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단에 선정되고 고심을 했습니다. 광고를 위한 체험기를 적고 실제로 사용기를 보시는 분이
역시 체험기는 거기서 거기야 칭찬이 대부분이지라는 말을 들을것인가..실제 사용기를 적을것인가
에 대해서 말입니다. 결국 실제로 체험기가 아닌 사용기를 적었다고 생각되어져 리뷰란에 옮겨왔습니다.
사용기 목차
1. 개봉 및 설치기
2. 디자인 둘러보기
3. 7인치 보조LCD 모니터 터치스크린 개조기
4. 7인치 보조LCD 모니터 활용 과 터치의 장점
5. WebCam 활용기
6. 22인치 모니터 성능
7. 2263DX의 장단점 및 마무리
Part 1전 미리 말씀드립니다..
저는 카메라를 가지고 있지 않아서 체험기를 위해 빌려왔습니다..그런고로 다른분들처럼
이쁘게 사진을
찍지 못했습니다..어찌들 그리 사진을 잘들 찍으시는지... 그점 미리 양해드립니다.
Part 1
part 1 개봉기의 경우 이미지 사진 나열이 주입니다. 외관부분의 설명은 part
2 디자인편에서 다룰 예정이기에
여기서는 사진 나열이 주가 될듯합니다.
1) 개봉기
어떻게 개봉기를 작성할까 하다가...소비자가 직접 받고 개봉했다는 느낌이 들더록
처음부터 하나씩 열거하는 방식을 선택했습니다..
먼저 택배를 받은후 개봉전의 사진들입니다.
박스 정면샷입니다.
박스 크기를 대략 알수 있게 30인치 모니터와 같이 놓은 사진입니다. 어느 정도
크기인지 감이 오실겁니다.
박스 오픈후 사진입니다.
없어도 되지만 위쪽 붉은 네모안에 박스 내부 안내도 같은것이 있으면 더 좋을듯
합니다.
열었을때 부품 구성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 보인다면 사용자 입장에서는 별것 아닌것이지만
조금은 더 편하지
않을까 합니다.(②번 LCD 같은것을 조금이나만 조심히 다룰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살짝 들어 적어보았습니다)
① 모니터 받침대
모니터 받침대 하단 부분입니다.
② 7인치 보조 모니터입니다.
③ 체함단 활동안내서,
제품설명서, 파워케이블입니다
설명서와 설치시디, 융(모니터 화면을 위한건지 지문이 잘 묻는 케이스를 위한건지는
저도 잘 모르겠더군요),
22인치 모니터 파워케이블,7인치 보조 모니터 파워 및 데이타케이블(7인치는 usb로
전원 및 화면연결을 해줍니다)
④ 받침대 연결부위입니다.
⑤ 케이블입니다.
DVI케이블, D-sub케이블, usb케이블 입니다.
이제 위쪽 스티로폼을 제거합니다.
⑥ 22인치 모니터입니다.
마지막 22인치 모니터 입니다.
여기까지가 개봉기 입니다. 하나 하나 순서대로 사진 나열을 해봤습니다.
2) 설치기
먼저 설치 설명서입니다.
일단 설치해본 결과 위의 방식보다 받침대를 먼저 설치하고 마지막으로 모니터와
받침대 설치가 편했습니다.
1) 설명서 방식
먼저 연결 부위를 모니터와 연결하고 바침대를 연결후 위의 사진에 보이시는 나사를
오른쪽으로 돌리면 됩니다.
2) 편했던 방식
1)의 방식보다 2)의 방식이 편했던것이 1)의 방식에서 나사를 조이는것이 힘들었습니다.
책상이나 높은곳에 올려놓고
조이면 그나마 편하지만 왠지 모니터 화면을 바닥쪽으로 놓는것이 조금 불안했습니다.
2)의 방식이면 나사 조여놓고 위에다 얹기만 하면 되었습니다.
22인치 전원 케이블과 dvi케이블, 컴퓨터 본체와 연결한 usb케이블 을 연결한
사진입니다.
7인치 보조 모니터와 22인치 메인 모니터를 연결한 사진입니다.
7인치 모니터에 usb 케이블을 연결한 사진입니다.
22인치 모니터와 7인치 보조 모니터 연결사진입니다.
마지막으로..
설치 완료후 테스트 사진입니다.
설치시 큰 어려움은 없었지만 한가지..가 걸리더군요...받침대 설치 부분입니다.
설명서가 너무 부실합니다.
파란색 네모 안의 빨간색 네모 부분입니다. 이것만으로는 설치시 어느쪽이 앞인지
뒤인지 잘 모르겠더군요..
저부분만 보면
ⓐ,ⓑ 어느쪽이 앞인지 뒤인지 알기가 어렵더군요
물론 홈이 이렇게 있어 한쪽으로만 들어갈수 있게 되어있습니다...하지만..처음
설치시 어느쪽인지 몰라 이리저리
맞춰보고야 설치할수 있었습니다. 설명서를 조금 더 자세히 했으면 좋을듯합니다.
이상으로 개봉 설치기를 마칩니다.
Part 2
1.2263DX 22인치 모니터 디자인
사실 삼성 모니터의 경우 디자인에 신경을 많이 씀을 알수 있습니다. HDTV와 LCD의
경우 고가의 가격에 맞게
고급스런 외형을 유지 개발해 소비자에게 큰 만족을 주고 있습니다. 이에 맞추어
디자인 부분을 살펴보겠습니다.
1) 22인치 모니터 앞면
먼저 정면사진입니다. 크게 4가지를 살펴봤습니다.
① 3메가 픽셀 웹캠입니다.
위의 붉은색 화살표 역시 터치버튼입니다. 이 부분을 터치하면 지정한 메신져가
실행이 됩니다.
깔끔한것이 잘 빠졌습니다.
② 마이크 입니다. 위의 첫 사진에서는 보이지 않아 확대해보았습니다.
웹캠을 중심으로 해서 오른쪽, 왼쪽 각 10Cm 떨어진 지점에 하나씩 있습니다.
③ 메뉴버튼입니다.
보기에는 깔끔한 터치식 메뉴버튼입니다. 하지만 문제점이 몇가지 있습니다.
1. 터치가 잘 안됩니다. 아래 위 버튼을 빠르게 누르면 인식을 하지 못합니다.
기술상의 문제라 합니다.
잘 눌러지다가도 어느순간 인식을 못해 어느정도 기다렸다가 다시 눌러줘야
합니다. 시급히 수정되어져야할부분인것
같습니다. 특히 스피커를 따로 쓰지 않고 모니터 스피커를 쓰는사람에게는 매우
불편할듯 합니다.
2. 버튼식의 경우 눌렀음을 확인할수 있으나 터치식이라 확인이 어렵습니다. 디자인을
위해 편의성이 떨어진 경우입니다.
참고로 전원이 들어오면 아래처럼 푸른색으로 알려줍니다.
④ 스탠드입니다.
스탠드의 경우 스위블 기능과 틸트만 가능합니다.(엘리베이션과
피봇은 지원하지 않습니다 )
먼저 스위블 기능을 보기 위해
사진을 어떻게 찍을까 하다가 바닥을 보여주는것이 눈으로 보기 편할듯 해서 위처럼
편집해보았습니다.
붉은색 화살표 부분이 실지적으로 바닥에 닿는 부분인데..파란색 화살표 방향으로
이동한것이 보입니다...
두번째 틸트기능입니다.
앞으로 최대한 숙인 부분과 뒤로 최대한 젖혀보았습니다.
스탠드의 경우 아쉽게도 피벗 및 엘리베이션이 안되어서 안타깝습니다.
또한 7인치 모니터 거치를 위해 벽걸이로도 사용이 어렵습니다.
2) 22인치 모니터 뒷면
뒷면은 크게 3가지로 나누었습니다.
① 7인치 모니터 거치 부분
거치대는 위의 사진처럼 생겼고..사진의 자측 상단에서 우측 하단에 보이시는곳까지
회전이 가능합니다.
꽤 자유로운 이동이 가능합니다.
또한 위의 사진에 붉은석 화살표 만큼 이동이 가능합니다.최대한 빼서 한컷 찍어보았습니다.
(지문의 압박이 심하네요)
이 사진 위의 사진과 이 사진을 비교해 보시면 될듯합니다.
위의 사진에 거치대 움직임은 아래 사진의 방식입니다.
앞뒤로 꺽이는 각도입니다.
② 입력 단자 부분입니다. 특별한 설명 필요없이 사진만 보셔도 알듯하네요
참고로 ⓘ usb 입력단자의 경우 2개인 이유가 7인치 모니터의 필요전력이 850mA가
필요한데 1개의 usb 전력이 500mA
이기 때문에 2개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③ 스피커입니다. 뒷면 사진 2번째에서 보이듯이 양쪽에 1나씩 2개가 달려 있습니다.
2. 7인치 모니터 디자인
1) 7인치 모니터 앞면
7인치 모니터 앞면을 보기전에 위 사진은 첫 개봉시 7인치 모니터에 붙어 있는
설명서입니다.
7인치 모니터의 경우 잔상 방지 기능이 들어가 있더군요.. 모니터를 장시간 켜놓으면
잔상이 남게 됩니다.
이부분 해결을 위한 기능을 추가해놓고 그부분에 대한 설명을 해놓았습니다. 괜찮은
기능입니다.
7인치 모니터의 경우 특별한것이 안보이는군요..오른쪽 위의 터치메뉴를 제외하고는요..
터치 메뉴 부분입니다.전원버튼과 밝조절 버튼 2개가 다입니다.
2) 7인치 모니터 뒷면
뒷면은 7인치 모니터와 22인치 모니터 연결을 위한 usb 단자와 사용처가 불분명한
4핀 커넥터가 있습니다.
4핀 커넥터의 용도는 알수 없지만..펌웨어 업데이트나 모니터 테스트를 위한 것이
아닌가 조심스레 짐작해 봅니다.
3. 22인치 모니터와 7인치 모니터의 결합
위의 사진처럼 결합후 이동이 매우 자유로운 편입니다.
4. 제품 마감 상태
22인치 모니터 오른쪽 왼쪽 상단 부분입니다. 유격 정도가 꽤 심한 편입니다.
사실 고가의 제품군중 하나인데..제품 외형에 대한 마무리 부분이 아쉬움이 남습니다.
5. 개선해 주었으면 하는 부분
1) 7인치 모니터 usb단자
사실 7인치 모니터 분해 결합이 조금 불편합니다. 모니터 빼고 선 제거하고..
제 개인적인 견해입니다만.
위의 사진에 보이는 부분에 usb 단자를 달고 케이블은 7인치 모니터 거치대 안쪽으로
마감해서 탈 부착시
바로 연결이 되게 했으면 더 편하지 않았을까 합니다. 그리고 기존의 7인치 모니터
뒤의 usb 단자도 그대로
두어서 탈착해서 다른 컴에 연결시에는 그부분에 연결할수 있게 한다면 금상첨화가
아닐런지요...
2) 7인치 모니터 거치대
사실 지금의 거치대도 여러모로 연구해 나온건 잘알고 있습니다.
다만 위의 사진처럼 7인치 모니터를 뒤쪽으로 돌리면 각도가 애매해집니다.
고객들께 보여줘야 할 내용이 있을때 보기가 조금 힘들죠..그래서..
붉은 점선 부분이 180도나 360도 회전이 가능하게 되어 있으면 윗 사진처럼 애매하지도
않고 편하게 돌려만 주면
될듯합니다. 이부분의 개선은 크게 어렵지 않을듯하구요..
3) 코팅
2263DX의 경우 유광 코팅이 되어 있어 고급스러움이 더 해집니다.그러나
위에 보이시듯이 스크래치가 심하게 납니다. 붉은색 네모 부분은 모니터 뒷부분으로
케이블 외에는 걸리적 거리는 것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언제 났는지도 모르게 흠집이 나더군요...
코팅에 신경을 써주셨으면 합니다.
6 마무리
장점 : 1.고급스러운 디자인,
2. 그에 맞게
잘 갖추어진 웹캠과 7인치 모니터
단점 : 1. 마감상태의 미비
2. 장점이자 단점인
유광(보기에 고급스러우나 지문의 압박)
3. 흠집(스크래치)이
잘난다
이상으로 디자인편을 마칩니다.
Part 3
또 날렸네요... 앞에 게시물도 한번 날려먹고 이번에도...흑...이제 쓰기
싫어져요
삼성에서 7인치 와이드 모니터가 포함된 제품이 나온다는 글을 보고 체험단 신청후
기대를 많이 했었습니다.
당연히 7인치 와이드 모니터의 경우 터치 스크린이 장착되어 있을꺼라 생각했었거든요..
하지만 실제로 받아보니 터치스크린이 장착되어 있지 않더군요..
7인치 정도의 크기면 터치스크린이 장착되어 있지 않다면 구매욕구가 많이 줄어들듯합니다.
의외로 7인치 터치 스크린의 경우 멀티미디어용으로 활용도가 꽤 많습니다.
자세한건 다음 part4 에서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체험단 설명회때 양해를 구하고 터치 스크린 개조를 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분해후 패널을 한번 닦아주고 있습니다.
터치 스크린을 위한 선을 케이스 뒷면(part2에서 언급했던 4핀 단자를 위한 구멍)을
통해 빼어 냈습니다.
요런식으로 나옵니다.
선을 빼내고 난후 다시 보드를 장착합니다.
이제 터치 글래스를 패널에 부착합니다.
패널에 터치 글래스 부착후 보드와 다시 연결해줍니다
여기까지 하고 크나큰 난관에 봉착하고 말았습니다. 케이스의 여유공간이 전혀
없어서
케이스를 닫을수가 없더군요...이 정도 여유도 없으리라곤 생각지도 못했습니다.
여기서 터치 글래스 한장을 깨먹었습니다. 아 피같은 내돈~~~
처참합니다...그래서 내부를 잘라내고 도려내 보아도 안되더군요
할수없이
이렇게 검은색 절연 테이프로 감아주었습니다. 생각보다 표시는 잘 나지 않습니다.제대로
이쁘게만 감으면
나쁘지 않을듯합니다.
이제 터치패드용 컨트롤러를 연결합니ㄷ다. 왼쪽은 USB 단자로 컴퓨터 본체와
연결되어지고 오른쪽은 7인치 모니터의
터치글래스와 연결이 됩니다.
이제 개조가 완료되었습니다. 실제로 연결해 보았습니다.
장치관리자에 느낌표 알수 없는 장치가 생겼네요
드라이버를 찾아 설치합니다.
설치 완료를 하니 아래처럼 드라이버가 잡히네요
터치패드 전용툴을 실행해서 선형보정을 해줍니다.
선형 보정을 하는 동영상입니다.
선형 보정이 끝나면 이제 터치스크린으로 사용이 가능해집니다.
마지막으로 간단히 원노트 실행해서 몇글자 적어보았습니다.
이상으로 터치스크린 개조기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Part 4
7인치 모니터의 활용에 관해 꽤 많은 고심을 했습니다.
사용할 곳은 많긴 하지만 꼭 7인치여야 할 필요성은 없었습니다. 여기서는 7인치
모니터를 나름대로
활용할수 있는 법과 거기에 필요한 유틸리티 그리고 직접 사용하진 않지만 수요가
있을곳등에 대해 기필해보았습니다.
1 멀티미디어 활용
보통 주모니터의 경우 작업을 담당하고 서브 모니터의 경우 주 작업을 보조하거나
심심풀이용으로 멀티미디어 등을
띄어 놓을수 있습니다. 여기서는 활용할수 있는 멀티미디어들을 나열해 보았습니다.
1) TV
tv카드를 통해 HD방송을 볼수 있습니다. 작게 틀어 놓고 잠시 보기에는 딱입니다.
2) 영화(동영상, 동영상 강좌)
동영상 테스트를 위해 에니매이션 한 편 실행해 보았습니다. 자막과 함께 보기에도
적당하게 뿌려줍니다.
동영상 강좌를 보기에도 좋습니다. 지금은 그냥 간단히 마술 동영상 강좌지만...일반
동영상 강좌를 볼때에는
메인모니터에 교재를 서브 모니터로 동영상을 보면 좋을듯합니다.
3)music
제트 오디오를 실행해보았습니다. 이상없이 실행및 설정등이 가능합니다.
4) 사진(전자액자)
사진을 띄어놓았습니다. 물론 시간면 화면이 전환합니다.
이상이 기본적으로 많이 쓰이는 멀티미디어 활요이었습니다.
2.webcam 보안
2263DX의 웹캠 활용법은 다음 챕터에서 알아보고 지금은 다른 상황을 설명하고자
합니다.
맞벌이 하시는 분이나 애들을 집에 두고 외출하여 볼일을 보는 경우 아이들이
신경쓰이지 않을수 없습니다.
요즘 보통 공유기나 웹캠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이를 활용해서 수시로
아이들을 볼수 있습니다.
아이피를 가지고 그냥 인터넷 홈페이지로 확인을 해보았습니다.
아이피로 접속한 화면입니다. 아이피를 몰라도 도메인네임을 통해 접속할수 있습니다.
이 화면을 아래처럼
7인치 모니터에 가져다 두면... 일을 하는 동안 수시로 아이들을 확인할수 있습니다.
물론 아이들뿐만 아니라 보안에 활용하셔도 됩니다.
참고로 webcamXP라는 유틸을 사용했고..웹캠을 더 연결하면 화면 분할해서도 볼수
있습니다.
3. 메신져
처음에 체험단 설명회에서도 메신져로 활용하면 좋을거라 이야기하셨고..
저도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친구가 놀러왔을때...7인치 어디다 쓸거냐라고 했을때..
메신져로 활용하면 좋지 않겠냐고 했더니..몇초 후..반쪽짜리라더군요...
그 이유인즉...메신쳐로 채팅시 1: 1이면 괜찮은듯 하지만...3명이상 갑자기 채팅시
어떻게 할꺼냥고
하던군요... 그얘기 듣는 순간...아~~ 정말 반쪽짜리네요..
보시면 2명까지는 괜찮을듯하지만 3명부터는...
4. 사전
사전 기능을 활용해도 좋을듯합니다.
일반 문서작업시에도
사용가능할 뿐만 아니라
웹 서치 도중에도 활용가능합니다.
위처럼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마우스만 가져다 되어도..오른쪽 화면에 나오게
되지요.. 편하네요
5. 활용 유틸(UltraMon)
활용할 수 있는 많은 유틸들이 있겠지만.. 이 유틸은 필수인것 같아 적어봅니다.
필요한 이유는
위의 그림에서 보듯이 2번 모니터(22인치)와 3번 모니터(7인치) 사이에는 화살표
만큼의 거리차이가 있습니다.
그래서 2번 모니터에서 3번 모니터를 갈려면 화살표 위쪽 공간으로 움직여야합니다.
바쁠때 2번 모니터에서 3번 모니터로 그냥 마우스 오른쪽으로 움직였는데 안가고
2번 모니터에 마우스 커서가
있으면 짜증이 납니다.
또한 7인치 모니터에도 작업표시줄이 없어 7인치 모니터에 2가지 작업중이고 꽉찬화면이라면
2번 모니터 작업표시줄로와서
선택해주고 다시 7인치 모티너로 가야하는 불편이 있습니다.
이렇게 설정해줌으로써 창도 쉽게 옮길수 있고 마우스 역시 편하게 이동할수 있습니다.
작업표시줄의 경우 위의 메신져 마지막 사진 보시면 적용되어 있음을 알수 있습니다.
6.터치 스크린시의 장점.
1) 위의 마우스 이동시 굳이 마우스를 움지이지 않고도 7인치를 클릭함으로써
바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작업도중 메신져로 연락이 오면 손으로 채팅창 찍고 바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2.)이것이 가장 중요 포인트입니다.
위의 멀티미디어 활용의 경우 메인모니터를 꺼놓고도 모든것들을 활용할수 있습니다.
음악을 듣거나 전자앨범등을 위해 메인모니터까지 켜놓아서 전기세 낭비를 하지
않고
서브 모니터만으로 이것 저것 활용할수 있게됩니다.
이는 아래 동영상을 보시면 쉽게 알수 있습니다.
동영상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음악을 틀어놓고 전자앨범처럼 사진이 전환되게도
가능합니다.
지금은 멀티미디언이라는 프로그램을 썼고 미디어센터로도 같은 효과를 볼수있습니다.
7.다른 수요처..
이 제품은 일반인 뿐만 아니라 홍보용으로 사용되어져도 좋을듯합니다.
관공서나 도서관등에서 7인치 모니터는 광고용으로 쓰고 메인모니터는 일반적인
용도로 사용하면
좋을듯합니다.
예를들어 도서관의 경우 일반 모니터는 자료찾기나 인터넷 활용등으로 사용되어지고
7인치 모니터는
새로나온 책, 베스트셀러 책등을 소개하는 동영상이나 사진등을 계속적으로 띄어
놓음으로서 광고효과에
좋을듯합니다.
8. 마무리.
이상이 제가 생각해본 활용법이었습니다. 이외에도 분명 많은 활용법이 있을듯합니다.
하지만..이번 제품을 개량해서 나온다면 꼭 터치스크린을 장착해서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7인치 모니터를 활용할수 있는 툴이 없는듯합니다.
기본적으로 7인치 모니터를 활용할수 있는 유틸 개발 역시 필요할듯합니다. 단지
7인치 모니터 포함했으니
써봐라 좋을거다...가 아니라 이런 이런 프로그램이 있어 이렇게 활용하면 좋다라는
가이드 역시
포함이 되어져야 고가의 비용을 지불한 만큼의 만족도 역시 가져오리라 봅니다
Part 5
2263DX의 경우 웹캠이 모니터 상단에 장착되어 있습니다. 그것도 300만화소
성능을 가진 좋은 제품입니다.
여기에 장단점이 있습니다.
장점은 2중의 돈이 나가지 않아도 됩니다. 장착되어져 있어 제품의 외형에 플러스가
됩니다.
단점은 카메라의 이동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상하 좌우로의 화면 이동이
불편하며..
카메라를 정확히 맞추기 위해 어느정도 모니터를 움직여야 합니다.
여기까지 하고 활용법에 대해서 알아봅니다.
1. 화상채팅.
가장 범용적으로 사용되어지는 활용이 아닌가 합니다.
여기서는 모니터에 포함되어 있는 유틸 사용법과 함께 알아보았습니다.
웹캠의 외형입니다. 위의 카메라 모양이나 그 왼쪽옆으로 터치를 하면... 아래처럼
유틸이 뜹니다.
사실 위의 유틸이 처음 실행 되었을때 불편하다고 생각되어졌습니다. 실행할때
마다 이것이 뜨면 한단계
더 거쳐가야하니까요...하지만 기우였습니다. 위중 하나를 선택하면 그 후는 선택한
것이 바로 뜨더군요
전 일단 가장 위의 카메라 프로그램을 선택했습니다.
이 화면이 나옵니다. 위의 4가지에를 하나씩 살펴보겠습니다.
그전에 위의 프로그램과 같이 사용되어져서 위프로그램을 도와주는 magic - i
라는 프로그램을 먼저 잠시 살펴보면
위의 사진처럼 다양한 효과를 줄수있습니다. 이는 사용기 중 몇개만 캡쳐해보고
아래에서 자세히 적어보겠습니다.
먼저 캡쳐를 선택하면
이렇게 실행되어집니다. 오른쪽이 magic i 로 효과를 주기위해 같이 사용되어집니다.
몇장 캡쳐 해보았고 효과도 주어서 캐쳐한것이 왼쪽에 4장이군요..오른쪽에 페이스
트래킹은
화상 카메라가 얼굴 부분을 인식해서 어느정도 각도안에서는 카메라가 얼굴을
따라 다닙니다.
매직 아이 아바타를 적용해보았습니다. 보시면 모나리자 얼굴 오른쪽 아래
제 사진이 보이고 빨간색의 다섯개의
점이 보입니다. 이것이 눈과 코, 입을 체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눈을 감으면
모나리자도 눈을 감고 고개를 까딲이면
같이 고개를 까딲입니다. 말을 하면 입을 움직이는 등 재미난 효과를 보여줍니다.
동영상으로 보시면 빠르실듯해서..
마찬가지로 테마의 효과를 주어보았습니다. 여기에는 나타나지 않지만 역시 위
모나리자 같은 효과를 지니고 있습니다.
해적 테마인데 모자와 안대가 씌어집니다. 일부러 오른쪽으로 고개를 숙여봤더니
모자랑 안대 역시 따라 움직이네요
2번째로 모니터를 선택해 보았습니다.
이 기능은 방범의 기능도 같이 합니다. 평상시는 가만히 있다가 동작이 감지되면
캡쳐를 합니다.
숨어서 손을 살짝 들어보았더니...체크해서 캡쳐가 되네요..왼쪽의 손이 보입니다...
참고로 모니터가 꺼져있어도 작동을 합니다.
3번째 편집을 선택해보았습니다.
사진 편집을 클릭하면 위처럼 편집창이 나옵니다. 많은 편집은 안되네요..크기나
대칭 밝기 등 소소한 몇가지 정도의
편집이 가능합니다. 대칭으로 편집한 화면입니다.
마지막 채팅을 선택해보았습니다.
설치전이라 4가지 채팅 프로그램이 다나오네요.. 아쉬운점은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는
nate on이 빠져있다는 점입니다.
화상채팅의 경우 많은 분들이 사용해보셨으리라 생가되어서 여기서는 생략합니다.
이번에는 part 4에서 잠시 언급했던 보안 관련 활용법입니다.
이에 앞서 준비되어야 할것들이 몇가지 있습니다.
1. 공유기가 있을것( 고정 아이피는 상관이 없으나 그렇지 않은 경우가 대부분이비라서)
2. 공유기 세팅
1) DDNS ( 유동 아이피를 고정 아이피화 해주는 것입니다.
그래야 어디서든 접속이 가능해집니다)
2) 포트포워딩( 포트를 포워딩해서 웹캠 프로그램에
바로 접속할수 있습니다.)
3) WOL( 이는 필수는 아니고 선택입니다. 필요시 컴퓨터를
켜서 웹캠 작동이 가능하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위의 것들이 준비 완료되면..
webcamXP라는 프로그램을 실행합니다.
이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이유는 웹으로 항시 전송을 해주기에 어디서든 웹만 연결되면
확인을 할수 있습니다.
특히 집에 아이들을 두고 외출시 수시로 확인이 가능합니다. 또한 원하시면 카메라를
몇개 더 사서 연결해놓으면
각각 다 확인이 가능해 보안 유지에도 좋습니다.
프로그램을 실행하고 설정을 완료했고.. 소스를 2개 주었습니다. 하나는 웹캠이고
다른 하나는 tv수신카드를 통해 TV화면을
선택했습니다. 아래 파란색 네모를 클릭하면 오른쪽처럼 웹이 뜨고 똑같은 화면을
웹을 통해 볼수 있습니다.
여기서는 제가 설정을 하지 않고 바로 보여주는 경우고 다른곳에서 들어올시는
도메인 네임으로 들어와야 합니다.
또한 웹으로 들어왔을시 아래에 보이시는 주황색 박스처럼 채팅이 가능해집니다.
그래서 원하시는 분들은 개인 인터넷
방송 역시 하실수 있습니다.
또한 위의 붉은색 네모를 선택하면..
어디서든지 tv를 볼수 있습니다. 윈도우 미디어 플레이어를 통해(다른것들도 됩니다)
한번 시청해보았습니다.
몇초의 딜레이는 있습니다만 끊기지 않고 잘 나옵니다. 딜레이로 인해 오른쪽과
왼쪽 영상이 조금 다를뿐 같은 방송입니다.
이처럼 웹캠을 통해, 화상채팅, 보안, 개인 인터넷 방송등을 자유롭게 할수 있습니다.
분명 웹캠의 경우 필수 하드웨어는 아니지만 가지고 있으면 여러모로 유용하게
사용되어 질수 있지 않나 생각되어집니다.
Part 6
1. 22인치 모니터
모니터 사용기를 보면 가장 먼저 보는것들부터 적어보겠습니다
1). 시야각
사실 TN 패널이라 그래서 시야각은 크게 기대를 하지 않았습니다. 생각보다 큰
선입견을 가지고 있었거든요
그런데..의외로 좌우 시야각은 괜찮네요...상하는 제가 생각했던것보다 낮긴 하지만
역시 시야각이 크게 좋지는
않았습니다. 그래서 정면은 생략하고 좌측과 아래측에서 사진을 찎어보았습니다.
좌우측은 꽤 괜찮았고 상하면은 모니터를 책상위에 놓고 방바닥에서 보지 않는다면
사용하는데 전혀 지장이 없었습니다.
2)응답속도
모니터의 응답속도는 모니터 선택에 꽤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2263DX는
5ms 의 빠른 응답속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모니터 응답속도 하면 다들 체크해 보는...
위와 상관없이 실제 체감을 잘 할수 있는 건 게임이라 몇가지 게임을 실행해 보았습니다.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데빌 메이 크라이4와 그리드 라는 레이싱 게임입니다.
게임시 응답속도로 인한 문제는 저 개인적으로는 전혀 생기지 않았습니다.
3) 색감..
2263DX의 경우 색재현율이 82% 입니다.
색감은 TN 패널이라 그런지 아니면 색재현율의 차이때문인지 모르겠으나 제가
사용하고 있던 30인치 모니터(72%)가
더 나아보였습니다.
이는 주관적인 느낌이 강하기에 판단은 사진을 보시고 직접 해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패널자체에 약간 푸른 빛이 감도네요.
사진으로 보기에 표시가 잘 나지 않은듯 하지만 오른쪽이 살짝 푸른빛이 감돕니다.
약간 차갑다고 해야할까요?
4) 불량화소
받자마자 불량화소 체크를 했으나 하나도 찾을수 없는 양품이었습니다.
불량화소 체크의 경우 사진으로 찍어도 제대로 보이지 않기에 생략했습니다. 없는걸
어쩌겠습니까?
5) 빛샘현상
빛샘현상에 대해 자세히는 모르지만 케이스 마감의 미비인지 모르겠습니다만.
아래쪽에 어느정도 눈에 띄게 나타났습니다.
6) 그 외의 테스트
그외에 보통 많이 하시는 monitor4U,nokia 테스트 프로그램을 돌려보았습니다.
monitor4u 테스트 프로그램
NOKIA 테스트 프로그램
사실 이외에도 많은 사진을 찍었지만.. 테스트 해보는 저도 잘 모르는지라...큰
설명은 드릴수 없을것 같습니다.
단지..가독성이나 글자의 해상도는 좋은 편이었습니다.
7) OSD
메뉴의 경우 사용자 편의에 맞게 설정할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단..전에도 언급했었지만 터치방식이라 랜덤하게 터치가 안될때가 많아서 설정하기
매우 불편했습니다.
메뉴 화면입니다. 크게 이 여섯가지를 설정할수 있습니다. 크게 설명서나 설명이
필요없이
메뉴만 보아도 어떤 설정을 해야할지 바로 알수 있게 잘 되어있습니다.
그중 재미있는 기능인 색상효과만 테스트후 나타내보았습니다.
이상으로 22인치 모니터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2. 7인치 모니터
7인치 모니터의 경우 OSD 메뉴는 없고 단지 밝기 조절만 가능했습니다.
1) 시야각
시야각이 생각외로 괜찮습니다. 어느정도 각도에서든 색감의 큰 차이 없이 잘
보여줍니다.
위에서 본 사진입니다.
좌측에서 본 사진입니다.
아래에서 본 사진입니다. 최대한 아래에서 찍고 터치 글래서에 의해 더 표시가
나긴 하지만..왠만한 각도까지는
잘 보여졌습니다.
2) 밝기 비교
최대한 어둡게 했을때와 최대한 밝게 했을때를 나타내 보았습니다.
그외에 혹시나 하고 게임을 실행해 보았습니다.
데빌 메이 크라이 4를 실행하고 창모드로 해서 7인치 모니터에서 게임을 해본결과
놀랍게도 할만하다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물론 큰화면 놓아두고 7인치에서 플레이 할일은 거의 없겠지만..모니터
자체만의 성능으로도 무리없이
돌아갈줄은 몰랐습니다.
마지막으로 7인치 모니터의 경우 리소스를 크게 잡아먹지 않는 장점이 있는 반면
다른 프로그램들이 리소스를
많이 잡아먹어 운영체제에 리소스가 부족해지면..
위처럼 에러 메시지를 토해내고 작동이 중단됩니다. 물론 재부팅 하면 원상복귀
되구요
이상으로 모니터 성능에 대해 모두 알아보았습니다.
Part 7
이상으로 제가 한달동안 사용해본후의 사용기를 끝마쳤습니다. 최대한 오래
사용해보고 작성한다고 마지막까지
시간을 끌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미진한점도 많고 각 Part 사용기 후 아 이것도 추가할걸 이것도
한 번 테스트 해볼껄
하는 점들이 생각나 아쉬움이 남습니다.
마무리 하는겸..장. 단점을 끝으로 실제로 마무리 할까합니다.
장점...
1. 고급스러운 디자인
2. 300만 화소 웹캠의 탑재
3. 여러모로 편하게 사용할수 있는 7인치 보조 모니터
4. 22인치 메인 모니터가 꺼져있어도 작동가능한 웹캠
단점
1. 스탠드의 기능이 작다
2. 부담스러운 가격
3. 유광코팅의 고급스러운 장점에 비해 지문이 잘 묻고 흠집이 잘난다
4. 상하 수직 시야각이 조금 아쉽다
실제로 2263DX의 경우 다른 모니터와의 가장 큰 차이점이자 부각이 되는 부분이
실제 그래픽 카드를 이용한 듀얼이 아니라 7인치 USB 자체로 듀얼이 된다는 점과
7인치 모니터의 경우
USB케이블만 있으면 어떤 컴퓨터에서도 활용이 가능하다는 점이 아닌가 생각되어집니다.
하지만 이장점을 모두 없애는것이 부담스러운 가격이 아닌가 합니다.
실제 구매할 의향이 있는가 물어본다면 글쎄요..? 라는 대답이 나오지 않을까
합니다.
비슷한 가격으로 22인치 모델 2대를 살수 있으니까요. 하지만 7인치의 보조 모니터를
활용할곳이 많다고
사용되어지는 사용자에 한해서는 선택의 폭이 커졌다고 할수 있어..가격만 낮춘다면
꽤 괜찮을것 같습니다.
또한 가능하면 다음에는 7인치 모니터에 터치 스크린은 꼭 장착되어졌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7인치 모니터를 활용할수 있는 유틸을 개발해 배포한다면 금상첨화가 아닐까합니다.
지금의 2263DX의 경우는 첫 이미지는 신기하다..내지는 색다르다라는 느낌의 과도기적인
제품이 아닌가 합니다.
이 후 이를 넘어서는 제품이 나오길 기대하면서 한달여 동안의 사용기를 마무리
할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