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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일반 사용자들은 써멀그리스를 개인적으로 구입하기 보다는 번들용으로 사용하는 경우가
대부분일 것으로 생각됩니다.
저 또한 써멀그리스를 따로 구입하지 않고 CPU 구입시 딸려오는 번들용을 이용합니다.
이번에는 번들용으로 사용되는 제품과 비슷해 보이는 제품을 한번 테스트하게 되었습니다.
구입가격을 보시면 거의 비슷하더군요. 저렴한 가격대로 모두 나오는 종류인 듯 싶습니다.
하지만 써멀그리스 또한 출시된 제품들의 종류가 많아서 다양한 가격대를 보여주더군요.
비싼 제품도 있다는 겁니다.
이번에 사용되는 제품의 경우 저가보급형이 될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성능이 아주 떨어지는 것은 아니므로 무난하게 사용되는 제품으로 보셔도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테스트 위주로 정리가 되었습니다.
제품 테스트는 씨넥스와 브레인박스 협찬으로 진행하였습니다.
적용해 본 제품들입니다.
NANOTIM TGS A300 과 더불어 몇개의 번들용의 제품을 함께 적용해 봤습니다.
CYNEX NANOTIM TGS A300 입니다. ( 나노기술이 적용되었나요. 제품명에 ~~~
이 제품의 경우 주사위 형태로 나왔습니다.
사용자가 사용한 용량표기 부분이 없어 내용물의 사용정도를 외부에서 확인할 수 없었습니다.
좀 더 세심한 사용자들에 대한 배려가 있게 제작되어야 했지 않았나 싶네요. ~
제로썸 쿨러의 번들용으로 제공된 제품 입니다.
보시다시피, 사용량 표기 부분이 있습니다. 사용자가 사용한 후 남은 용량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잘만의 번들용 제품 입니다.
다른 제품들에 비해 용기의 크기가 작으며, 한개는 몇번 사용하지 못할 정도의 용량을
구성하더군요. 그래서 2~3개 정도 제공되는 것 같습니다.
이 제품 또한 용량을 확인하지 못하는 주사기 용기를 택하고 있습니다.
용기 또한 작은 번들용이라 그런지 2~3번 정도 사용 가능한 제품인 것 같더군요.
그리고 이번에 적용을 못한 것이 남아 있는 용량을 표면상으로 확인을 못하고 대상에 포함시키는
바람에 정작 적용하려고 도포하는데 용량이 적었답니다.
이럴어쩌나 하다가 ~~ 도포도 잘되지 않을 것 같아서 대상에서 제외를 시키게 되었답니다.
( 양해 바랍니다. ^^;; )
써멀그리스를 잘 도포하도록 제공되는 스틱 입니다.
로고가 그려져 있는 것이 그런대로 하나 가질만하다는 생각은 드네요. ^^;;
홍보용으로 써멀그리스를 활용해도 될 것 같다는 생각을 잠시 해봤습니다.
써멀그리스를 사용하는 방법을 설명한 것 같은데. ( 영문 입니다. -,.- )
자세한 것은 모르겠구요.
쿨러를 장착할 경우, 써멀그리스를 CPU에 본 스틱을 이용하여 잘 도포하고 장착하라는군요.
그리고 사용 후에는 꼭 고무CAP으로 주사기 용기 구녕을 막아 놓으랍니다. ~~
약간 얇은 보이지만, 확인해 보니 0.7T 정도 되는 것 같더군요.
사용할 경우 약간 30~40도 정도 약간 기울여서 사용하는 것이 써멀그리스가 잘 발라 지더군요.
( 개인적으로 사용해 본 것이기 때문에 사용자마다 다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써멀그리스를 얇게 도포하면서 나오는 양이 조금 뭍었네요...
자 ~ 휴지로 닦아 보겠습니다.
휴지로 깔끔하게 닦여졌습니다. ^^
이전에 사용된 흔적을 깔끔하게 닦아내고 난 다음 찍어 본 CPU 입니다.
현재 시스템에서 사용되고 있는 잘만 CNPS 9300AT 쿨러 입니다.
방열핀은 순도 99.9% ( 말로는 100%라고 함. ^^ )구리로 이루어져 있는 제품이고 합니다.
잘만 쿨러의 특징은 확실이 닿는 면적의 래핑처리가 아주 매끈하게 잘 되어 있습니다.
반들반들하게 윤이 나네요..~
각 제조사의 제품들을 도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TGS-A300 적용입니다. 써멀그리스 색은 회색빛 정도로 보였답니다.
본 제품의 경우 고체 정도가 적용된 다른제품과 비교해 본 경우..
도포시에 조금 말랑말랑 느낌이었으며, 타사 제품보다 조금 더 힘을 주면서 발랐던 것 같습니다.
( 개인적인 느낌상의 차이가 있을 수 있을 것 같다는 ....아닌가...???
제로썸의 ZT-100의 경우 약간 연한 회색빛 정도로 보였습니다.
본 제품의 고체 정도는 TGS-A300 보다는 도포시에 연한 느낌이라 쉽게 도포되더군요.
잘만의 써멀그리스의 경우 다른 제품과 다르게 흰색을 나타내었습니다.
일반 주사기 용기에 담긴 제품의 경우도 화이트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본 잘만의 써멀그리스는 고체 정도가 두제품보다 도포시에 상당히 연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쉽게 도포가 되었습니다.
CYNEX TGS-A300 을 CPU에 도포해 보았습니다.
제공되는 스틱을 사용하니 골고로 펴 바를 수 있었답니다.
써멀그리스가 잘 녹으면서 생기는 흡착력은 3사의 제품 모두 좋았던 것 같습니다.
쿨러를 CPU에서 제거하면서 받았던 흡착력이 비슷했던 것 같습니다.
사진부분에서 써멀그리스가 한쪽 부분에 남아 있지 않았던 것은 ... ???
쿨러를 제거하면서 흡착력이 강해 잘 떨어지지 않더군요. 떼면서 발라진 부분이 같이 떨어진 듯..
이런 것을 보면 쿨러자체의 래핑 정도가 잘된 것으로 생각이 되네요.
적용된 CPU의 스펙 정도 입니다.
AMD 브리즈번 4800+ 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메인보드에서 적용되는 오토오버의 경우 AutoM까지 적용되지 않아 아쉬웠습니다.
그리고 쿨러의 RPM은 소음을 이유로 써멀그리스 모드를 사용했습니다.
1490 ~1560RPM까지 변화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위 사진은 No OverClock 적용상태에서 온도가 측정이 되었답니다.
최고 온도가 53도로 나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
CYNEX TGS-A300으로 적용해 본 것입니다.
위 사진은 CPU의 경우 OverClock 적용되지 않은 Nomal 적용 입니다.
테스트 그래픽 적용 사진의 경우 클릭을 하시면 하이퍼링크 되어 있어 ( 800 X 600 )해상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테스트는 동일 상황을 최대한 적용해 보려고 했습니다.
약간의 시간차이나 외부 기온 등의 차이로 오차가 있을 수 있으나 기본적인 비교에는
최대한 충실히 해 보았답니다.
온도가 54도 정도에서 확인이 되었습니다.
위 사진부터 CPU의 경우 OverClock (15%) 적용된 것입니다.
테스트 시간 정도는 동일 조건하에서 ( idle ~ Full ) 소요시간은 4분 정도로 한정하여,
상승되는 온도를 체크해 보았습니다.
온도가 55도 정도로 1도 정도 상승된 것을 확인했습니다.
오차정도를 생각해 본다면 그렇게 변화가 있다고 보기에는 힘들 것 같습니다.
하지만 CYNEX TGS-A300 의 설명에서도 1~3도 정도 향상된 것을 볼 수 있다고하니
좀 더 괜찮은가요...???
상대적으로 가장 높은 온도를 보인 잘만의 번들용 제품입니다.
왜 이런 결과가 나온지는 모르겠지만...
앞서 두 제품보다는 비교 된 결과에서는 점수가 낮은 것 같군요. ^^;; ( 57도 정도 나타남. )
CPU 테스트의 경우 외부센서 적용을 하지 못했습니다.
생각보다 오차 정도가 심하게 나와서 비교할 수 없었답니다.
( 외부 박막센서가 그렇게 성능 좋은 것이 아니라서 그런 이유도 될 것 같습니다. )
그래프의 경우 최저 온도와 최고 온도로 비교해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그래픽카드 쿨러를 교체하면서 이부분에서도 한번 테스트를 적용해 보았습니다.
잘만의 GV1000 쿨러를 적용하고 테스트를 진행해 보았습니다.
이전에 발라졌던 써멀그리스를 제거한 표면의 모습입니다.
최대한 깨끗하게 제거하고 찍어 보았습니다.
제공된 스틱을 이용하여 아주 얇게 잘 도포를 해 봤습니다.
( 제가봐도 참 잘한 것 같네요...^^ )
도포된 흡착력 정도를 위해 쿨러에 찍혀진 부분을 확인해 보았습니다.
골고루 써멀그리스가 잘 찍혀 나온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래픽카드의 경우 외부 온도센서와 내부 프로그램 센서의 온도차이가 심하지 않아
한번 적용해 보았습니다.
박막센서의 경우 사진과 같이 히트파이프 중간에 붙여서 적용을 하게 되었습니다.
다른 부분에 비해 온도가 제대로 나오는 것 같았기 때문입니다.
그래픽 카드의 스펙 상태를 확인해 봤습니다.
초기에 조금 높은 온도로 체크가 된 것이 기존의 스톡쿨러 입니다.
그리고 이번에 교체하면서 적용된 온도에서는 많이 다운된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HD 4850의 스톡쿨러가 적용되었을 때 온도 입니다.
박막센서의 변화정도를 확인하고, 이해하기 쉽게 한번 동영상으로 확인해 본 것입니다.
온도변화의 경우 3DMark Vantage를 실행했을 때 나타난 것 입니다.
CYNEX TGS-A300의 온도의 경우 41도 정도 나오는 것 같습니다.
응용프로그램은 ATITool을 이용했습니다.
동일 조건하에서 소요시간은 4분 정도로 적용 되었습니다.
제로썸의 경우 CYNEX TGS-A300과 거의 비슷한 온도변화를 보였습니다.
CPU와 마찮가지로 다른 제조사의 제품보다 조금 낮은 성능을 보였답니다.
뭐 그렇다고 그렇게 낮은 결과치는 아닌 것 같습니다.
일반적인 온도 변화의 오차등을 고려해 본다면 안정권으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테스트 조건에서 게임을 실행했을 경우와 거의 유사한 결과를 보여 ...
3DMark Vantage 프로그램을 돌려보았습니다.
ATITool과 함께 3DMark Vantage를 실행하면서 변화된 온도를 체크한 것 입니다.
간단하게 비교된 자료로 간단히 참고로만 활용해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본 테스트 그래프는 외부(박막)센서를 이용하여 측정된 값입니다.
프로그램과의 오차( 센서의 경우 3~4도가 더 높게 측정됨. )가 있으니 참고하시고
보시기 바랍니다.
이번에 적용된 쿨러의 경우 LED 적용된 것으로 보여 튜닝 효과도 나타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ㅇ
ATITool 프로그램을 실행 했을 때 변화되는 온도 입니다.
최고 43도까지 오르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프로그램상의 온도는 41도 정도 나오는 결과를 보였습니다.
3DMark Vantage 프로그램을 실행 했을 때 변화되는 온도 입니다.
Lost Planet Dx10 을 실행했을 경우와 비슷한 온도 결과를 보여 테스트로 사용해 보았습니다.
에필로그 ~~~
전반적인 성능은 별반 차이가 없었던 것으로 보여집니다.
하지만 1~2도 정도 향상된 성능을 보였던 것은 사실은 것 같습니다.
다른 제조사의 제품보다는 1도정도는 변화된 모습을 보여줬기 때문이기 입니다.
같은 가격에 같은 용량이라면 ... 더 좋은 것을 택하는 것이 좋겠죠. ^^
그리고 사용하면서 아쉬운 점은 주사기 용기에 잔량표시 기능이 없기 때문에 수정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주사기 용기에 붙여지는 스티커만 수정된다면 될 것 같습니다.
그외 그다지 불만스러운 점은 없었으며, 바라는 점은 용량이 조금 더 많았으면 합니다.
바르는데 이용되는 스틱은 그다지 나쁘지는 않았습니다. ( 괜찮았습니다. )
번들용과 비교할 경우 1%라도 괜찮은 것은 괜찮은 것 아닌가 싶네요. ^^
그렇다고 타사의 제품들이 나쁘다고는 보지 않는 개인적인 소견입니다. ~
지금까지 씨넥스에서 2008. 7. 에 출시된 CYNEX NANOTIM TGS-A300을 브레인박스와 함께
협찬으로 제공받아 테스트 하였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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