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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품격 파워서플라이! 마이크로닉스 Cyclone 400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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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4159
작성일 : 2008/05/17 03:44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20&num=1117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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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필드테스트에 앞서 각각 이벤트를 열고

상품을 협찬해주신 (주)다나와, (주)마이크로닉스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필드테스트 시작에 앞서서...

PC의 심장 파워서플라이...

이번에는 고품격 파워서플라이와 PC케이스로 유명한 (주)마이크로닉스에서 자신있게

출시한 Cyclone 400W 파워서플라이의 필드테스트를 진행할까 합니다.

뛰어난 성능과 사용자가 직접 수동으로 팬 컨트롤을 할 수 있는 고품격 파워서플라이

Cyclone을 하나하나 해부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들어가면서

    - Cyclone 400W에 대한 간단한 소개

Cyclone 400W의 상세 스팩입니다.

 

제품 개봉

    - 1.1 포장 및 제품 구성품 소개

제품을 처음 받았을 때의 사진입니다. 일반적인 배송방법처럼 에어캡에 잘 쌓여 왔네요.

약간 허술하게 쌓이긴 했지만 중요한 것은 제품의 필테이기 때문에 패스~

 

박스가 비닐로 포장되어 있습니다.

전혀 이상이 없는 확실한 제품이라는 것 때문에 사실 이부분에 대해서는 플러스 요인이죠.

 

박스 오른쪽 윗면에는 3년의 품질 보증마크가 있습니다.(무상 2년, 유상1년)

 

이번에는 좌측 하단부분입니다.

Cyclone 파워서플라이의 장점중 한가지인 사용자가 원하는 속도로 조절이 가능하다는

 부분입니다. 조절은 High, Auto, Low의 3단계 조절이 가능합니다.

 

박스 옆면에는 Cyclone 파워의 옆모습이 나와있습니다.

조금있다가 자세히 살펴보겠지만 저처럼 별도 단계 조절 스위치가 있습니다.

 

이번에는 박스 뒷부분입니다.

뒷부분에는 Cyclone 파워서플라이의 각각의 장점과 특징에 대해서 나와있습니다.

그림으로 알 수 있지만 한글화가 안되어 있다는 점이 조금 아쉽네요.

 

Intel과 AMD의 Dual Core CPU 제품군을 지원하고 듀얼 12V출력이 가능합니다.

최고 74%까지의 전력 효율을 지원하네요.

 

자동 온도센서가 있어서 발열 정도에 따라 자동으로 RPM이 조절되는 설명과 벌집모양

구조의 통풍구조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3단계 팬 콘트롤 스위치에 대한 설명입니다.

High Level은 1,600~1,800RPM

Auto Level은 1,000~1,500RPM

Low Lvel은 950~1,200RPM으로 동작을 합니다.

가운데는 20+4핀의 메인 커넥터와 4+4 보조전원 커넥터에 제공에 대한 설명입니다.

아래는 빠르고 쉽게 연결이 가능한 4핀 HDD/ODD용 커넥터에 대한 설명입니다.

 

한개의 6핀 PCI-E 커넥터 지원 설명입니다.

가운데는 OCP/OVP/UVP/SCP/OTP/OPP의 보호장치에 관한 내용입니다.

아래는 RoHS에 대한 내용과 인증부분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상자를 개봉한 상태입니다.

전체적으로 내용물이 고급스럽게 포장되어 있습니다.

사실 제품을 처음 받고 일부러 좌.우. 앞.뒤로 흔들어 보았는데 안에서 별다른 소리가 나지 않았습니다.

그만큼 내부 포장이 확실하게 되어 있다는 뜻이었겠죠.

 

보시는바와 같이 파워서플라이 본체는 ㄷ자 형태의 보호 판지에 딱 고정이 되어 있었습니다.

그만큼 제품 포장에 신경을 썼다는 부분을 알 수 있습니다. (플러스적인 부분)

 

보호 판지를 들춰내고난 후의 제품입니다.

제품과 상자의 크기가 딱 맞아서 안에서 거의 흔들림이 없었습니다.

파워서플라이 본체는 비닐로 포장이 되어 있네요. 파워서플라이가 내부에서 흔들림이 거의 없기 때문에 비닐포장

포장으로도 문제가 없지만 이왕이면 에어캡으로 포장을 해서 조금더 안전하게 했었으면하는 까탈스런 생각을 한번

해봅니다.^^;

 

파워서플라이가 있던 아랫부분에는 어떤것이 숨겨져 있을까요?

 

바로 전원코드선과 파워서플라이 고정용 볼트 4개와 사용 설명서가 동봉되어 있었네요.

파워서플라이 본체와 함께 구분없이 포장된 제품보다는 더욱더 안전하고 내.외부에 있어서 포장에 신경을 상당히

많이 쓴 제품이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전원코드선과 고정용 볼트, 사용 설명서를 별도로 꺼내놓았습니다.

여기서 한가지 아쉬웠던 부분은 케이블 타이가 제공이 안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벨크로 타입의 고급 케이블 타이가 아니라도 좋으니 케이블 타이가 제공이 되었으면 합니다.

 

이제 사용 설명서를 살펴보겠습니다.

일반적인 파워서플라이 사용 설명서에 비해서는 조금 두꺼운 설명서 입니다.

도대체 안에 무슨내용이 있길래...

 

목차가 영어로 나와있네요.

왠지 수상스런 분위기가...

 

역시나... 영어버전입니다.

사용 설명서가 있는 것 까지는 좋았는데 설명서 자체가 영문으로 되어 있습니다.

파워서플라이는 특별히 설명서가 필요 없는 제품일 수도 있으나 이왕 제공되는 사용 설명서라면 한국사람에게는

 한글화된 사용 설명서가 필요합니다. 매우 아쉬운 부분입니다.

 

그렇지만 사용 설명서에는 이렇게 Cyclone 400W 파워서플라이 겉 케이스에 대한 자세한 도면까지도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또한 입.출력에 대한 부분도 상세하게 표시가 되어 있네요.

빨간 네모부분을 보면 Cyclone 400W 제품은 듀얼 12V출력이 가능한 제품이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진이 많이 흐리게 찍혔는데요.

말로 설명하자면 이 부분은 Cyclone 400W 제품 각 배선의 커넥터 핀에 대한 설명입니다.

 

사실 처음 제품을 받고 각 배선에 대한 길이를 줄자로 재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설명서에 이렇게 친절하고 자세히

각 배선에 대한 길이가 상세하게 나와있습니다.

모든 배선에 대한 최대 길이는 40Cm이며, 배선 중간에 커넥터가 달려있는 경우 커넥터와 커넥터간 간격은 15Cm

입니다.

 

    - 1.2 제품 내.외부 확인 소개

 

이제 Cyclone 400W 제품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파워서플라이가 비닐에 잘 쌓여있죠.

아까도 말한 부분이지만 비닐보다는 에어캡으로 쌓여있는게 조금더 안정된 포장방법이 아닐까하는 생각이듭니다.

 

비닐을 벗기고 난 후 모습입니다.

왠지 모르게 제품이 더욱더 튼실해 보입니다.

 

제품 측면에는 이렇게 Cyclone 시리즈 400W라는 제품명과 함께 입.출력에 대한 상세 스팩과 더불어

각각의 인증마크가 표시되어 있습니다.

특히 RoHS마크는 눈에 띄게 컬러로 되어 있네요.

 

제품 후면부입니다.

처음에 제품 박스 부분에서도 잠시 설명을 했었던 벌집모양의 통풍구로 제품의 통풍에 있어서 효과적인 역활을

합니다.

 

Cyclone 400W 제품의 특징중에 한가지인 팬의 콘트롤을 사용자가 직접 조작할 수 있는 스위치 입니다.

기본적으로 Auto로 되어 있으며, 사용자의 조작에 따라 팬의 속도를 High나 Low로 전환 할 수 있습니다.

 

제품 상세 스펙이 나와있는 반대편 측면입니다.

밋밋한 측면보다는 이렇게 사명이나 제품명을 양각으로 새겨 제품을 더욱 더 고급스러운 제품으로 보이도록

했습니다.

 

이것은 제품 바닥면에 있는 자체 검사 스티커들 입니다.

 

이제 각각의 배선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20+4핀의 메인 커넥터입니다.

타사 제품과 다를바 없는 20+4핀 커넥터이지만 여기에서 Cyclone 400W 제품만의 사용자에 대한 특별한 배려가

숨겨져 있었습니다. 바로 사진에서 보이시는 노란색 동그라미 부분처럼 20핀과 4핀을 고정시킬 수 있습니다.

이는 슬라이딩 채결방식의 20+4핀 커넥터보다도 20핀과 4핀의 확실한 고정이 가능하고 최종적으로 메인보드에

연결할 때 더욱 쉽게 연결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물론 채결된 것을 푸는 방법도 쉽습니다. (플러스적인 부분)

 

메인 배선에는 이렇게 경고문구의 스티커가 붙어 있습니다.

어차피 CPU전용 4핀 커넥터까지 길이가 되지 않지만 혹시나 모를 불상사를 미리 막고자 경고문구가 붙어 있는

 것입니다.

 

PCI-E 6핀 커넥터 입니다. 1개 제공으로 SLI Ready나 Cross Fire X의 듀얼 그래픽카드를 장착시에는

모자랄 수 있습니다.

 

4+4핀의 보조 전원 커넥터 입니다.

기본적으로 채결된 상태로 되어 있으며 단순 4핀 커넥터에 연결할 때에는 노란색 동그라미의 채결된 부분을 분리하면

사용할 수 있습니다.

 

SATA 커넥터 1개와 HDD/ODD 4핀 커넥터 2개가 제공되는 배선입니다.

 

SATA 커넥터 1개와 HDD/ODD 4핀 커넥터 2개, FDD 커넥터 1개가 제공되는 배선입니다.

 

SATA 커넥터만 3개가 제공되는 배선입니다.

 

지금까지 20+4핀 메인전원 커넥터 1개, 4+4핀 보조전원 커넥터 1개, PCI-E 6핀 커넥터 1개, SATA 커넥터 5개, HDD/ODD 커넥터 4개, FDD 커넥터 1개의 충분한 커넥터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Cyclone 400W 파워서플라이의 커넥터 제공수에 있어서는 플러스 요인이었고 여기에 한가지 더 욕심을 내 본다면

 현재 20+4핀 메인배선만 슬리빙 처리가 되어 있는데 각각의 배선에 대해서도 슬리빙 처리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원래 사람의 욕심은 끊임이 없는 법이잖아요 ^^;;)

 

이제 다시 Cyclone 400W 파워서플라이 본체로 넘어왔습니다.

여기서 다른 파워서플라이와 다른점이 눈에 띄었습니다.

바로 봉인 스티커가 없다는 점인데요. 일반적인 파워에서는 볼트 부분과 모서리 부분에 봉인 스티커를 붙여 놓고

경고메시지를 써 놓는데 Cyclone 400W 파워서플라이에는 어떠한 곳에서도 이 봉인 스티커를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어차피 필드테스트 제품은 거의 내부 공개도 하기 때문에 필드테스트 제품만의 특혜일까요?^^;

 

깔끔하게 처리된 파워서플라이 배선부입니다.

 

Cyclone 400W 파워서플라이 내부의120mm쿨링팬입니다.

 

팬 부분을 조금더 확대해 보았습니다.

자세히 보니 슬리브 베어링 팬이네요. 이 슬리브 베어링 팬은 저소음이라는 장점이 있는 반면 베어링 부분이 쉽게

닳는다는 단점도 있긴 하지만 그래도 저소음 팬에는 이 방식이 많이 사용되기 때문에 굳이 단점으로 잡을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파워서플라이 내부의 출력단입니다.

전체적으로 출력단 부분이 깔끔하게 수축튜브로 마무리가 잘 되어 있네요.

 

EMI 필터입니다.

전체적으로 깔끔하게 수축튜브로 마무리가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한가지 바램이 있다면 기판형식의 EMI필터로 되어 있었으면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내부 과전류로 인한 파워서플라이의 파손 및 PC내부 장치에 대한 보호로 퓨즈회로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퓨즈가 고정식 퓨즈네요.

혹시나 퓨즈를 교체할 일이 생겼을 때에는 AS는 필수

교체형 퓨즈라면 손쉽게 교체가 가능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네요.

 

파워의 안정성을 고려한 820uF/200V의 대형 정류 콘덴서(캐패시터)입니다.

 

ㄱ자형의 방열판입니다.

단순한 방열판과는 다른 조금 더 고급형의 방열판으로 제품 내부에서 발생하는 열을 냉각하기 위한 방열판입니다.

방열판 사이로 3개의 스위칭 트랜스가 보이네요.

 

다른 각도에서 본 방열판입니다.

상당히 잘 가공된 고급형에 속하는 방열판이라고 생각되네요.

 

대형 정류 콘덴서(캐패시터)가 있는 파워서플라이 옆부분입니다.

여기서 한가지 아쉬운 점이 발견되는데 플라스틱의 절연체가 없다는 것입니다.

물론 특별히 없어도 되는 부분이기는 하나 제품의 안정성을 높인다면 양 측면의 절연체는 있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접지 회로부입니다.

혹시 있을지 모르는 파워서플라이 내부의 전류 흐름을 방지하여 제품의 안정성을 높여줍니다.

그리고 이 사진에서도 보이듯이 이 부분에도 측면에 플라스틱 절연체가 없다는 것입니다.

 

팬 컨트롤 스위치부입니다.

스위치 납땜 부분을 수축튜브로 깔끔하게 마무리했네요. 보이지 않는 곳까지 깔끔하게 마무리하여 제품의 안정성을

더욱 높였습니다.

 

바닥면에는 투명의 플라스틱 절연체가 보이네요.

바닥면에서 양 측면부까지 조금 더 올라와서 구성이 되었으면 좋을듯 합니다.

 

파워서플라이 내부 배선에 대해서 케이블 타이로 깔끔하게 마감 처리를 했네요.

 

빨간색 동그라미 친 이 부분 역시 아쉬운 부분중 한 곳 입니다.

바로 120mm팬이 연결되는 부분인데요.

기판에 바로 납땜이 되어 있습니다.

가령 120mm의 팬의 고장으로 인하여 교체를 할때 커넥터 방식이라면 120mm팬을 사다가 쉽게 교체가 가능할텐데

납땜이 되어 있는 관계로 이는 교체가 불가능하여 AS를 받아야합니다.

이부분이 커넥터 방식으로 되어 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마이너스적인 요인)

 

각각의 빨간색 동그라미 부분을 보면

순서대로 +3.3V, +5V, +12V1, +12V2가 기판에 표시되어 있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제품 사용기

    - 1.1 CMOS

◈ CMOS에서의 전압 ◈

12V에서의 전압부분만 약간의 변동이 있습니다.

 

    - 1.2 멀티미터

 

◈ 멀티미터로 측정한 5V 전압 ◈

 

◈ 멀티미터로 측정한 12V 전압 ◈

 

    - 1.3 Sandra Lite 2008.4.14.20

 

◈ Sandra Lite 2008.4.14.20으로 측정한 전압 ◈

 

    - 1.4 EVEREST Ultimate Edition 4.50.1330

 

◈ EVEREST 4.50.1330으로 측정한 전압 ◈

 

 

EVEREST에서 약 6분간 FULL LOAD상태에서 전압 변동을 살펴보았습니다.

12V전압만 오차 범위 내에서 미세하게 변동할 뿐 다른 전압들은 안정적으로 계속 같은 전압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 1.5 Speedfan 4.33

3.3V전압의 변동은 조금 있지만 오차범위 내의 변동이므로 안정적인 값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5V전압의 변동은 조금 있지만 오차범위 내의 변동이므로 안정적인 값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12V전압의 변동이 있지만 오차범위 내의 변동이므로 안정적인 값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 1.6 OCCT 2.0.0a

◈ OCCT 2.0.0a에서 IDLE와 FULL LOAD상태시의 전압 측정값 ◈

 

◈ OCCT 2.0.0a에서 10분간 FULL LOAD시의 VCore전압 측정값 ◈

◈ OCCT 2.0.0a에서 10분간 FULL LOAD시의 3.3V전압 측정값 ◈

◈ OCCT 2.0.0a에서 10분간 FULL LOAD시의 5V전압 측정값 ◈

 

◈ OCCT 2.0.0a에서 10분간 FULL LOAD시의 12V전압 측정값 ◈

  제품 총평

    ⊙ 장    점 ⊙

1. 제품박스가 비닐 밀봉포장이 되어 있다.

2. 3년의 품질보증 (2년 무상, 1년 유상)

3. 사용자가 팬의 속도를 High, Auto, Low의 3단계로 조절할 수 있다.

4. 내부에서 제품이 돌아다니지 않게 확실하게 포장되어 있다.

5. 상세 설명서 (파워서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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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안내 글작성 : 20점, 추천클릭 : 2점, 추천받은사람 2점, 댓글작성 : 4점 (2008.12.29일부터)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5-17 09:2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게시물이 한쪽으로 치우쳐져서 보이는데... HTML 태그의 문제가 아닐까 싶네요...;; 보기에 조금 불편합니다.
  쯩교 (y20303) y2030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5-19 08:22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필드테스트 제품으로 많은 사용자분들의 손을 타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