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 TopSync OR2418HTV 24인치 LCD 모니터의 102% 색재현율로 보다 깊이있고 원색에가까운 색상표현력을 경험하자.
안되는게 어디있니? 라는 모 개그프로의 인기맨트가 생각난다. 이런 문장이 적절하게 어울리는첨단 디지털 세상이 되었고 그에 걸맞게 새로운 제품들이 하루가 멀다하고 시장에 출시되고 있는 행복하다면 행복한 세상에 살고 있다.
PC용 LCD 모니터에도 이런단어가 어울리는 모니터가 있다. (주)오리온 TopSync OR2418HTV LCD 모니터도 그중 한제품이 아닐까 싶다. 단순하게 PC에서 출력되는 그래픽신호를 표시해주는 모니터에서 벗어나 보다 많은 확장성과 효현력을 보여주는 제품이다.
24인치 LCD 모니터는 필자가 실사용해본 LCD 모니터중에서 가장 큰 사이즈의 LCD 모니터고현재 소비자들이 구매하는 LCD 모니터 제품중에서도 소비량 대비 가장 큰 모니터라고 할 수 있다. (물론 26,28,30인치 등이 있지만 소비량대비다.)
24인치급 LCD 모니터는 단순히 PC의 그래픽신호만 출력하는데 그치지 않고 다양한 디지털 주변기기들의 영상신호도 입력받아서 표현할 수 있고 HDTV수신까지 가능한 기능이 포함되길 원하는 잠정 소비자들이 많고 그에 부응하기위해 Full 옵션이라고 할만한 확장성을 지니고 출시되는 제품들이 있다. (주) 오리온정보통신의 TopSync OR2418HTV LCD 모니터가 그런제품이다.
거기에 기존 LCD 모니터들의 색재현율이 72% 혹은 92%인데 반해서 OR2406HTV LCD 모니터는 102%의 폭 넓은 색재현율을 보여주는 제품으로 한층 더 풍부한 컬러표현을 기대해본다.
사진상으로는 잘 표현되지않지만 24인치 LCD 모니터는 포장 박스의 크기부터 거대하다고 할만큼 큰 크기를 보여준다.제품 박스를 살펴보면 3년 A/S 보증과 1920x1200 이라는 넓은 패널해상도가 눈에 들어오고 독특한 제품 외형도 확인 할 수 있다. 무었보다도 Made in Korea 가 마음에 드는것은 필자만은 아닐 것이다.
모니터 자체는 완제품 상태로 스티로폼으로 견고하게 포장되어 있고 패덜 및 외형의 스크래치방지를 위해 비닐로 잘 포장되어있는것을 확인 할 수 있다.
HDTV 수신기능까지 기본으로 포함하고 있는 제품인만큼 다기능 리모컨이 포함되어있다. 리모컨 이외에 D-sub 및 DVI 케이블이 포함되어있고 파워케이블과함께 모니터 하단부에 내장되어있는 스테레오 스피커를 활용하기위한 스테레오 케이블까지 포함되어 있다. 최신 영상기기에통상적으로 사용되는 HDMI 포트까지 지원하고 있지만 HDMI 케이블은 포함되어있지 않다.사용자 설명서는 한글로 제작되어있어 제품의 부위별 설명과 기능설명을 이해하기 쉽도록 되어있어 좋아보인다.
오리온 TopSync OR2418HTV LCD 모니터의 외형은 제품 전면과 스탠드가 하이그로시 질감으로 처리되어있어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고있고 뒷면은 무광처리 되어있다. 후면부는 제품의 발열처리를 위해 상하좌우 에어홀이 위치하고 있는것을 확인 할 수 있다.
모니터 측면을 둘러싸고 있는 파란색 아크릴이 눈에 들어오는데. 전반적인 외형이 블랙톤의 하이그로시 고광택 질감을 보이고 있는만큼 디자인적인 포인트 효과를 겸하는 것으로 보인다. 파란색 아크릴은 모니터 우측면에 위치한 제품의 제어버튼과도 자연스럽게 일체화 되어있어서 심플한 느낌을 받게되며 제어부의 버튼은 명확한 작동감을 보여준다.
전면 우측하단에는 리모컨 수신부가 위치하고 있다.
업무용이던 개인용이던 컴퓨터를 사용하다보면 모니터를 사용하는 유저의 습관이나 환경에 따라서 모니터의 시야각을 조절하게 되는데 통상적으로 상하 시야각을 조절하게 된다. OR2418HTV LCD 모니터의 스텐드는 Tilt 기능을 지원해서 유저 취향에 맞게 모니터의 상하각도를 조절할 수 있다. 아쉬운 부분은 24인치 대형 LCD이고 다양한 입출력 포트를 지원하는 고급형 LCD에 속하는 제품인만큼 스탠드에 틸트 기능 이외에 스위블, 엘리베이션, 피봇 기능이 포함된 다기능 스탠드였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OR2418HTV(P) 모델은 피봇 스탠드를 제공하고 있다.)
Tilt 기능을 지원하는 스탠드는 모니터 후면의 Wall MOUNT VESA 규격 100mm 과 Tilt 힌지로구성되어있다. 일단 Tilt 만 지원하는 스탠드지만 유저 취향에 따라서 피봇, 스위블, 엘리베이션등이 가능한 다기능 스탠드로 교환은 가능하다.
OR2418HTV LCD 모니터 하단에는 양 끝으로는 내장된 스테레오 스피커가 위치하고있어서 모니터 한대만 설치하고 심플한 환경을 원할때 별도의 스피커가 필요하지 않다. 하단 중앙에 위치한 주요 입출력부는 OR2418HTV 모니터의 장점으로 사진 왼쪽부터 HDTV 수신용 커넥터, SPDIF 옵티컬 5.1채널 단자, 사운드 IN/OUT 단자, 컴포넌트단자, S-VIDEO 단자, 컴포지트 단자,D-Sub, DVI 단자, HDMI 단자 등 최근 사용가능한 영상기기에서 사용가능한 입출력 포트는 대부분 지원하고 있다.
무었보다도 HDTV 수신기가 내장되어 있다는 부분과 HDMI 포트를 지원하고 있다는 부분에서 고화질 HDTV를 감상하기 위해서 컴퓨터 내장형 HDTV 수신카드를 사용할때와같이 컴퓨터를 켜고 OS가 구동된뒤 HDTV 수신프로그램을 실행시켜서 TV를 수신해야하는 번거로움 없이 모니터만 TV처럼 켠뒤 곧바로 HDTV를 시청할 수 있다는 부분과 영상과 오디오를 한번에 전송 가능한최신 디스플레이 포트 규격인 HDMI 를 기본으로 지원하는 부분은 매력적인 부분으로 보인다.
가장 오른쪽에는 AC 전원입력단자가 위치하고 있다. 어뎁터가 내장되어 있긷때문에 별도의 어뎁터를 연결할 필요없이 PC용 전원캐이블을 바로연결할 수 있어서 수월하다.
전반적으로 하단부의 입출력포트 인터페이스는 각각의 커넥터들이 간섭을 받지않고 잘 배열되어있는 모습을 보여준다.
OR2418HTV LCD에 포함된 리모컨은 블랙색상에 슬림하고 버튼의 압력이나 터치 느낌이 필자개인적으로 마음에 드는 편이다. 일반적으로 LCD 모니터에 포함되던 디자인 좋지못하고 버튼 배열이나 터치 느낌이 좋지않았던 경우가 많았는데. 적당히 딸깍거리는 느낌을 좋아하는 필자에겐 중앙부 볼륨 및 채널조절버튼부가 마음에 들고 그 위쪽에 위치한 일반 버튼 및 PC, TV,HDTV등 기능버튼부분도 지나치게 푹푹 꺼지지 않고 적당한 반발력을 보여줘서 좋아 보인다.
OR2418HTV LCD 모니터의 주 사용용도는 업무용 이지만 테스트 함에 있어서 가장먼저 실행해보는것은 아무래도 게임다. 필자가 최근 재미있게 즐기는 온라인 게임으로 3D FPS 게임이다.24인치의 넓은 화면에 102%의 폭넓은 색재현율 때문일가? 명암부 표현이나 전반적인 그래픽의 표현력에 있어서 한층 더 현장감을 느끼게 된다. 단지 필자의 느낌을지 모르지만 기존에 사용하던 모니터와는 또다른 색감을 보여준다.
또한 1920x1200 사이즈의 넓은 와이드 화면과 선명하고 밝은 화면 그리고 풍부한 색상 표현력으로는 최신 윈도우 VISATA 프로그램에서 권장하는 와이드화면의 22인치 규격 이상으로 넓은화면을 사용할 수 있고, 포토샵등의 사진 및 그래픽 편집 작업에서 효율적인 업무를 볼 수 있어서 좋다. 하지만 컬러에대한 느낌에서 72%의 색재현력에 익숙한 유저들은 (대부분의 LCD모니터가 72%의 색 재현율을 가지고 있기때문에 대부분 여기에익숙하다고 볼 수 있다.) 92% 혹은102%의 색재현율을 보여주는 모니터를 봤을때 다소 과장된듯한 색감을 느낄 수 있다. 이를 받아들이는 유저들 저마다의 느낌이 다를것이다. 좋게보이거다. 다소 부담되거나...
오리온 TopSync OR2418HTV LCD 모니터의 패턴과 색상표현력을 살펴보기 위한 테스트를 진행해봤다. 마스터패턴과 전반적인 컬러 표현력을 살펴본 결과 102%의 색 재현율을 가진 2418HTV 의 색상표현력은 화사한 느낌이 드는 풍부한 컬러를 보여줬다.
이는 필자의 눈과 느낌으로느끼는 주관적인 느낌이지만 분명한 차이는 있어 보였다.92%의 색재현율을 보여주는 LCD 모니터와 102%의 색 재현율을 보여주는 모니터의 차이는 어느정도일지 살펴보면 바로 위 두가지 사진을 비교해볼 수 있다. 얼핏보면 비슷하게 보이지만 자세히 살펴보면 전반적으로 오른쪽 102% 모니터의 색상표현이 자연스럽고 풍부한 컬러를 표현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게된다. 또한 주변부 그레이 영역을 살펴보면 좌측의 92% 모니터의 하얀색 부분이 푸르스름한 색상을 보여주는것을 확인 할 수 있고 그 부분을 감안하고 살펴보면 전반적으로 컬러들이 모두 푸른색이 강조되 보이는것을 느낄 수있다. 아래 원색이 표현된 컬러바에서도 원색 표현력이 차이를 보여주고 있다.
물론 이런 느낌은 필자의 주관적인 느낌이지만 필자 이외에 다른이들도 필자와 같이 모니터를살펴보고 비슷한 느낌을 받았으며 이 사진과 글을 참고함에 있어서 모니터에 표현된 화면을 다시 카메라로 담아내는 과정에서 어느정도의 오차도 있을 수 있음을 감안해주면 좋을 것이다.
태극기의 바탕색인 하얀색이 하얀색으로 보이지 않는 부분은 필자의 디지털 카메라에 문제라고보여진다. 몇번을 찍어봤지만 정확하게 나오지는 않았다. 이부분 감안하고 봐주길 바란다.
102%의 색 재현율을 보여주는 OR2418HTV LCD 모니터의 명암비는 젶무 스펙에서도 살펴볼수 있듯이 명암비 1300;1 로 상당히 높은편이다. 그만큼 밝고 어우둔 구분이 잘 표현된다고 할수있겠다. 수년전에 필자가 좋은 LCD 모니터라고 가지고있던 LCD 모니터는 지금 사용하고있는 2418HTV와 비교해보면 밝기나 명암 표현력등에서 크게 차이를보여서 두대를 나란히 놓고본다면 구형 모니터가 어둡고 탁한 느낌의 컬러를 보여주는것을 쉽게 느낄 수 있을정도다.
컬러 표현에 있어서도 72% 92% 모니터 제품군에 비해서 조금더 자연스러운 컬러라고 해야할지 풍부하다고 해야할지 좋은 느낌과 잘 구분되는 컬러를 표현해준다.
태극기를 표현하고있는 스크린테스트 프로그램을 담은 사진을 92% 와 102% 제품을 나란히 두고 살펴보면 두제품 모두 사진 결과물 보다는 태극기 속에 건곤감리가 잘 표현되지만 두제품을비교한다면 확실히 OR2418HTV LCD 모니터가 확연하게 잘 표시해주는것을 느낄 수 있다.
문자 가독성은 LCD 모니터의 큰 장점중 하나이므로 오리온 TopSync OR2418HTV 에서도 선명하게 표현되고 있다.
제품의 시야각을 살펴봤다. 상하좌우 178도의 광시야각 스펙을 가진 삼성의 S-PVA 패널을 사용한 제품답게 제품의 정면과 상하좌우 어느쪽에서 살펴보더라도 뛰어난 가독성과 색상표현력을 보여줬다.
풍부한 컬러표현력이나 뛰어난 문자 가독성 만큼이나 중요시 되는것이 시야각이다. 모니터를정면에서만 바라보고 단순업무에 사용하는 수준이라면 TN 패널등도 큰 차이가 없을 수있지만다양한 입출력 포트를 내장하고 HDTV 수신등의 부수적인 기능들이 모니터를 사용함에 있어서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기에 상하좌우 어느 방향에서도 정면에서 바라보는것과 같은 화면을 보여주는것은 중요하다고 하겠다.
그런 부분에있어서 OR2418HTV LCD 모니터에 사용된 S-PVA 광시야각 패널은 높은 만족도를줄만한 선택이다.
(사진 중간에 색상이 변해보이는것은 모니터를 촬영하는 필자의 사진실력 때무인듯 싶다. 또한본 사용기의 편집은 사용기를 작성하고있는 오리온 TopSync OR2418HTV 모니터를 이용해서작성하고 있다. 102% 색상 표현력을 보면서 사진을 편집하고 있는만큼 72% 등의 모니터에서보는 사진등이 다소 컬러가 빠진듯한 느낌이 들 수 있는데 이부분 감안해주길 바란다.)
게임 자체가 빠르게 진행되고 3D 화면으로 구현되는만큼 다양한 이유로 잔상이 남을 수 있는것이 3D게임 그중에서도 온라인 3D FPS 게임등은 네트워크의 문제로 잔상이 남을 수 도 있지만 모니터 자체로도 잔상이 남을 수 있다. 한발 한발의 교전이 중요한 상황에서 흐릿한 잔상이보이는 타겟은 이만저만 곤란한 상황이 아닐 수 없다.
TopSync OR2418HTV LCD 모니터는 6ms 의 빠른 반응속도를 보여주는만큼 잔상에 의한 어려움을 겪을 문제는 없다.
OR2418HTV LCD 모니터에 내장된 HDTV 수신 튜너는 24인치 대화면 LCD에서 더욱 빛을 보게된다. HTPC등을 활용해서 거실에서 고화질 HD영상을 감상하는 유저들이 많은 반면 컴퓨터를사용하는 환경에서 PC도 사용하면서 HDTV도 보고싶은 젊은 유저들이 많은 추세임을 감안할때24인치 1920x1200 해상도를 가지는 24인치 LCD TV에 HDTV 수신기가 내장된것은 큰 장점이다.
컴퓨터가 켜져있을때는 PC 내장형 HDTV 수신카드를 이용해서 HDTV를 보면 되지만 HDTV만보고 싶을때 컴퓨터를 켜서 프로그램을 실행시키는것은 시간적으로도 오래걸리고 귀찬은 부분이 있는것이 사실이다.
평상시 PC를 사용할때는 LCD 모니터로 활용하고 TV가 보고싶다면 24인치 와이드 HD LCD TV를 시청할 수 있으니 공간적인면을 포함해서 여러모로 편리하다. 더불어 PIP 동시화면도 지원하는만큼 특정작업을 하면서 멀티화면을 띄워둘 수 있는면에서 유용하다.
OR2418HTV 의 HDTV 수신기를 통해서 시청하는 HDTV 화질은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HDTV 와유사한 수준의 좋은 화질을 보여주기에 화질면에서도 만족할만한 부분이다. 물론 고가의 HDTV와 똑같은 수준의 하드웨어적인 성능을 바라기는 어렵지만 말이다.
HDTV 수신이 가능한 케이블과 연결했을때도 HDTV 신호를 수신하기위한 HDTV 수신용 안테나와 연결했을때도 화질면에서는 차이가 없었다.
또한 모니터의 각종 설정을 제어하는 OSD 메뉴는 DVI, D-sub, HDTV, 컴포넌트 입력등 다양한메뉴를 모니터 우측의 제어버튼과 리모컨을 통해서 수월하게 조작할 수 있으며 메뉴 인터페이스는 제어하기가 수월했다.
단. 리모컨을 통한 제어는 정말 쉬웠지만 본체에 있는 제어버튼으로는 비교적 더디게 조작할 수 있었는데 이건 필자가 둔해서 그런것인지 세로로 준비된제어부가 어색해서인지 모르겠다.
와이드 화면이 모니터상의 넓은 화면을 사용하게 된다는 부분과 고화질 HD영상을 감상할때 짤림이 없는 넓고 시원한 화면을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꼭 장점만 있는것은 아니다. 단점이라고 할 수 는 없겠지만 기존에 4:3 기준의 CRT 및 LCD 모니터환경에서 개발되거나 사용되던프로그램 및 게임들이 옆으로 넓게 퍼져서 펑퍼짐해 보이는 효과가 생기기도 한다. 이런 경우를 대비해서 와이드화면을 지원하지 않고 4:3 화면만을 지원하는 경우에는 4:3 고정 종횡비를사용할 수 있도록 되어있다. 넓은 화면은 넓게~ 기존 화면은 기존 화면에 맞게 각각의 상황에맞춰서 사용이 가능하다.
모니터는 CRT가 당연하다는듯이 사용하던때에 미래 공상과학영화에나 나올법한 LCD 모니터가 출시된지 그리 오래되진 않았지만 어느덧 모니터의 크기도 커지고 그와함께 해상도 또한 고화질로 출시되고 있다. 여기서 멈추지않고 LCD 모니터의 단점으로 지적되던 시야각도 광시야각 LCD 패널이 출시되면서 해결되고 다른 많은 단점들도 해결되고 있다.
문제점만 해결되는것이 아니고 유저들이 원하는 기능들까지 속속들이 LCD 모니터에 집약되면서 이제 LCD 모니터는 단순히 모니터가 아닌 다기능 디스플레이 장치라고 할 만하다.
오리온 TopSync OR2418HTV 24인치 LCD 모니터역시 다기능 디스플레이 장치라고 해줄만하다. 앞서 살펴본것과같이 DVI 및 D-sub 그래픽출력을 1920x1200 의 높은 해상도에서 출력해줄뿐더러 컴포넌트 및 HDMI 등의 다양한 영상신호입력이 가능하고 여기서 연예인들의 화장기술이 더 발전해야 한다는 이야기가 나올정도로 섬세한 화면을 보여주는 HDTV 수신까지 가능한제품인만큼 충분히 자격이 있다고 생각된다.
제품 전체적인 구성면에서 스탠드가 다기능 스탠드가 아니라는 점을 뺀다면 24인치 넓은 화면에 102% 색재현율을 가지는 S-PVA 광시야각 패널이 사용되고 있고 6ms 의 빠른 반응속도와 컴퓨터를 켤 필요없이 HDTV 수신이 가능한점, 그리고 디자인적인 면에서도 나름 심플하고 포인트도 가미된점이 소비자들에게 어필할만한 제품이 아닐까 싶다.
더욱이 메이드인 코리아 제품이 아닌가 ^_^
Written by 박지환
blog.naver.com/ptamasi
ㅇ 오리온 TopSync OR2406HTV 24인치 LCD 모니터 사용기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