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내용보다 조금 더 거창하게 붙여졌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나노 연구자들이 새로운 화학 나노 두뇌를 개발했는데 주 용도는 의학적인 솔루션인데, 다르게 컴퓨팅에도 사용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이를 이용해 암의 발견이나 치료를 할 수 있다고 하네요.
의학적이 아닌 경우, 일반적인 컴퓨터의 CPU는 1번에 1개의 처리하는 반면, 이 새로운 나노 머신은 16개를 동시에 처리할 수 있어 더욱 더 많은 데이터 처리가 가능하다고 하네요.
이 나노 머신으로 동시에 256 혹은 1024의 작업을 처리할 수 있는 CPU가 가능할 수도 있다고 합니다.
많은 기술들이 나노 기술에 의해서 변하기 시작한 것 같습니다. 이제 반도체는 안녕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