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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왕 550GW v2.2 이정도면 보급형될 수 있다. !!


쵸코우유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3840
작성일 : 2008/06/13 17:31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20&num=112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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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왕 500GW를 사용한 후 다시한번 550GW를 사용해 보게 되었습니다.

태왕 500GW를 사용은 그다지 나쁜 편은 아니었습니다.

테스트 후 줄 곳 사용해 왔기 때문에 그 기간동안에는 문제가 전혀 발생하지 않았던 점을 보더라도

보급형급에서는 어느정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다시한번. AONE과 벤치클럽의 협찬으로 필드테스트 하게되어 감사드립니다.

 

 

보통 보급형 제품의 파워서플라이이를 보면, 강판자체는 그다지 나쁜 편은 아닌 듯 합니다.

조금 더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느냐의 차이정도로 보여지지만 되도록이면 페인팅된 것이 벗겨지지

않았으면 합니다. 페인팅 마감질이 좋지 않아서 벗겨지는 경우는 있더군요.

그런점을 보면 티타늄코팅이 된 제품이 생각외로 괜찮은 것 같습니다.

요즘은 보급형급도 이정도의 용량대로 받쳐주지만, 정말 정격출력이 500W 정도로 확실하게

받쳐주는 제품인지 .???( 살짝 의문이..??  일련의 파워서플라이 관련 사고에 대한 기사도 있고..

하지만 이번 태왕 550GW도 별탈없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

 

 

간혹 파워서플라이도 설명서와 보증서를 제대로 갖추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렇지 않는 파워서플라이 제품도 더러 있다는 것을 아시기 바랍니다.

내부 포장상태도 안정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파워서플라이 역시 충격에 대한 보호가 필요한 제품이라는 것을 보여주는 것 같군요.

 

 

플러그와 그외 구성품은 제대로 제공되는 것 같습니다.

 

 

 

파워서플라이의 규격의 경우 포장상자와 파워서플라이의 크기가 500GW와 크게 차이 없고,

똑같은 크기와 포장상자로 포장되는 것 같습니다.

50W의 차이가 그렇게 크게 느껴지지 않는 대목이기도 합니다. ^^

 

하지만 슬리빙처리가 전반적으로 전체 적용되었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슬리빙처리는 주 전원부커넥터 부분만 적용되고 그외는 전혀하지 않아서 약간 불편할 수 도

있는 것 같더군요. ;;; ( 슬리빙처리는 깔끔하게 내부 선을 정리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

 

 

파워서플라이의 크기가 크지 않아서 보통의 케이스에도 적당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정도의 크기면 일반적인 슬림형 케이스나 적당히 작은 케이스에도 무난하게 장착해 사용해도

될 것 같습니다.

보통 120mm 팬을 사용한 제품의 경우라도 생각보다 크다는 느낌의 파워서플라이가 있기 때문에

크기가 케이스에 맞지 않는 경우도 있으므로 적당한 크기도 참 중요한 것 같습니다.

 

 

통풍구의 경우 대부분이 벌집모양을 적용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공기흐름을 더 효율적으로 적용할 수 있다는 구조가 아닌가 싶습니다.

하지만 모두가 벌집구조로 통풍구를 처리하지는 않는 것 같고, 둥근모양, 직사각형 등으로

만들어 놓는 경우도 있는 듯 합니다.  

그러나 효과적인 면은 벌집모양이 제일 좋을 것 같습니다.

 

 

일반사용자들은 이렇게 흠집을 낼 필요는 없을 듯 하고, 제거된 경우 A/S에 대한 불이익은 ....

있을 것 같군요.

일반 파워서플라이의 TEST 부분에서 통과된 스티커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24핀 전원부 메인보드 커넥터 입니다.

 

 

SLI & 크로스파이어를 쉽게 연결할 수 있도록 제공되는 PCI-E 커넥터 2개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6핀 적용입니다.

 

 

SATA 커넥터의 경우는 4개를 기본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보통의 사용자들도 4개 이상의 하드디스크를 사용하지 않는 것 같아, 이정도의 갯수면 충분해

보이기도 합니다. 확장 SATA 커넥터가 필요로 하지 않아서 괜찮을 것 같습니다.

 

 

보통 10만원대 이상의 보급형 메인보드 그 이하의 메인보드에서도 요즘 보조전원부 커넥터의

경우 핀의 수가 8핀인 경우가 있습니다.

P35 메인보드나 이상 동급의 메인보드는 역시 8핀의 보조전원부 커넉터를 사용하는 것 같습니다.

 

 

IDE 4핀 커넥터 입니다. 총 5개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광학드라이브의 경우 IDE 인터페이스를 채용하고 있는 제품들이 있습니다.

이경우 4핀 커넥터를 필요로 하고 있어 꼭 필요 하지요.

그리고 4핀 커넥터의 경우 케이스 내 쿨링팬 전원커넥터 연결로 많이 활용되는 것 같습니다.

저 역시도 다른 것에 연결은 거의 안하고, 쿨링팬에 커넥터 연결하는데 사용하고 있습니다.

FDD 커넥터도 제공되어 있습니다.

 

 

 

스펙정보는 파워서플라이 본체에도 스티커로 부착되어 있습니다.

바로바로 확인할 수 있게 되어 있어 표기에 대한 오차가 없다면 이정도면 보급형급 정도로 아주

적당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 근데 대한민국에서 제조는 안하나 봅니다. Made in CHNA 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원가절감을 이유로 많이들 중국에서 제조를 하는 것 같습니다.

일단 제가 테스트한 제품의 경우 초기불량이 아니라서 다행입니다. ^^

 

보통 18A를 기본으로 적용하나 봅니다. 아니면 20A로 적용된 제품도 가끔 보이던데...

이런 보급형급에서의 수치차이는 파워의 성능에 큰 의미는 없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수치보다는 역시 부품을 무엇을 사용했느냐, 또는 기판의 설계가 더 중요하지 않을까 싶네요.

( 이부분의 경우 관련지식이 없어서 여기서 노코멘트가 될 것 같습니다. ^^ )

 

 

보시다시피 대용량 캐패시터를 채용하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0 볼트에 1200 마이크로패럿의 두개의 캐패시터를 장착해 두었습니다.

품질인증 K 마크 스티커도 부착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보통 보급형급에서는 대용량급의 경우 800~1000 이상 정도의 마이크로 패럿이 적용되는 것

같습니다.

 

 

브릿지 다이오드(Black)를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EMI 필터(Yellow)도 보이네요.

얼핏봐던 것에 고급형은 다이오드의 경우 방열을 위해 방열판을 부착시켜 둔 것 같은데....

역시 보급형은 없나 보네요.

 

 

변압부 트랜스포터가 나란히 안정되게 구성하고 있습니다.

그옆으로 내부 온도의 상승을 막기위해 방사형 알루미늄 방열판을 두어 내부 열의 상승을

막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외부 강판을 만져보면 미지근한 느낌만 받아서 내부적인 발열은 그다지 높지 않는 것 같습니다.)

 

 

인접한 부품간의 쇼트현상을 방지하기 위해서 곳곳에 절연재를 사용하고 있는 것이 확인 됩니다.

 

 

EMI필터(Yellow)의 경우 전원 입력부에 부착되어 있는 것이 보통이지만,

본 제품처럼 기판에 바로 부착되어 있는 경우도 더러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역할은 역시 내부부품의 손상방지와 더불어 고주파의 노이지를 제거해주는 것을 합니다.

 

과전류와 과전압에 대한 차단을 신속히 하는 역할을 퓨즈가 합니다.

퓨즈의 경우 고정식으로 되어 있어 교체가 불가능합니다. 만약에 과전류나 과전압에 의해 ...

손상이 될 경우 A/S로 교체해야 될 듯 싶습니다.

 

 

파워서플라이의 부하에 따라 팬의 회전수가 자동으로 조정되도록 하는 컨트롤러 입니다.

요즘에는 모든 파워에서 이런 컨트롤러를 기본적으로 장착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대부분의 파워서플라이의 소음은 그다지 높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사용해 본 제품들 중에 몇몇 제품을 제외하고는 거의 조용한 편이더군요.

( 이부분에서는 듀얼쿨링팬의 경우는 소음이 좀 있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

 

저소음 환경을 원하는 경우라면 역시 120mm or 140mm 싱글로 된 팬을 택하는 것이 좋을 듯...

생각이 됩니다.

 

 

과전류 방지를 위한 접지부 입니다.

전류의 자극을 역시 최소화 하기위해 외부 강판에 접지 시켜 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출력파트 입니다.

절연재의 사용으로 인접한 부품간의 쇼트현상을 막아주는 역할을 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듀얼 +12v 지원하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깔끔하게 처리된 출력파트로 필터링을 위한 다양한 콘덴서를 적용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력부에서 빠져나가는 부분의 경우도 깔끔하게 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주 메인보드 전원부 커넥터의 경우 슬리빙이 파워 내부까지 확실하게 처리되어 깔끔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소음 쿨링팬을 채용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무엇보다도 소음이 크지 않은만큼 괜찮았습니다.

120mm 팬을 적용해서 그런지 회전수도 높지 않으면서 조용한 것 같습니다.

 

 

일반적인 보급형급에서 볼 수 있는 구조를 갖추고 있는 것 같습니다.

용량은 좋아보이지만, 역시 내부구조는 500GW와 별반 차이 없어 보였습니다.

 

 

 

대형 케이스를 사용하고 있는 관계로 설치에는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일반적으로 작은 크기로 나와서 그런지 슬림이나 기존에 작은 일반 케이스에도 무난하게

장착이 가능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번에 파워서플라이 550GW를 테스트 하면서 보드와 CPU쿨러를 바꿔 놓았습니다.

적용한 후로는 아직까지 별다른 오류는 없었습니다.

 

 

 

 

이번 테스트에서도 OCCT & EVEREST Ultimate Edition를 사용했습니다.

 

 

플로드와 아이들의 차이에서는 우려할만한 변화는 없었습니다.

플로드로 들어가면서 약간 떨어지기는 하지만 이것은 역시 플로드가 되기 때문에 그만큼 사용한

정도의 차이인만큼 이기 때문에 우려되는 부분은 아닌 것 같습니다.

 

 

급격한 변화를 보였다던가 하는 것이 없어서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는 파워서플라이 정도는 될 것

같고, 가격도 상대적으로 저렴한 것을 감안한다면 그런대로 괜찮은 것 같습니다.

 

 

 

오버클럭 정도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PCMARK 점수로 확인했습니다.

기본적인 FSB 수치 상승으로 적용해서 확인해 보았기 때문에 단순한 참고만 하시기 바랍니다.

 

 

일정부분의 FSB 상승만 적용한 후 플로드 & 아이들 상태에서의 확인 입니다.

높은 클럭의 상승 적용은 아니었기 때문인지 그다지 변화는 없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나쁘지 않았다는 것과 느낌은 좋네요. ^^*

 

다음 결과 그래프의 경우는 메인보드를 교체하면서 차이가 없는지 확인해 본 것입니다.

특별히 나쁘다거나, 좋다거나 하는 정도의 차이는 없었습니다.

결국 동급정도의 메인보드 교체는 별다른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

 

 

 

 

 

* 위 그래프의 경우 DP35DP 메인보드와 태왕 500GW에서 테스트한 결과 입니다.

지금까지 3개월 정도를 사용하고 있었던 제품인지라 별탈이 없었던 것을 감안하면 .. 괜찮았던 것

같습니다.

일반적인 시스템이라고 본다면 역시 우려할 것은 없다고 생각되는군요.

( 디지털기기를 마련하여 측정할 수 있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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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스테크놀리지에서 유통한 NVIDIA NFORCE 680i LT SLI 입니다.

몇가지 단점이 보이지만 확실히 좋은 것은 사실입니다. ^^

 

이번에 테스트가 늦어진 이유의 하나이고, 새로 교체되어진 메인보드 입니다.

상대적으로 오버클럭에 특화되어 있는 바이오스는 여타의 제품들과 견주어봐도 좋은 제품이

아닌가 생각이 되더군요.

( 하지만 칩셋 쿨러의 소음이 조금 있다는 아쉬움도 있는 제품입니다. )

 

-- 이제품의 경우 비프음 스피커가 없습니다. ^^;;( 이상유무 확인이 상대적으로 힘들다는 점.

 

 

 

 

 

전체적인 변동폭은 크지 않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아직까지 디지털기기의 마련이 되지 않아서 역시 소프트웨어만으로는 부족하기는 합니다.

기계적인 측정이 아니기 때문에 확신할 수 없겠지만 ...

어느정도 참고사항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봅니다.

표준형 시스템으로 적용을 해서 그런가요. 역시 변동폭은 없다고 보셔도 될 것 같습니다.

일정한 상태를 유지하면서 안정성을 보여준 것 같습니다.

플로드의 상태에서 일정한 그래픽 유지를 보면서 이정도면 괜찮네 하는 생각은 했습니다.

 

일반적으로 표준형 듀얼코어 시스템을 사용하시는 분들에게는 괜찮은 보급형급 파워서플라이가

될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마지막으로 10분 타임으로 변화폭 정도를 재차 확인해 봤는데 안정된 수준을 보여 주었습니다.

결과적으로는 이정도면 보급형급 시스템에서는 확실히 무난하게 사용해도 될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하지만 고성능 PC 구성을 위한 SLI & 크로스파이어의 구성에서는 조금 생각해 볼 문제이기는

합니다. 아무리 제조사에서 SLI & 크로스파이어 구성에도 문제가 없다고는 하지만 사용자의

입장에서는 한번 쯤 고개를 저어볼 수 있지 않을까 싶은 생각은 드네요.

 

저 역시도 이 구성으로 SLI를 적용해 보지 못했기 때문에  9600GT를 기반으로 SLI를 구성한다면

어떨지는 모르겠습니다. 문제가 되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지만......

안정성 부분에서 어느정도 보증이 되는지가 관건인 것 같습니다.

 

테스트를 한 후에 결론은 역시 전반적인 표준형 시스템에서 550GW는 어느정도 메리트는 있는

제품인 것 같습니다.

가격은 500GW와 조금 차이는 있지만 사용해 보면서 조금 더 좋은 것 같은 느낌은 받았습니다.

그렇다고 확실한 차이를 뒀다고는 볼 수 없겠습니다.

SLI 적용에 있어서도 무난해 보일 듯 하지만, 사용자들마다 생각의 차이가 있기 때문에....

안정성이나 효율성에 있어서 확실한 인정을 받을 수 있다면, 조금 더 AONE 태왕에 대한 제품

이미지는 상승 될 듯 싶기는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아직까지 그정도는 안되어 보여서 ... 좋다고 추천 별을 몇개씩 주기는 힘드네요.;;

아마도 무난하게 사용하실 분들에게는 적합해 볼 수 있다고는 생각은 했습니다.

 

조립 후 지금까지 계속 사용하고 있는데 문제가 없으니 일단 괜찮은 것 같습니다. ^^

파워의 경우 성능도 좋아야 겠지만, 사용하면서 느낀 것은 역시 안정성이 최고 인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AONE과 벤치클럽의 협찬으로 테스트한 태왕 550GW 였습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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쵸코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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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안내 글작성 : 20점, 추천클릭 : 2점, 추천받은사람 2점, 댓글작성 : 4점 (2008.12.29일부터)
  펩시짱 (bsbday)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6-13 19:0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봤습니다~
액팁pfc가 아닌게 좀 아쉬운 제품이군요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6-14 10:1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파워의 가장 중요한 점은 정격출력, 안정적인 전원공급이라는 것들 외에도, 어느 순간 갑자기 돌연사하는 경우가 없어야 한다... 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돌연사의 위험때문에 저가형 파워를 꺼리게 되고요.

장시간 사용해도 문제가 없다... 라는 것 만으로도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