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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테크윈 VLUU NV100HD (정품)과 함께한 독도 출사 후기
삼성테크원에서 주최한 Full HD로 담는 아름다운 우리 독도 행사로 1박2일간 울릉도와 독도를 다녀왔습니다 온 국민의 사랑과 관심의 대상인 독도는 물론이고 울릉도는 제게는 처음이었습니다 그러기에 더욱 그 의미를 되새기게 하는 울릉도 독도여행을 되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일정이 상당히 저질스럽긴 했지만 처음 가는 여행길이라 이 생각 저 생각 많이 들었지만 일단 버스에서는 일단 잠을 청했습니다 자는 둥 마는 둥 뒤척이다 예정보다 약간 이른 시간에 도착하였습니다
울릉도는 경상북도 울릉군의 중심을 이루는 섬으로 면적은 73㎢이고 인구는 1만 426명(2000년)입니다 경북 포항에서 217㎞ 경북 울진 죽변에서 130.3㎞ 독도(獨島)에서 87.4㎞ 떨어져 있습니다 묵호에서 날씨가 좋으면 2시간 반정도 걸리는데 마침 그날엔 약간 파도가 높아서 30분이나 더 소요되었습니다 그렇게 장시간 배를 타본 적이 없기는 저뿐만이 아니라 대부분의 동승인들도 마찬가지였을 것입니다
묵호 항구에서 출발하여 약 3시간 정도 뱃길 따라 도착한 곳은 울릉도의 행정 문화의 중심지인 울릉읍 도동리에 위치한 도동항입니다 드디어 먼 옛날 깊은 바다 속 에서 우뚝 솟아난 화산암으로 형성된 오각형의 신비로운 섬 650종의 식물들과 향나무 흑비둘기 서식지등 천연기념물들로 가득한 태고의 모습 그대로 간직한 울릉도가 눈 앞에 펼쳐졌습니다
도동항에 내리자마자 가장 눈에 들어오는 것은 좌우에 우뚝 솟아 멀리서 온 관광객들을 반갑게 맞아주는 기암절벽이었습니다
잠깐 울릉도를 들어가기 전에 지리공부를 하자. 울릉도와 독도를 이해하기 위해선 약간의 지리상식이 필요합니다 우리나라에는 캄브리아기(고생대의 시작기로 약 6억 년 전의 지질시대)의 지층에서 신생대(6500만 년 전부터 현세에 이르는 지질시대) 지층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지층과 암석이 분포하고 있습니다 이들 중 캄브리아기대의 변성암류와 고생대 퇴적암류 및 중생대의 심성암류는 여러 번에 걸친 지각변동과 백악기(1억4천4백만 년 전~ 6천6백4십만년 전 시대로중생대의 마지막기로서 세계적으로 가장 큰 해침이 일어난 시대입니다 중생대의 쥬라기와 트라이아스기를 합한 것만큼 깁니다 공룡들도 백악기에 여러 종류로 진화하여 트리케라톱스(Triceratops) 티라노사우루스(Tyannosaurus) 같은 공룡들이 생존해 잇었습니다) 이후에 일어난 융기에 의하여 크게 노출되어 캄브리아기의 변성암류와 중생대의 심성암류는 분포면적에 있어서 우리나라 지질의 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지질은 추가령열곡을 경계로 남과 북이 현저한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북쪽에는 캄브리아기의 변성암류와 고생대 지층이 우세하게 분포하고 있는 데 반해 남쪽에는 이들과 함께 중생대 지층이 넓게 분포하고 있습니다
신생대는 6,500만 년 전부터 현세에 이르는 지질시대의 마지막 시기입니다 크게 제3기와 제4기로 나뉘며 신생대 초기에 현재 지구상의 대륙과 해양이 갖추어졌다고 합니다 생물계에서는 포유류와 속씨식물이 급격히 번성하여 현재의 동 ·식물계를 이루게 되었으며 제4기에는 인류가 출현하였습니다 신생대 제4기의 화산암은 백두산 부근 반도 중앙부 동남 해안 독도 울릉도 제주도 에서 발견되었으며 나이로는 독도 울릉도 제주도 순입니다 울릉도는 바로 250만 년 전 이 신생대 4기 때의 화산작용으로 형성된 이중의 종상화산으로 조면암·현무암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종상화산이란 점성이 강한 용암이 지표로 분출하여 화구 위로 솟아올라서 종을 엎은 모양으로 된 화산으로 제주도의 산방산 한라산과 백두산을 들 수 있습니다 울릉도를 유람선으로 한바퀴 돌아보면 멋진 기암과 절벽의 파노라마가 펼쳐지는데 자세히 보면 횡으로 여러 개의 줄이 나있는 것을 볼 수 있엇습니다 이는 화산작용이 한 번에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 여러 번에 걸쳐 이루어진 것임을 보여 주는 것입니다
울릉도의 지형은 섬의 중앙부에 솟은 성인봉을 중심으로 완만한 경사를 이루어 평지가 나라 알봉 분지를 제외하곤 거의 없어 차로 다니기에 좋은 여건은 아닙니다 누군가가 울릉도의 자동차는 울렁울렁 굴러간다고 합니다 겨울의 많은 눈으로 인해 체인을 달기에 도로가 많이 상해 있어 비포장에 가까운 콘크리트 도로는 위아래로 오르락 내리락 정신없지만 고갯마루와 내리막길을 울렁대며 달리는 이색 드라이브 즐기기라고 마음먹으면 즐거울 수 있는 울릉도만의 재미라고 합니다 “울렁울렁 울렁대는 가슴안고 연락선을 타고 가면 울릉도라 뱃머리도 신이 나서 트위스트! 아름다운 울릉도~ “라는 노래를 흥얼거리면 더 나을 지 모르겠지만 말입니다 하나의 건물도 입구와 출구의 층이 나뉘어져 있는 경우가 종종 보엿습니다 해안지역은 90m 이상의 절벽으로 되어 있어 멋진 경관을 자랑하지만 항구의 발달이 어려워 교통이 약간은 불편해 보이기는 했습니다만 해안을 따라 자연 경관을 최대한 살린 44Km의 해안일주 도로만이 굴곡이 없이 평지를 달릴 수 있는 유일한 도로라고 합니다 그래도 몇 백만 년 전 저 깊은 3000m 바다 속을 뚫고 나와 이루어진 섬이 얼마나 귀하고 장한 지 소중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 느낌은 나중에 독도에서 더 했지만 말입니다
울릉도를 신비의 섬이라고 부르는 이유는 바로 기후와 물에 있습니다 동해의 해류상황을 보면 남쪽에서는 서태평양 연안을 흐르는 쿠로시오의 지류인 쓰시마 해류(대마난류)에서 분기한 동한난류가 한반도 남동연안에서 출발하여 울릉도 주변해역으로 흐르고 북으로부터는 함경도 연안 해역을 따라 남하하는 북한한류가 울릉도 주변해역까지 흘러 교차합니다 그래서 울릉도의 기후가 온화한 난류의 영향으로 해양성기후이라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따뜻한 것입니다 연평균기온 12℃이나 겨울에는 눈이 많이 내린다고 합니다
해류의 영향으로 아열대에서 자라는 동백나무와 한대에서 자라는 잣나무가 함께 자라고 있고 섬치고는 물이 풍부하다고 합니다 태초의 자연이 살아있는 곳으로 나무들이 울창한 숲을 통해 무리 나리분지로 자연스레 저장이 되고 있어 그렇다고 합니다 그래서 신비의 섬이라고 불리우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울릉도는 섬이면서도 광해국 섬들국화 등으로 불리는 국화과의 다년생 초본인 울릉국화[천연기념물 제 52호]를 비롯한 자생식물이 32종이나 자생하고 있습니다 왕노루귀 큰노루귀등으로 불리기도 하는 미나리 아제비과에 속한 섬노루귀 섬 초롱꽃으로도 불리는 도라지과의 흰섬초롱꽃 합상백합 섬나리등으로도 불리는 백합과의 섬말나리꽃등이 있고 목연금 사자란 다시마고사리 등으로 불리기도 하는 일렵 아재비과의 일렵 아재비 울릉도 특산종으로 성인봉및 태하동 산지에 원시림을 이루고 있는 도밤나무 너도밤등으로도 불리는 밤나무과의 낙엽 교목 너도밤나무[천연기념물 제189호및 50호] 왕졸방나물로도 불리는 제비꽃과의 큰 졸방제비꽃 울릉도의 높은 산지 성인봉의 숲등에 자생하는 죽도목매 섬산딸기 등으로도 불리 우는 장미과의 낙엽아관목 섬나무딸기 울릉도 깊은 계곡등에 자생하는 황수지 천식약풀 등으로도 불리는 범의귀과의 헐떡이풀 등이 자생하고 있습니다
울릉도 여행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섬 중앙에 자리 잡은 해발 984m의 성인봉을 중심으로 주변에 크고 작은 산봉우리와 그 주변의 울릉도의 유일한 평지인 나리분지를 비롯한 섬의 비경을 둘러보는 육상관광과 유람선으로 섬을 일주하여 울릉도의 신비로운 자태를 눈으로 마음으로 느낄 수 있는 해상관광으로 나누어집니다
배를 타고 두 시간에 걸쳐 해상일주를 하였습니다 해상 일주 관광은 시원한 바닷바람을 맞으며 울릉도만의 경이로움과 신비로움을 만끽할 수 있는 최상의 환상코스입니다 도동항에서 출발해서 울릉도를 한 바퀴 짝 돌아보는 코스로 소요시간은 약 2시간 정도입니다 해상일주를 통하여 울릉도를 돌아보니 사진으로 보는 것보다 훨씬 아름답고 멋진 섬이었습니다
아빠 거북이가 애기 거북이를 업은 형상을 한 거북바위 서면에 위치한 몽돌해수욕장과 사자바위 귀여운 아기 곰이 두 팔 벌려 반갑게 맞이하는 듯한 모습의 곰바위 등의 다양한 형상 우산국 우해왕이 벗어던진 투구가 바위로 변했다는 투구봉의 비장함 융화된 화산암으로 되어있고 보는 각도와 시간에 따라 다르게 보이는 만물상의 기묘함도 멋지지만 북면 앞바다의 코끼리가 코를 묻고 물을 마시는 모양을 한 육상관광으로는 느끼지 못하는 신비로움을 간직한 바위입니다 가까이서 보면 나무꾼이 나무를 하나하나 차곡차곡 쌓아 올려놓은 듯 한 모습을 하고 있어 탄성이 절로 나옵니다
코끼리 바위와 울릉도 3경중 하나이며 울릉도의 빼어난 경치에 홀린 세 선녀가 하늘로 돌아갈 시간을 놓쳐 옥황상제의 노여움을 사고 바위로 변했다는 삼선암과 일명 깍새섬으로 불리는 야생식물의 천국 관음도를 보면 참으로 바위하나조차 이렇게 만들 수 있는 조물주의 멋진 예술솜씨에 감탄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이들 바위들은 사진으로 보는 것보다는 배로 가까이 다가가서 360도 돌면서 보니 보는 곳곳마다 다른 형상과 재질로 보여 참으로 놀라운 형상을 취하고 있었습니다 특이한 것은 각 바위들마다 이름모를 식물부터 500년 된 향나무까지 살아 있는 것이었습니다 생명의 끈질긴 모습이 죽어있는 바위를 살아있는 모습으로 바꾸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으며 절로 생명의 존엄성이 느껴었습니다 그것이 비록 작은 야생초일지라도 생명은 아름다운 것이다라는 것을 말이죠
이제 열심히 울릉도 해상관광을 마치고 육상관광을 해 보겟습니다 도동부두 주변의 해안 산책로도 빼놓지 않고 가봐야 할 곳 중 하나입니다 자연동굴과 골짜기를 연결하는 교량 사이로 펼쳐지는 짙푸른 바다 풍경이 설레는 가슴을 요동치게 만듭니다 해안 산책로는 약 1시간 정도 소요되나 급경사에 갈림길이 많아 주의를 해야 합니다 하지만 다리를 튼튼하게 단련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울릉도 서면에는 거북이가 마을을 향해 기어가는 듯한 모양을 한 통구미와 자리 잡고 있습니다 또한 가족과 함께 지내기에 적당한 울릉도 특유의 몽돌해수욕장은 검은 조약돌 위에 달빛이 부서지고 하얀 파도가 속삭이듯 밀려드는 풍경으로 방문한 이들을 매료시키기에 충분할 정도였습니다 주변엔 일몰이 아름다운 사자가 하품하는 모습을 닮은 사자바위와 옛날 우산국의 우해왕이 투구를 벗어 놓았다는 전설이 있는 투구봉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성인봉을 중심으로 북사면에 있는 북면은 바위모양이 꼭 코끼리가 물속에 코를 담그고 물을 마시는 모양을 하고 있는 공암 성인봉의 한줄기 산봉우리가 송곳처럼 뾰쪽하게 튀어나와 있는 송곳산 동서 약 1.5km, 남북 약 2km의 울릉도의 유일한 평지인 나리분지가 있는 곳입니다 나리분지에는 울릉도에서만 자생하는 그윽한 향기가 100리까지 이어지는 천연기념물 제 52호인 섬백리향 군락과 울릉도의 흙냄새 나무냄새가 물씬 풍기는 옛 울릉도 주민들의 생활상을 볼 수 있는 투막집이 있습니다
두쨋날 드디어 오늘 독도를 갑니다 날씨는 아주 좋았습니다 울릉도에서 보통 3시간 걸리는 바닷길을 2시간 만에 갈 수 있을 정도로 바다는 잔잔하였습니다 가장 동쪽으로 간다는 것만으로도 벅찼습니다 더군다나 일본과 영토분쟁이 있는 곳이니 더욱 더 감동의 세레모니가 몰려왔습니다
한국 동해의 동쪽 끝에 있는 섬! 행정구역상으로는 경상북도 울릉군 울릉읍 독도리 산1~37번지 동경 131˚51′54.6˝~131˚52′10.4˝, 북위 37˚14′26.8˝~37˚14′30.6˝. 전체면적 18만 7453㎡. 인구 3(2004). 울릉도에서 87.4㎞, 경북 울진 죽변에서 216.8㎞ 일본 오키섬에서 157.5㎞ 떨어져 있는 섬 독도! 과거에는 삼봉도(三峰島)·우산도(于山島)·가지도(可支島)라고 불렀으며 1881년(고종 18)부터 독도라 부르게 된 우리나라 독도!
독도는 동해의 검푸른 파도에 씻기고 씻긴 수천 년의 역사를 그대로 간직해 곳곳에 빼어난 비경과 천혜의 아름다움을 그대로 보여주었습니다 독도 역시 울릉도와 마찬가지로 사진보다는 직접 보는 것이 훨씬 아름다웠습니다 서도는 면적 8만 8639㎡, 최고높이 168.5m로, 가장 크고 높은 섬이나 산정이 뾰족하고 사면 경사가 급하여 장비 없이는 오를 수 없다고 합니다
독도는 중심섬인 동도와 서도 외에 부속도서가 가제바위 등 89개 암도(巖島)와 암초로 구성된 소규모의 군도(群島)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2000m 깊이를 넘어서 그 모습을 드러낸 450만년 된 우리의 독도입니다 대한민국의 자존심으로서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직접 땅을 밟아봐야 하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동쪽에 있어 새벽을 가장 먼저 맞이하는 아름다운 우리 섬 그 독도를 갔습니다
독도에 내리자마자 두 마리 삽살개 곰이와 몽이 그리고 독도경비대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 곰이와 몽이는 태연히 다가와 갖가지 포즈를 취해주며 반겨줍니다 독도는 여객선 1일 입도가능인원수가 정해져 있어 먼저 승선 가능여부를 꼭 확인 해두는 게 좋을 것입니다
울릉도처럼 독도도 수심 2000m가 넘는 동해 해중에서 분출한 화산섬입니다 울릉도와 함께 산정이 바닷면 위에 노출되어 있지만 산정이 바닷면 아래에 있는 섬도 울릉도 동쪽 38㎞ 지점에 1개 독도 동남쪽 45~50㎞ 지점에 각 1개씩 있어 이들 5개 화산섬이 동서로 일련의 해산열을 형성하고 대마해분의 북쪽 경계를 이루고 있습니다 독도를 구성하고 있는 암석의 하부는 현무암질 집괴암이고 상부는 조면암질 집괴암과 응회암이 호층을 이루고 있어 울릉도의 지질구조와 비슷합니다 원래는 하나의 화산섬이었을 것이나 그 뒤 파랑에 의한 해식작용을 받아서 동도와 서도가 분리되고 부근에 시스택의 일종인 암도들이 형성되었다고 합니다 기후는 울릉도와 비슷하여 월평균기온이 연중 영상이고 강수량이 일년내 고루 분포하며 해풍이 심하여 본토와 비교할 때 해양성기후의 특색을 더 많이 나타내고 있다고 합니다
독도가 한·일간의 분쟁거리로 등장하게 된 것은 1952년 1월 18일 한국정부가 [인접 해양의 주권에 관한 대통령선언]을 발표하면서 세칭 [평화선] 안에 독도를 포함시킨 데서 기인했다고 합니다 일본은 17세기에 자신들이 독도를 처음 발견하였고 이후 그 주변수역을 실제로 전용함으로써 일본 영토로서의 원시적 권원을 가지게 되었으며 1905년에는 정식으로 영토편입 조처를 취함으로써 확정적 권원으로 대체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또 독도의 영토편입은 1905년에 완성된 것이며 1910년에 합방된 한반도와는 무관한 별개의 대상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일본은 독도를 원시적 권원을 가지는 일본 고유의 영토라고 주장하면서도 이전에는 울릉도를 다케시마로 독도를 마쓰시마 또는 리앙쿠르라고 부르다가 1905년 영토편입조처에 이르러 다케시마라는 명칭을 처음 사용한 점 등 명칭 혼동의 이유를 충분히 설명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또 독도는 현실적으로 한국의 점유하에 있고 역사적으로나 국제법상 한국의 영토임이 분명하며 과거에는 물론 1905년 이후에도 일본 정부의 관찬지도와 지지 등에서 독도를 한국 영토로 다루고 있는 점 1905년 시마네현 고시가 공포된 뒤 독도가 일본의 관유지로 토지대장에 등재된 사실 등으로 보아 일본의 주장은 근거가 없습니다 일본의 불법적 침략으로 약탈당한 독도가 제2차세계대전의 전후 처리과정을 통해 한국의 독립 및 주권의 회복과 동시에 법적으로도 원상회복이 되었음은 의심할 여지가 없어 보입니다 한편 1996년 들어 한국 정부는 독도에 안전하게 물자를 공급하고 일본의 침략자적 야욕이 계속 불러일으키려는 독도영유권 논쟁을 없애기 위해 독도 접안시설을 설치하여 장기적으로 울릉도 주민이 독도에 터전을 잡도록 하였으며 2005년 3월에는 독도천연보호구역(천연기념룰 제336호)에 대한 공개제한을 일부 해제함으로써 같은 해 4월 일반인의 독도 관광이 시작되었던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