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RE 천궁 4500 빙산 Dual v2.2 파워 서플라이 (1부)
* 작성인: "튼튼" (다나와 닉네임)
안녕하세요? 튼튼입니다.
이번에 필드 테스트(이하, 필테)하는 제품은 "CORE 천궁 4500 빙산 Dual v2.2" 파워 서플라이(이하, 파워)입니다.
본 필테는 제조사인 『(주)코아앤에스아이 (http://www.corensi.co.kr/)』에서 후원해 주었습니다.
필테의 순서는 아래와 같습니다.
[ 차례 ]
* 1부:
1. 제품 외형
2. 제품 내부
* 2부:
3. 제품 테스트
4. 총평
순서에 따라서 제품의 외형부터 살펴 보겠습니다.
1. 제품 외형
제품 도착 직후입니다. ('개인정보보호'를 위한 일부 데이터 삭제)
택배비용은 선불로 보내주셨네요. 박스 포장도 튼튼합니다.
택배 박스를 개봉합니다.
내부에 뽁뽁이로 포장이 되어 있군요.
제품은 잘 포장되어 도착했습니다.
덕분에 겉박스까지도 깔끔하게 받아 볼 수 있었네요.
파워 박스는 위와 같습니다.
비스듬한 위치에서 한 컷.
파워 박스 전면입니다.
파워 박스 옆면입니다.
"AS 5년"(5년은 무상 3년 + 유상 2년입니다.)이란 표현이 눈에 띄네요.
파워 박스 밑면입니다.
파워 박스 개봉 순간입니다.
내부의 박스가 또 있군요.
약간 다른 각도.
내부의 박스를 제거하고 나면, 파워가 보입니다.
뒷부분은 악세사리 박스입니다.
뒤의 악세사리 박스가 보입니다.
파워입니다. 포장이 잘 되어 있습니다.
배선들도 미사용 제품임을 알 수 있는 포장된 상태입니다.
악세사리 박스입니다.
내용물 전체입니다.
설명서, 파워 케이블, 타이들, 나사 등이 있습니다.
내용물을 살펴 봤습니다.
재사용이 가능한 타이가 동봉되어 있고, 일반 타이도 5개가 들어 있었습니다.
파워 케이블은 위와 같은 제품이 들어 있습니다. 당연히 저가형이 아닌 고급형입니다.
파워 케이블 근접 사진.
포장을 개봉합니다.
개봉하면 위와 같은 상태입니다.
방열판 부분을 보호하는 보호용 커버가 있습니다.
보호용 커버는 일종의 완충재입니다.
이제, 파워의 모습입니다.
다른 각도에서...
위 사진에서 보듯이 양쪽으로 봉인이 있어서 임의 개봉시 무상 AS를 받을 수 없습니다.
왼쪽의 봉인은 제품의 출시년월을 알려 줍니다.
제품에 제조사의 자체 테스트를 통과했다는 스티커가 보입니다.
제품의 DC-OUTPUT 부분입니다.
통풍구 부분입니다.
검은색의 팬그릴이 사용되었습니다.
쿨러 부분.
좀 더 가까이...
옆면입니다.
"CORE" 글짜가 양각으로 표기되어 있습니다. (음각이 아님)
표기된 부분은 위와 같습니다.
옆면입니다.
이 제품의 외형적인 특징은 아무래도 방열판 부분입니다.
본 "CORE 천궁 빙산" 시리즈는 방열판의 색깔로 제품을 구분할 수 있습니다.
참고) 방열판의 색깔로 제품군을 구분할 수 있음.
좀 더 근접해서 촬영하여 보았습니다.
파워 커넥터가 연결되는 부분은 양쪽으로 나사로 고정되는 형식이라서 흔들림이 없습니다.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디자인입니다.)
110-220v 전환 스위치 부분도 대부분의 사용자가 220v를 쓰고 있고 디폴트 값도 220v로 고정되어 있으므로 일반적인 사용자는 위 투명 필름을 뜯어내고 스위치를 만질 필요가 없습니다.
간혹 익숙하지 않은 사용자가 전원이 동작하지 않으면 220v의 사용자이면서도 110v로 조정후 전원을 인가하여 고장내는 경우가 있는데, 그런 문제를 방지하는 작은 배려라고 생각합니다.
이제, 주 커넥터입니다.
가장 일반적인 20+4핀 형태입니다.
위 네모 안의 부분에서 볼 수 있듯이 20핀과 4핀은 서로 결합되어 메인보드 장착시 좀 더 쉽게 장착이 가능한 구조입니다.
(일부 다른 파워의 경우 4핀과 20핀이 서로 결합되지 않아서, 메인보드 커넥터와 연결시 약간의 불편함이 있습니다.)
보조 커넥터는 위와 같습니다.
4+4핀 형태의 커넥터와 VGA카드에서 사용하는 6핀 커넥터입니다.
(특히 6핀 커넥터의 경우에는 색상이 달라서 쉽게 구분이 가능합니다.)
커넥터들입니다. (배선은 모두 슬리빙 처리가 되어 있어서 케이블의 정리가 편리합니다.)
4개의 라인으로 구성되어 있네요.
위와 같습니다.
라인들 중 하나입니다.
위와 같이 IDE 커넥터(빨간 네모 부분)와 S-ATA 커넥터(노란 네모 부분)가 같은 라인에 위치해 있습니다.
FDD를 위한 커넥터가 위치한 라인입니다.
이제, 내부의 모습을 보시죠.
2. 제품 내부
먼저, 내부의 커버 부분입니다.
방열판과 나사로 연결되어 있어서 위 노란 네모 안의 2군데 부분의 나사를 분리해야 분해가 가능합니다.
약간 다른 위치.
이제, 내부의 모습입니다.
다른 각도에서 내부의 모습.
콘덴서 부분이 보입니다. 1200uF 제품이 사용되었네요.
콘덴서 부분입니다. 오른쪽은 라인 필터 부분입니다.
좀 더 가까이...
콘덴서 쪽에 투명 필름으로 쇼트를 방지하고 있습니다.
위에서 언급한 라인 필터부분으로 일종의 정류 부분입니다.
이제, 쿨러 부분입니다. 80미리의 2개의 쿨러가 사용되어 있습니다.
왼쪽이 배기용 바깥쪽 쿨러, 오른쪽이 흡기용의 안쪽에 위치한 쿨러입니다.
위 사진에서 보듯이 쿨러의 크기가 다릅니다. (왼쪽에 배기용입니다.)
동일한 회사의 제품이지만, 동일한 규격의 제품은 아닙니다.
2개의 쿨러 모두 "천궁" 브랜드 마크가 보이네요.
파워 장착시 바깥쪽에 위치하는 쿨러(배기용)입니다.
(사진은 팬그릴을 제거한 후에 찍은 것임)
반대쪽의 흡기용 쿨러입니다. 파워 장착시 내부에 위치하죠.
(역시 팬그릴 제거 후 한 컷)
배기용 쿨러.
흡기용 쿨러.
자세히 보면, 배기용 쿨러와 흡기용 쿨러가 두께만 다른 것이 아니라 제품 규격에서도 차이가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퓨즈의 모습입니다.
퓨즈가 세워져 있는 형태로 되어 있기 때문에 사진을 찍기 어렵습니다.
퓨즈 부분, 좀 더 잘 나온 사진.
위에서 언급되었던 파워 커넥터와 연결되는 부분의 안쪽 부분입니다.
페라이트 코어 부분입니다.
EMI 필터 부분입니다.
위 사진에서 보듯이 +12v가 다중 출력 제품임을 알 수 있습니다.
출력 부분의 배선 정리도 잘 되어 있군요.
스위칭 트랜스 부분은 방열판이 워낙 커서 잘 보이지 않습니다.
방열판은 그냥 보기에는 1개의 방열판으로 구성된 듯 보이지만, 위 사진에서 볼 수 있듯이 2개의 부분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방열판 전체 모습입니다.
방열판이 크다는 것은 내부의 발열을 효과적으로 제거하기 위한 발상이라고 봅니다.
이제, 마감 부분입니다.
위와 같이 출력 부분에는 플라스틱의 링으로 배선의 단선을 방지하는 마감이 되어 있습니다.
케이스의 마감 부분입니다.
위 네모 안의 부분과 같이 깔끔합니다.
좀 더 근접해서...
역시 깔끔한 마감을 볼 수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위와 같이 뒤틀림이나 찌그러짐, 들뜨는 부분이 없이 깔끔한 마감을 보여 줍니다.
이상으로 1부의 제품에 대한 데이터를 마치고 2부에서 뵙겠습니다.
부족한 필테를 읽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Comming So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