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LED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할 새로운 방법이 등장했다는
소식입니다.
OLED는 물과 산소에 노출될 경우, 유기물질의 빨리 침식되는 문제가 있으며 수증기도 그러한 현상을 가속화시키는데, 이러한 문제를 피하기 위해서 제조사들은 복잡한 밀폐를 한다고 합니다.
보다 효율적이고 쉽게 OLED의 수명문제를 해결할 나노물질을 이용한 필름이 싱가폴의 연구기관에서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이 필름은 OLED만이 아니라 태양전지에서도 사용이 가능해 수명을 늘려준다고 하는군요.
막 내용을 옮기느라 내용이 부드럽지 않네요. 간혹 이런 기술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모르는게 너무 많아서.
-_-;
아뭏든 OLED의 새로운 전성시대가 도래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