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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테]PC내부 발열은 3Way Cooling System에게 맡겨라! (주)코아엔에스아이 N50 연 HD AUD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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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2780
작성일 : 2008/05/04 23:37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20&num=1114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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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본 필드테스트에 앞서 각각 이벤트를 열고

상품을 협찬해주신 (주)다나와, (주)코아엔에스아이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시작에 앞서서...

PC케이스의 중요성은 다들 잘 알고 계시리라 생각됩니다.

사실 초기의 PC케이스라 함은 일반적으로 PC부품의 집합장소로써의 역활만

 해왔기 때문에
 특별히 케이스의 외부 디자인이나 통풍의 중요성은 그다지

 중요하게 생각지를 않았었습니다.

그러나, 요즘의 시스템 환경은 고성능의 PC주변부품들로 인하여 발열이

 많아짐에 따라
각 PC부품들은 자체 고성능 쿨러를 달아 최대한 발열을

 억제하려고 여러 기술 및 성능 좋은
쿨러를 사용하였고 PC케이스 또한 각

 PC부품에서 나오는 발열들을 외부로 신속시 배출, 외부의
 찬 공기를 PC케이스

 내부로 들여와 시스템이 보다 안정적으로 동작할 수 있도록 설계가 되고

 있습니다.

이예, 이번 필드테스트에서는 (주)코아엔에스아이에서 새로 나온 N50 연의

 필드테스트를
 진행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글을 보시면서 간혹 부족한 부분이 있더라도 넓은 아량으로 봐주셨으면 합니다.

 

 

작성자 : 전 광준 mynuri37@naver.com

 

1. 들어가면서

    - 1.1 (주)코아엔에스아이 소개

(주)코아엔에스아이의 연혁입니다. (발췌 : http://www.corensi.co.kr )

 

 

    - 1.2 N50 연 제품에 대한 간단한 소개

N50 연 HD AUDIO의 스펙입니다.

 

2.제품 개봉 및 구성품

    - 2.1 포장상태

이번에 필드테스트 제품인 N50 연 입니다. 별도 축하봉투에 영화 할인권이
 포함되어 왔습니다.

여기서 약간 아쉬운 점이 있다면

대부분의 PC케이스를 구매할 때와 마찬가지로 이동의 편리성이 제공되어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상단부에 플라스틱 손잡이라도 한개 만들어 주신다면 구매 후 이동시에 편리
 할 것 같습니다.

 

박스면에는 (주)코아엔에스아이의 사명과 N50 HD 제품명 그리고 N50
 장점중에 한가지인
 3Way Cooling System에 대한 간략한 소개가 표시되어 있습니다.

 

조금더 확대해 보겠습니다.

빨간 밑줄 쳐진 부분에 보시면 N50 케이스의 특징인 3Way Cooling System과 전면에 120mm팬, 옆면에 120mm LED팬, 후면의 80mm팬에 대한 설명이 있습니다.

박스 측면을 보면 N50의 또다른 특징이 간략히 소개되어 있습니다.

USB 2.0지원, HD AUDIO, 120mm 에어가이드 CPU팬,
 ATX 미들타워형 케이스

 

    - 2.2 제품 내.외부 사진과 구성품 소개

박스를 개봉하니 비닐과 튼튼한 스티로폼으로 잘 포장되어 있습니다.

자세히 보니 전면부는 보호를 위하여 별도로 한겹더 비닐로 코팅이 되어 있네요.

 

박스에서 꺼낸후의 사진입니다.

일반적인 PC케이스의 포장상태라고 할 수 있죠.

 

스티로폼과 비닐을 제거한 후에 모습입니다.

먼저번에도 언급했다시피 전면에 보호를 위하여 비닐로 한겹더 코팅되어
 있습니다.

 

우선 전면부의 비닐을 벗기기 전에 고광택 하이그로시 코팅을 직접 눈으로
 확인해보기 위해서
 인형을 한개 준비하였습니다.

사진에서 보시다시피 고광택 하이그로시 PC케이스라는 것을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전면부 비닐을 벗기고 전체적인 N50의 모습입니다.

N50제품의 측면뿐만 아니라 바닥과 후면부만 빼고는 전부 고광택
 하이그로시 코팅으로
되어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N50 연의 좌측면에는 CPU와 VGA 발열에 대한 냉각을 위해서 케이스 내부로 공기를 유입하고 빠른 냉각을 위한 초대형 120mm Red팬이 장착되어 있고
 그 밑으로는 PCI 에어홀이 있어
팬외의 외부의 찬 공기가 내부로 들어갈 수
 있게끔 홀이 있습니다.

위에서 왜 120mm 쿨러가 Red팬 인지는 후반부에서 알려드리겠습니다.

 

조금더 근접하여 보겠습니다.

팬은 일반적인 검정색의 팬이 아닌 투명의 팬입니다.

물론 팬부분은 분리가 가능하게끔 네곳이 볼트로 되어 있어 혹시 측면 팬의
 간섭이나 고장으로
인한 경우에 언제든지 교체가 가능합니다.

 

전면 하단부의 모습입니다.

역시 고광택 하이그로시가 적용되어 있으며, 전원부 버튼과 2개의
 USB 2.0포트와 HD AUDIO
단자가 제공되고 있습니다.

전면 좌.우측 모서리 부분과 바닥면에는 전면의 120mm쿨링팬과 직접적인
 연관이 있는
 에어홀이 있는데 풍부한 풍량의120mm팬의 장착과는 달리
 에어홀의 수가 적어 어느정도나
 그 역활을 다해줄지는 의문입니다.

 

전면 중간부분입니다.

코아엔에스아이의 CI와 제품명인 N-50이라는 마크가 보입니다.

전면부도 고광택 하이그로시라는 것을 느낄 수가 있네요.

고광택 하이그로시 PC케이스라 지문이 묻을까봐 흰 장갑을 끼고
 필드테스트중인 제손이
 보이는군요..ㅡ.ㅡ;;

사실 전 필드테스트는 왠만해서는 장갑을 끼고 합니다.

 

이제는 N50의 뒷 부분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7개의 PCI Slot와 80mm팬이 장착된 팬홀 및 파워서플라이와 백판넬을
 장착할 수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여기서 사진을 보면 아시겠지만 아쉬운 부분은 전면에서 보았을때 우측면에는 어떠한 에어홀도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물론 3Way Cooling System이 PC케이스내 전체 쿨링 부분을 확실하게
 담당한다는 가정하에
필요 없는 부분일 수 있으나 좀 더 원활한 통풍을
 위해서하면 홀이 있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생각됩니다.

물론 단점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PC케이스 양측면의 판을 손쉽게 열 수 있도록 손잡이 홈이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일부 PC케이스의 경우는 이런 손잡이
 부분의 홈이 존재하지 않아서
측면의 판을 열 때 불편할 때가 있습니다.

 

위의 사진처럼 PC측면의 판을 손쉽게 분리 할 수 있도록 손나사로 제공되어
 있습니다.

-, +, 또는 손으로 직접 조이고 풀기가 가능합니다.

 

자 이제 속 내부를 확인해볼 차례입니다.

한눈에 보기에도 괭장히 넓어보이는 공간입니다.

또한, 5.25인치 베이와 3.5인치 베이만을 보더라도 N50 연이 확장성이 매우
 뛰어나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면 하단부의 120mm팬의 모습입니다.

N50 연의 경우 보통의 Pc케이스에서는 옵션으로 제공되어지는 부분에까지
 팬이 제공되기
때문에 구매자가 별도로 팬을 구매할 필요가 없습니다.
 또한 120mm의 팬을 제거하게 되면
80mm팬홀이 두개 존재합니다.

그렇지만 기본 장착인120mm팬을 때어내고 80mm팬으로 두개를 장착하실
 분은 없으시겠죠?

 

후면부의 80mm팬 입니다.

연결 커넥터는 4핀 커넥터로 되어 있지만 실제 빨강과 검정의 2선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도 연결은 4핀 커넥터에 해야됩니다.

만약 2핀의 배선으로 되어 있다면 대부분의 메인보드에서 제공되는 케이스용
 전용 핀 부분에
연결을 하여 후면부 팬의 RPM을 메인보드에서 측정해 볼 수
 있을것 같은데 아쉽네요.

 

좌측면의 120mm Red 팬입니다.

보시는 바와 같이 전체가 투명으로 되어 있죠.

이 팬 역시 커넥터 부분이 4핀의 커넥터로 되어 있기 때문에 4핀 커넥터에
 연결을 해야됩니다.

이 팬의 활약은 나중에 보여드리도록 하죠.

 

N50 연에서 제공되어지는 커넥터들 입니다.

좌측에서부터 차례대로 전면 120mm팬 커넥터, 파워 스위치 커넥터,
 전면 USB커넥터,
HD 오디오 커넥터, 리셋 스위치 커넥터, HDD LED커넥터, 그리고 AC 97오디오 커넥터입니다.

 

아까 다 보여드리지 못해 아쉬워서 베이 부분과 함께 팬 부분을 다시
 보여드립니다.

좌측이 3.5인치 베이부분이고 우측이 5.25인치 베이부분입니다.

 

N50 연에 포함된 구성품입니다.

간단한 N50 연의 조립설명서와 4핀 PC스피커, 도난 방지용 잠금고리,
 금색의 여분의 메인보드
지지대와 조립용 볼트들이 제공됩니다.

 

전체적인 부분을 보았으니 이제는 밑 바닥이 어떻게 생겼는지 살펴볼 차례네요.

바닥면은 N50 연의 본체를 받쳐줄 4곳의 지지대가 있습니다만,
 
여기서 한가지 아쉬운 부분이 있습니다. 바로 빨간색 동그라미 부분인데요.

아래 그림으로 다시한번 어떻게 아쉬운지 비교해보도록 하죠.

 

보시다시피 좌측은 N50 연의 받침대 부분이고 우측은 기존에 제가 사용중인 PC케이스입니다.

보신분들은 제가 무엇을 아숴위 하는지 알고 계시나요?

네. 바로 미끄럼 방지가 안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우측처럼 플라스틱의 격자무늬나 또는 고무패드로 받침이 되어 있다면
 혹시나 모를 PC케이스의
밀림방지에 도움이 될 듯 합니다.

 

이제는 우측면의 덥게를 열고 우측부분을 확인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진에서 보시면 빨간색 동그라미 부분에 두개의 고무패드가 있습니다.

이는 우측 덮게와 메인보드가 놓이는 판과의 간섭과 소음을 없애기 위하여
 위치된 것입니다.

즉, 사소한 간섭이나 소음도 줄이겠다는 아주 간단하지만 제품의 질적인 부분에 있어서는 최고의 점수를 줘도 아깝지 않을 부분입니다.

 

이번에 보여지는 사진에서 빨간색 부분은 파워서플라이가 놓여질 위치에
 파워서플라이
지지대입니다.

파워서플라이의 확실한 지지대 역활뿐만 아니라 불필요한 부분을 없앴습니다.

 

기존 제가 사용하던 PC케이스와의 비교입니다.

제 PC케이스는 오래된 케이스라 그냥 옆에만 놔두어도 확연한 차이가 나네요.

 

기존에 사용중인 하이그로시가 아닌 일반 케이스입니다.

이 사진만 보더라도 N50 연이 고광택 하이그로시 제품이라는 것을 확실하게
 알 수 있습니다.

 

 

3.제품 사용기

    - 3.1 제품 사용기

PC부품을 모두 장착한 후에 N50 연의 특징인 측면 Red LED팬의 사진입니다.

PC내부가 불타오른 듯한 정말 아릅답죠?

 

모니터와 전체적인 조화를 이루고 있는 사진입니다.

 

이번에는 모니터를 일부러 뒷부분으로 놓았습니다.

아까는 가려져서 뒤로 가서나 확인해 볼 수 있었던 측면 Red LED팬을 쉽게
 확인 할 수 있죠.

고광택 하이그로시 제품이라 모니터의 화면 내용이 측면에 모두 비치네요.

 

전원부 버튼입니다.

방의 불빛이 어두운 편이 아닌데도 고휘도 블루 LED를 사용해서인지 전면의
 붉은색 케이스
부분과 매혹적인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PC케이스가 전체적으로 고광택이므로 PC주변을 압도해버리는 것 같습니다.

 

N50 연의 특징인 120mm Red LED팬의 근접촬영 입니다.

 

처음에도 설명했다시피 전면의 USB 2.0단자와 HD오디오 단자입니다.

그 위로는 POWER COOLING SYSTEM이라는 문자가 선명하게 보이네요.

 

상단의 ODD슬라이딩 도어부분입니다.

사진이 흔들렸는지 흐릿하게 나왔네요.

 

좌측 덮게를 열고 120mm Red LED 팬을 확인해보았습니다.

팬의 각 모서리 4곳에서 붉은색 LED가 돌아가는 팬을 비추면서 멋스러운
 광경을 내고 있었네요.

 

    -3.2 제품의 단점

제품을 장착하는 도중 HDD장착시 보시는 사진처럼 HDD의 위와 아래의
 간격이 거의 붙어있다
 싶을 정도입니다.

이 말은 HDD에서도 장시간 사용시 많은 열을 발생합니다.

HDD의 윗부분뿐만 아니라 아래 회로 부분에서도 많은 열을 발생하는데 위와
 아래의 장착간격이
사진처럼 좁기 때문에 혹시나 HDD의 발열로 인한 오작동이 염려됩니다.

물론 사용한 HDD는 IDE방식의 하드디스크이지만 얇은 방식의 HDD가
 아닌이상에는 아무래도
조금은 거슬리는 부분이기도 하죠.

 

    -3.3 PC내부의 온도측정

PC내부에 넣기전의 외부 온도

 

왼쪽은 온도 오른쪽은 습도를 표시합니다.

케이스 내부에 넣는동안 0.1도 습도 1%가 증가했네요.

 

대략 하루정도를 자료다운을 하면서 켜놓고 측정한 값입니다.

온도는 28.3도 습도는 20%네요. 온도계의 오차일지는 모르나 사실 습도
 부분은 20%이하로는
 안내려갑니다.

 

PC케이스 내부에서 꺼내서 촬영

본 온도 측정은 정확한 측정값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그냥 PC내부의 온도의 변화가 어느정도인가 궁금해서 실시해본 개인적인
 결과치이므로
절대적인 값이라고 할 수 없을을 다시한번 알려드립니다.

 

4. 제품 총평

    - 장    점

1. 본 제품은 3Way Cooling System이란 타이틀에 맞게 기본적으로
 120mm쿨러 2개와 80mm쿨러를 기본 제공, 별도 구매자가 쿨러를 구매
 해야되는 수고를 덜어주고 PC케이스내의
발열을 제거하기 위하여 제품에 대한 신경을 썼다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2. 미들타워라고는 생각되지 않는 PC내부의 넓은 공간과 확장성은 저렴한
 가격의 케이스라고는 믿어지지 않을정도로 가격대비 성능이 뛰어납니다.

 

3. 쿨러가 전체적으로 120mm와 80mm의 3개로 구성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소음이 전혀  없었으며 쾌적한 PC사용이 가능했습니다.

 

    - 단    점

1. 별도 필드테스트를 진행하면서 언급한 부분이 있었지만 특히 마지막에
 단점이라고 생각되는
 부분은 3.5인치 베이에서 상.하 HDD간의 간격이 거의
 없다는 것입니다.

한개 정도의 3.5인치 베이를 각각의 간격을 넓히는데 활용한다면 조금더 낳은 케이스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2. 전.후.좌측면에는 에어홀이 어떻게는 준비되어 있으나 우측면에는 전혀
 준비가 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쿨러를 직접적으로 달지 않더라도 에어홀이라도 만들어주시면 통풍에 있어서는 더욱더 뛰어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3. N50 연의 4곳의 받침대 부분에 고무패드나 별도 고무패드를 부착할 수
 있게끔 되어 있다면 PC사용중 혹시 있을지 모를 미끌림을 방지하는데 좋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4. 1~2개정도 여분의 PCI슬롯 구멍을 막는 가이드가 지원되었으면 합니다.
 

5. 마치면서

 

이제 껏 여러가지 PC케이스를 사용해오면서 싸고 확장성이 좋은 PC케이스만을 
골라 사용
했었습니다.

그러다가 요즘들어 PC케이스들도 발열제거 및 통풍에 상당히 신경을 쓰고
 제품을 개발하고 있고 그러한 제품들을 개선하여 앞다투어 출시하고 있는 요즘
 (주)코아엔에스아이에서 뛰어난 제품을 출시한 것 같이 기분이 좋습니다.
특히, 일반적으로 단가가 높건 낮건간에 기본적으로 쿨러장착 위치만 있을뿐
 기본적으로 제공
되는 쿨러가 80mm 후면 한개 또는 전.후면 각각 한개 정도로
 제공을 하는 반면 N50 연의 경우
전면과 측면의 120mm의 쿨러와 후면에
 80mm의 쿨러를 기본으로 제공하여 PC내부의 발열
제거에 상당히 신경을
 쓴제품으로 별도의 쿨러 구매가 필요없고 시스템의 안정적인 성능을
보장하는
 케이스라 생각되어 집니다.

기존 N30 궁이라는 케이스를 눈여겨 보던중 이번 N50 연의 제품에 대해서
 필테를 진행할 수
있게끔 도와주신 (주)다나와와 (주)코아엔에스아이에
 다시한번 깊은 감사를 드리며 이번
필드테스트를 마칠까 합니다.

 

지금까지 제 글을 읽어주신 분들께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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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안내 글작성 : 20점, 추천클릭 : 2점, 추천받은사람 2점, 댓글작성 : 4점 (2008.12.29일부터)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5-05 11:2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레드 팬이 화려해서 보기가 좋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