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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E V6.4L 베이론 4Way TCS_장착이 된다. !!


쵸코우유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3116
작성일 : 2008/09/21 13:33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20&num=1148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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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CORE V6.4L 베이론 4Way TCS의 테스트는

일반적인 형식보다 장착여부와 간섭정도만을 중점적으로 확인해 보았습니다.

전면부 센서 LCD와 관련된 사항은 다른 분들께서 필드테스트 하면서 많이들 언급했기 때문에

저는 다음 버전인 v6.5L 제품에서 적용해 보겠습니다.

본 테스트는 코아엔에스아이 주관이며, 이벤트는 다나와에서 진행한 것입니다.

그리고 본 제품은 이벤트 프로슈머 테스트임을 알려드립니다.

 

 

박스 포장의 경우 박스가 2중3겹으로 되어 있어 일반 박스와 비교하면 좀더 튼튼해 보였습니다.

박스자체가 코팅은 되어 있지 않지만 어느정도 충격에는 강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내부 포장의 경우는 일반적인 방식을 크게 벗어나지 않게 적용하고 있었습니다.

스티로폼과 비닐포장을 사용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받아 본 제품의 경우 전면부 배젤을 보호하기 위한 비닐팩이 한번 더 적용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몇분의 같은 제품의 테스트기를 확인하면서 전면부 배젤을 보호하는 비닐팩이

적용된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모든 제품이 일괄적으로 적용을 해야지 어느것은 하고 어느것은 안하고 적용에 대한 일괄성이

없어져 제품에 대한 이미지가 조금은 문제는 발생될 가능성이 있지 않나 추측해 봅니다.

개인적인 생각임니다만, 사실 이부분은 제품 손상을 막기위해 적용되는 부분이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중요한 부분은 아니지만 적용을 한다면 모든 제품에 하는 것이 옳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조립 가이드와 조립 가능한 부품 입니다.

PCI 슬롯_브라켓을 여분으로 2개를 제공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실 저가형 케이스의 경우 대부분 1개 정도의 슬롯_브라켓만을 제공하는데 조금 아쉽더라구요.

2개정도면 괜찮을 것이라고 봅니다.

 

 

전면부 배젤은 기존의 저가형 케이스와는 조금 차이가 있는 CORE V6.4L 베이론 4Way TCS

라고 보셔도 될 정도로 어느정도 퀄리티는 있어 보였습니다.

전원버튼의 경우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약간 크게 만들어 놓은 것 같습니다.

간혹 전원버튼이 생각보다 작아서 사용하기 불편한 케이스도 더러 있는데

본 제품은 괜찮아 보였기 때문입니다.

( 깔끔한 전면부 배젤의 경우 보시면 느낌이 괜찮다고 생각하실 겁니다. )

 

 

후면부의 경우 특이한 사항은 없는 것 같습니다.

일반 120mm 쿨링팬을 적용한 것이 보통의 미들케이스 보다는 조금 클것이라는 것을 짐작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일반적이라고 볼 수 있기도 합니다. )

 

 

측면부의 경우 이번에 쿨링의 효과를 향상시킨 에어덕트가 적용이된 부분이 눈에 뜁니다.

자세히 보시면 원형부분에는 배기 구멍이 전혀 없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고광택 코팅이 되어 있어 고급스러워 보기도 하지만, UV코팅에 하이그로시 제품의 경우 ....

UV코팅으로 인해 스크러치를 어느정도 방지한다고는 하지만, 자세히 보면 아주 잔 스크러치가

생기는 것은 약간 흠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 부분은 거리를 두고 케이스를 보시면 잘 보이지는 않습니다. ^^;;( 즉~ 모르죠..)

사실 어쩔 수 없는 하이그로시만의 단점이 아닐까 싶네요. ??

하이그로시가 적용된 케이스들을 사용해보면서 느꼈던 점이 아닌가 싶습니다.

 

 

내부 구조는 일반적인 미들케이스와 차이가 없어 보였습니다.

생각보다 넓어 보여서 부피가 커진 하드웨어 부품들을 장착하기에 부담은 약간 없어 보였습니다.

색이 있는 부분이 파워나 CDROM을 장착하면서 느낀 것인데 조금 편하기는 하더군요.

지지대 역할을 하는 부분인데 구입해서 장착해 보시면 괜찮은 적용이다라고 생각하실 겁니다.

규격에 적당히 맞춰진 것으로 보여 파워나 ODD를 무난하게 장착할 수 있습니다.

 

 

미끄럼방지패드가 기본적으로 붙어서 나오는 모델로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바닥면에도 일부 타공처리가 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제품 자체가 어느정도 통풍에 많은 신경을 쓴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적용한 플래시에 따라 전면부 배젤의 색상이 약간 다르게 사진이 나온 것 같습니다. ^^;;

전면부 배젤의 색상이 다크그린쪽에 가깝지 않았나 생각되어 지더군요. ???

 

 

아랫부분에는 손잡이 공간에 손을 넣고 잡아 당기면 전면부(전원부) 배젤을 분리할 수 있습니다.

 

 

USB포트와 전면_사운드포트 그리고 리셋스위치가 숨겨져 있습니다.

필요할 경우 사용하고 아니면 깔끔하게 닫아놓고 사용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전면부 센서 LCD 입니다.

자세히 보면시면 조금 공간이 들려져 있는데, 에어덕트의 활용도 약간 있는 것 같습니다.

양쪽의 에어덕트와 함께 공기흡입시 활용될 것으로 생각되어 집니다.

 

 

측면에 보시면 공기구멍이 여러개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면부에는 흡기용 120mm 쿨링팬이 기본적으로 장착이 되어 있는데

일명 전면부 에어덕트로 작용된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측면부 에어덕트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코아의 특징을 잘 살려 놓은 디자인을 하고 있어 일단 괜찮아 보였습니다.

 

 

아래, 위 동일한 형태로 배기구멍이 만들어져 있습니다.

 

 

여기도 배기구멍이 잘 만들어 놓은 것 같습니다.

( 하지만 원형부분의 디자인에는 배기구멍이 없어 조금 아쉽기는 했습니다. ) 

# 나름 생각이지만,

원형부분에도 약간의 배기 구멍이 있었으면 배기에 좀 더 원활하지 않았을까 싶네요.

 

 

전면부 배젤을 제거하고 난 모습입니다.

케이스 안쪽으로 120mm 쿨링팬을 장착하기 위해서는 나사를 밖에서 조여주도록 되어 있습니다.

 

 

새로운 쿨링팬을 장착하기 위해서는 ( 우측 )측면패널을 제거한 후 쿨링팬을 교체할 수 있도록

구조가 되어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쿨링팬은 4개가 제공됩니다.

전면부, 후면부 120mm팬과 ( 좌측 )측면부 패널에 120mm와 80mm팬이 적용됩니다.

3개의 120mm 쿨링팬이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것을 보면 확실히 쿨링효과는 어느정도

나올 것으로 짐작할 수 있습니다.

 

사실 250mm 대형의 쿨링팬과 비교하면 적절한 효과를 의외로 보여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다음 v6.5L의 경우 쿨링효과를 한번 테스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케이스의 특징을 한껏 살려주는 문구가 인상적 입니다.

 

 

케이스 전원부 부분입니다.

선들이 많아서 약간 복잡해 보이지만, 기판은 의외로 간단하게 구성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으며, 깔끔하게 구성되어 있어 장착에 따른 기판 손상은 없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지금 부터 부품을 내부에 장착을 해보겠습니다.

메인보드와 파워 그리고 ODD의 장착과 간섭여부를 확인해 보겠습니다.

( 전반적으로 모든 부품이 장착이 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

 

 

장착이 안되는 그런 불상사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이번에는 CPU쿨링팬을 적용하려다 보니 마이크로 메인보드를 적용하게 되었습니다.

( 다음 v6.5L의 경우 풀사이즈 메인보드도 한번 적용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파워와의 간섭여부를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CPU쿨링팬 방열판(핀)과 히트파이프라인이 아슬아슬해 보이기는 하지만

서로 닿지는 않았는데, 충분한 공간은 제공되지 않더라도 장착할 수 없는 상황까지는 아니기

때문에 충분히 적용할 수 있었습니다.

 

 

좀 더 확대해서 확인해 보았습니다.

파워의 쿨랭팬 그릴과 히트파이프가 서로 닿지 않는 것을 재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CPU쿨링팬의 방향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으므로 장착하시기 전에 확인하시는 것이 중요할 것.!!

 

 

HD 4850을 한번 장착을 해보았습니다.

보시다시피 충분한 여유공간을 제공하고 있는 것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케이스 내부공간이 그런대로 넓어 보였으며,

대형 그래픽카드 장착시 문제가 되지는 않았습니다.

가뿐하게 장착이 되는 것을 보면서 그런대로 중보급형 케이스로는 괜찮은 것 같습니다.

 

 

좀 더 자세히 확인해 보았습니다.

메인보드 길이만큼 적용되는 HD 4850이지만, 케이스의 여유공간이 좀 더 제공되어 지고

있는 것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하드디스크의 장착과 그래픽카드의 간섭이 있는지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사타를 장착할 경우 무난하게 간섭없이 장착이 되는 것을 가늠할 수 있었으며,

본 제품은 PATA하드로 기본적인 장착부분만 적용을 했기 때문에 상관없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요즘에는 슬림형 HDD도 나오기 때문에 장착시 불편한 점은 별로 없을 것이라고 봅니다.

 

그래픽카드와의 간섭이 없어 HDD 2~3개 정도는 무난하게 장착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하드디스크와 그래픽카드의 공간사이가 눈으로 확인해도 충분히 있기 때문에 상호간의 발생하는

발열에 대한 부분도 그다지 미치지는 않을 것이라고 봅니다.

 

에필로그 ~

 

지금까지 CORE V6.4L 베이론 4Way TCS 제품에 대해 간단하게 살펴보았습니다.

일반적으로 가격대비 가능성에 대한 부분은 어느정도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본 케이스를 보시면 모두 일반 나사조립 입니다.

다르게 보면, 장착시 사용자에게 편의성 제공이 별로 없다는 것이 확인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중급형의 경우 無나사 조립제품도 더러 나오던데 한번 생각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라고 봅니다.

제품의 장착과 관련해서는 간섭정도가 낮아서, 그 부분은 어느정도 만족을 줄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리고 전면부 배젤의 경우도 우려했던 것 보다 튼튼해 보여 괜찮았습니다.

 

( 좌측 ) 측면부 에어덕트의 경우 제품마다 조금 다르지만 유사한 형태의 타사 제품들이

있는 것을 보면, 좀 더 효과적인 성능을 위해 개선의 여지는 항상 필요한 것 같습니다.

이미지와 성능효과를 동시에 적용하는 에어덕트가 필요할 듯 싶네요.

앞으로도 향상된 성능의 에어덕트를 기대해 보겠습니다.

 

테스트를 하면서 걱정했던 것은 마련된 부품들이 간섭정도가 높아 장착이 안되면 어쩌나 했는데..

괜한 걱정을 했나 싶었습니다. 장착시 간섭은 거의 없었습니다.

제품에 따라 사실 차이는 있었겠지만 제가 적용한 제품들로는 모두 장착이 완벽하게 구성되었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무난하다고 생각합니다.

 

케이스의 중요성 중에 하나가 장착함에 있어 간섭정도가 없거나 적어야 하고,

통풍이 잘되야 하며, 외부 디자인에서의 이미지가 좋아야 되고,

그리고 기타 기능에서 오는 만족이 아닐까 하는 개인적인 생각을 해봤습니다.

 

CORE V6.4L 베이론 4Way TCS 제품의 경우 장착이나 통풍과 관련해서는 어느정도 만족했으며,

디자인 측면에서는 중보급형으로 볼 경우, 사용자마다 개인적인 차이는 좀 있을 듯 싶고,

마지막으로 일반사용자들을 위한 중보급형 PC 케이스로는 무난할 것 같은 생각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 다만 초기불량만 아니라면 만족하실 것으로 생각합니다. )

 

 지금까지 코아엔에스아이 CORE V6.4L 베이론 4Way TCS 테스트 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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쵸코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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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vingMountains (ktyzzangman) ktyzzangm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9-21 18:58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마데 차이나네요 core회사는 한국 회사인가??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9-21 21:0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측면 배기쿨러는 왜 있는건지...나온 뜨거운 바람이 다시 위의 흡기로 들어가게 되는데..
  에르메스삼삼 (hermes) herme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8-09-21 21:1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예측하건데. 배기의 경우 넓은 공기구멍이 아래쪽에 있어 더운 공기가 바로 흡기쪽으로는
들어가지는 않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흡기쪽의 경우도 위쪽에 넓은 공기구멍이 있기 때문에 나온 더운 공기가 바로 흡기쪽으로
빨려 들어가지는 않을 것으로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