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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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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X, mA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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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브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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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 1 / 5.25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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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 갯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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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면 80mm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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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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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 X 350 X 438 mm (W x H x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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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컨넥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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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B * 2 , MIC * 1 , SPK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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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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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 케이스 크기, ATX 보드&파워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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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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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OP ( http://www.nctop.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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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의 자세한 사진과 설명이 잘되어 있는 포장디자인으로 제품에 대해 잘모르더라도 쉽게 특징을 알 수가 있게 되어 있습니다.
옆면으로 케이스 내부의 각 부품위치나 조립후 사진이 자세하게 나와있습니다.
제품이 특허가 되어 있다고 하는데 정확히 어떤부분인지 모르겠지만 예상하기에 LP 타입케이스에 ATX파워사용이 아닐까 예상해봅니다.
작은크기지만 ATX파워와 보드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다는게 큰 장접입니다. 그외에 방진패드나 HDD/ODD조립시 가이드를 제공한점도 동급에선 보기드문 특징 같군요. 전면은 광택재질로서 개인적으로 별로 좋아하진않지만 나름대로 고급스런 모습을 가지고 있습니다.
내부포장인데 스티로폼이 케이스크기보단 좀 작게나와서 위아래 한쪽 끝이 모두 쪼개져 있었습니다. 그래도 파손위험이 있을정도는 아니었으나 수정이 필요해보입니다.
아무래도 디자인이 세운 것보다는 눞혀놓는게 훨씬 잘어울립니다. 마치 VTR을 보는 듯해서 혹시 첨보는 사람은 테입을 넣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덮개하단부분을 살짝 누르면 USB포트와 사운드포트가 있으며 위로는 리셋버튼이 있습니다. 덮개는 아래쪽을 눌러야 나오는데 열기에는 약간 불편한감이 있습니다. 누르면 열리는 방식이 좋을 듯합니다만.
베젤옆쪽으로 파워에 배기열이 나오는 통풍구가 있습니다. 파워의 배기열에 비하면 좀 작아보이기도하는데 앞쪽으로 통풍구가 큼직하게 나 있다면 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
눞혀놓았을 경우 바닥쪽으로 ODD 와 HDD 장착부분입니다. 역시 통풍구가 큼직하게 있습니다.
시퓨부근 옆쪽으로는 80mm 팬이 있어 내부열을 환기시켜주게 됩니다. 팬은 저소음으로 거의 무소음수준입니다.
반대쪽도 장착은할 수 있게 구멍은 모두 있으니 필요하면 사용자가 설치하면 되겠습니다.
케이스가 작아서 그런지 통풍구가 각면마다 많이 나있습니다.
단순한 구멍이 아니라 나름대로 모양을 내주었네요.
파워는 내부에 장착해서 외부에서 따로 보이지 않고 통풍구멍이 역시나 많군요.
내부넓이로보면 두께만 차이만 있을뿐 일반 준슬림과 비슷합니다. 단지파워위치등에서 좀 차이가 있죠.
내부의 80mm팬으로 3핀을 사용하면 팬소음은 거의 없습니다. 또한 통풍구가 많아 크게 발열에 신경쓸필요는 없을 듯합니다.
슬롯브라켓조차 구멍을 많이 만들었습니다.
전면의 파워 장창부분입니다. ATX 와 mATX모두 사용할 수 있는데 통풍구가 옆쪽으로 뚫려 있다처도 전면으로는 막혀 있어 살짝 아쉬운 부분이긴합니다.
저장장치는 ODD 와 HDD 하나씩만 장착이 가능합니다.
전면베젤을 벗겨보았습니다. ODD 나 파워의 조립을 위해서는 반드시 벗기고 장착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파워의 배기를 위해서 이부분에 통풍구멍이 있었으면 좀더 원활한 배기구조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사운드 콘넥터는 HD 오디오 역시 지원합니다. 요즘 케이스는 보급형도 기본 지원이더군요
파워가이드와 방진패드가 포함되어 있는게 특이합니다. 나사등의 작은 부품들은 따로 상자에 들어있습니다. 또한 mATX 파워도 장착할 수 있어 보드나 파워의 규격에 있어 제한은 많이 없는편입니다.
파워에 고정해서 미세한 떨림을 잡아주는 것 같은데 저는 전혀 안들리던데 암튼 사소하지만 사용자에게는 유용한 부품이겠죠. 또한 나사에 사용할 수 있는 링도 있어 필요한부분에 적절하게 사용하면 됩니다.
미끄러움을 방지해주는 받침대는 두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보통 많이 사용하는 양면테입이 붙어있는 동그란 형태이고 다른 하나는 모서리에 걸쳐서 사용하게돼는 ㄱ자형입니다. 이건 케이스에 붙이지 않아도 바닥과 케이스 접촉부분이 고무로 마감되어 미끄러지지 않습니다. 세우거나 눞히거나 자유롭게 쓸 수 있죠. 그리고 동그란건 3개만 있길래 제조사에 문의했더니 하나더 보내준다네요.
HDD 와 ODD를 고정할 때 사용되는 가이드입니다. 나사고정이 튼튼하긴하지만 케이스가 작아서인지 이렇게 고정이 되더군요. 쉽게조립은되어 편리합니다.
그외에 나사와 스피커 그리고 선정리를 할 수 있는 타이가 있습니다. 공간이 작으니 확실히 해주라는 의미인가요. 여유롭게 들어있어 충분히 선정리가 되겠습니다.
설명서에는 조립시 중여한 부분이 칼라 사진으로 자세하게 셜명되고 있습니다.
일단 보드를 고정했습니다. ATX보드도 사용할 수 있지만 사용중인 시스템은 파일공유역할을 하고 있는 mATX 형태의 펜4 1.6입니다.
시퓨쿨러 바로 위에 팬이 있어 발열 걱정은 없습니다.
mATX보드는 자리가 많이 남아 팬을 달아도 좋겠는데 ATX보드로 조립할 때는 좀 힘들지 않을까 싶네요.
하드조립시 가이드를 양쪽에 걸친후 넣으면 되는데 가이드에는 왼쪽과 오른쪽방향이 있는데 어디를 기준으로해서 좌우구분을 해놓은건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설명서 사진보구 맞게 끼우긴했습니다.
쪽 밀어넣으면 요렇게 됩니다. 좀 뻑뻑한감이 있지만 그만큼 진동이나 흔들림은 없겠죠.
파워는 방진패드를 껴보았는데 정확하게 나사구멍도 딱 맞습니다.
파워는 사진처럼 앞쪽에서 고정을 시켜줍니다. mATX파워도 사용할 수 있으니 혹시 놀고 있는 부품으로 조립하기에 좋습니다.
전원선은 ㄱ자형으로 꺽여있고 크기도 작아서 베젤등을 조립할 때 불편함은 없습니다.
지지대는 굳이 사용안해도 되지만 케이스위에 다른 물건을 올려논다거나 할 때는 유용합니다.
조립완료입니다. 보드나 파워장착위치로인해 다른 저장장치등의 확장성은 없지만 나름대로 슬림케이스의 크기는 만족시켜주고 있습니다.
덮개를 닫아보면 시퓨와 파워 팬 바로 위에 통풍구가 있어 외부공기유입으로 내부온도는 크게 신경안써도 될듯합니다.
전원 스위치는 살짝 누르면 되며 푸른색의 고휘도 LED 가 점등되는데 바로 옆으로 붉은색의 HDD LED는 밝기가 약해서 잘 안보이네요.
디자인으로보면 HTPC용으로 최적의 케이스라 할 수 있습니다.
슬림케이스중 ATX보드와 파워 그리고 mATX규격까지 모두 사용할 수 있는 케이스로 작은 크기에 조립 부품호환성이 좋고 특히 방진패드제공으로 사소한 부분에도 많은 신경을쓴 제품으로 보입니다. 슬림케이스는 mATX 보드와 작은 파워만 사용한다는 고정관념을 깨지게해준 케이스였습니다. 단지 몇가지 아쉽다면 HDD는 하나만 장착할 수 있는데 이건 케이스 구조상 어쩔 수 없는 부분이고 이런류의 케이스 컴퓨터라면 굳이 다수의 HDD 는 필요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전면의 3.5" 베이도 없어서 리더기나 다른 기기는 장착할 수 없는 것도 아쉽다면 아쉬운 부분입니다만 다른부분에서 장점도 있으니 단점도 존재하겠죠. 한가지 덮개 개폐부분은 좀더 편리하게 개선이 필요한정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