출시 할 거라는 걸 보여주고 있다.
앞으로의 마케팅 전력이다. 무분별한 광고로 인하여 제품의 단가를 올리기 보다 인터넷 상의 안정적인 이벤트와 광고로 더욱 사용자를 생각하는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모습입니다.
※ 마이크로소프트 ※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번 세미나에 윈도우 비스타 SP1에 대해서 집중 발표 하엿습니다.
현제 윈도의 비스타 동향으로 가장빠른 판매량을 보여주고 있다는 모습입니다.
윈도우 XP와 비스타 판매 동향인데 앞으로 비스타의 그래프가 어떻게 바뀔지 궁금해지게 만드는 모습인데 개인적으로는 XP SP3가 더 궁금한 이유는 뭘까요...
윈도우 비스타가 얼마나 안전한지 알려주고 있습니다.
윈도우 비스타에 대한 사용자들의 글귀들이다.
앞으로 윈도우 비스타 SP1에 대한 자신감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앞으로 비스타는 더욱 호환성을 개선시켜 다양한 기기들과 함께 사용 할 수 있게 만들겠다는 걸 보여주고 있습니다.
윈도우 비스타를 사용하고 있지는 않지만 앞으로 기대가 되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아직 장벽이 많이 남아잇다고 생각한다. 이 장벽이 앞으로 어덯게 변할지 키벼볼 것이다.
※ 엔비디아 ※
게임을 좋아한다면 엔비디아를 모를리 없을 것이다. 이번 세미나 에서는 보다 강력해진 영상과 하이브리드 SLI기술과 9600GT에 대해서 설명하였다.
메인보드의 GPU는 기존에는 따로 그래픽카드를 사용시 무용지물이 되었지만 이번 하이브리드 SLI를 이용한다면 메인보드 GPU와 그래픽카드의 GPU를 이어줘 더욱 강력한 그래픽 향상을 노릴 수 잇다.
노트북에서 하이브리드 SLI기술을 적용시 일반적인 작업시와 강력한 퍼포먼스를 발휘했을때의 모습을 비교한 모습이다. GPU사용량에 다라서 작동하기에 전력소모량을 줄여 사용시간을 더욱 길게 만들어준다.
다량한 메인스트림의 모습이다.
하이브리드 SLI의 사용될 여러 분야들이다.
내장 그래픽에 새생명을 준듯한 하이브리드 SLI기술은 사용환경에 따라서 전력 소모량까지 자동 조절해 주어 앞으로 더욱 기대가 되는 부분입니다.
9600GT의 강력한 스펙입니다.
9600GT의 강력한 성능을 타사의 그래픽카드와 비교한 수치이다. 이 수치는 어디까지나 참고만 하엿으면 하는데 9600GT는 512인데 위 그래프는 아무리 생각해도 3850 256 그래픽카드와 비교한 수치 같은데 3850 512 혹은 3870과 비교한 그래프를 보여주었으면 좋았을텐데 아쉬웠습니다.
엔비디아의 압축기술 SLI의 성능을 보여주는데 역시 대단한 위력이다.
엔비디아의 강력한 게이밍 성능을 보여주고 있다.
게임에는 확실히 강력한 모습의 엔비디아지만 영상 색감에 대해서는 타사에 뒤지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이번 퓨어비디오 기능은 그러한 부분을 조절 할 수 있게 해주는데 기대가 되는 부분입니다.
9시리즈는 CPU의 사용량을 최소화 시켜주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확실히 비교 사진이 얼마나 향상된 모습인지 보여주고 있습니다.
상당히 향상된 모습입니다.
9시리즈 등장으로 경쟁사와 동급의 라인업을 구축해 터욱 치열한 경쟁이 이루어질거 같은데 앞으로 더욱 기대가 되게 만들어주는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