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들어 대만의 케이스 회사인 IN-WIN 제품들이 국내에 많이 유통되기 시작했습니다. 다만 한 업체에서만 공수해오는 것이 아니라 몇 업체에서 공수를 해오고 있습니다. 국내에서 그래픽카드 회사로 유명한 이엠텍 역시 이번에 IN-WIN 제품을 유통하기 시작했습니다. G745라는 모델로 자사의 로고를 삽입해 출시를 했습니다. 그래서 이번 제품은 이엠텍의 G745 케이스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제품 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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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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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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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보드/파워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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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X/A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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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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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5 2개, 3.5 4개(내부2개,외부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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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사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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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0(D)x470(H)x190(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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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장슬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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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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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다나와 최저가는 8만원~8만1천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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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제품 살펴보기
먼저 전면을 살펴보면 약간 밋밋한 느낌을 줍니다.그리고 원제품은 IN-WIN이기에 IN-WIN로고가 있어야 하지만 아무래도 국내 유통업체가 이엠텍이다 보니 이엠텍 로고가 생겨진 것 같습니다.전원버튼 바로 위를 눌러주면 위로 도어가 올라갑니다.그리고 하단에는 세로방향으로 전면 포트가 위치하고 있습니다.도어는 열때는 눌러야하지만 닫을 때는 손으로 내려야 하는 번거로움이 조금 있습니다.
이번에 측면과 후면을 살펴보겠습니다.측면은 크게 특징적인 것이 없습니다. 한쪽편에는 또 이엠텍의 로고가 생겨져 있습니다.
그리고 후면을 보면 덮개가 있습니다. 위에는 덮개를 열 수 있는 PUSH버튼이 있습니다.근데 이 버튼을 눌르면 자동으로 열리는 것이 아니라 누른 상태에서 덮개를 밑으로 내려야 열립니다.
이번에는 옆판을 열어 내부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후면에 쿨링팬위에 위치한 버튼을 누르면 옆판은 자동으로 분리가 됩니다.옆판은 겉과 속으로 2개가 겹쳐있고 분리는 못할 것 같습니다.
이제 안의 내부를 살펴보겠습니다.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것이 에어가이드입니다.에어가이드는 위아래 두 고정구멍으로 움직임에 튼튼함을 주었습니다. 후면에는 80mm쿨링팬 1개 장착되어있고 슬롯부분은 나사가 필요없는 구조로 되어있습니다.실제 만져봤을 때 상당히 단단히 고정해줄 것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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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드라이브 베이 부분을 살펴보겠습니다.하드베이 부분은 고정클립을 위로 살짝 올리면서 베이를 당기면 쉽게 나옵니다.고정도 상당히 튼튼하게 됩니다.하드는 총 2개를 장착할 수 있습니다.그리고 드라이브 베이는 나사가 필요없게 고정클립을 뺏다가 다시 안으로 눌러주면 됩니다.설치시 상당히 편리할 듯 합니다.
이제는 전면과 후면 분리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먼저 전면을 분리하기 위해서는 내부 하드베이 아래에 있는 고정클럽으로 바깥쪽으로 당기고 전면 덮개를 당기면 쉽게 분리가 됩니다.
후면 분리는 슬롯 아래부분의 덮개가 걸려있는 부분을 약간 위로 올려서 덮개를 당기면 쉽게 분리가 됩니다.분리가 되면 쿨링팬나사가 위치한 부분 위아래 두개씩 나사가 있습니다.이것을 풀면 측면에 달려있는 에어가이드가 분리가 됩니다.
마지막으로 상단과 하단 그리고 부속품들을 보겠습니다.상단은 빨래판 모양으로 디자인 되어있습니다. 홈이 나있는 것은 아닙니다. 외부공기 흡입을 위해 홈이 나있었으면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하단은 고무로 미끄림을 방지해줍니다.그리고 부속품으로 제품 설명서와 나사뿐입니다.설명서 같은 경우는 책자가 아닌 펼쳐보는식으로 되어있습니다.
2.결론
이미지로 봤을 때와 실제로 봤을 때는 느낌이 좀 틀렸습니다.전체적으로 디자인이 밋밋했지만 왠지모를 오묘한 느낌이 있습니다.m-ATX보드밖에 장착이 안돼지만 한 번쯤 써보고 싶다는 생각도 조금 들었습니다.내부구조는 상당히 신경을 써서 탄탄했지만 아무래도 m-ATX보드만을 지원한다라는 것이 가장 큰 아쉬운 점입니다.다만 앞으로 나올 P45보드 중에 내장그래픽이 들어가지 않은 m-ATX보드가 나오기 때문에 미니타워도 새로 한 번 쯤 각광을 받을 수 있겠다라는 생각을 하면서 마무리 짓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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