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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st system ___
CPU : AMD BRISBANE 4800+
CPU COOLER : EverCool_Beta400Plus
RAM : ST 1GB x4(4GB)
M/B : XFX GEFORCE 8300
VGA : GECUBE HD 4850 512MB
VGA COOLER : ZALMAN GV1000
HDD : 250GB (Slim type)
ODD : DVD COMBO
Fulload 상태의 적용시간은 3시간 33분 정도 됩니다.
산드라 프로그램의 경우 ...
다른 프로그램들에 비해서는 어느정도 오차가 적게 전압이 측정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중간에 리프레시를 시켜봤는데 +12v 전압이 수치상으로는 문제는 없지만, 약간 떨어지더군요.
그외 SpeedFAN의 경우 그래프상으로의 변동을 확인해 보면 ...
프로그램상으로 변동은 확인되지만, 일정하게 유지하면서 진행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 작동되는 상태에서 다시 리부팅되거나 파워가 꺼지는 현상은 발생되지 않았습니다.
그래프상으로 보면 ...
프로그램이 파워의 변화정도를 잘 반영을 하지 못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멀티테스트기에서 보여주는 결과수치와 다른 결과를 보여 오차가 좀 있는 것 같습니다.
간단히 일정한 패턴으로 그래프가 변화되고 있는 것만 참고로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변동폭이 높지 않고 일정한 패턴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문제는 없어 보였습니다.
+5v & +12v의 idle 상태에서의 멀티테스트기 측정 입니다.
일정한 패턴에서 수치변화가 커보이지 않아서 괜찮았으며
수치를 보면 일반 보급형 파워보다는 오차가 적은 것을 볼 수 있습니다.
+5v & +12v의 Fulload 상태에서의 멀티테스트기 측정 입니다.
본 6000빙산의 경우 idle 상태와 Fulload 상태가 거의 일정한 패턴으로 변동폭이 적은 것을
멀티테스트기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일반 idle 상태에서보다 낮아진 것이 보이지만 거의 차이가 없으며, 수치상으로 보더라도
기준값의 이하로 떨어지지 않은 것을 볼 수 있으니 안정적인 상태로 동작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중급형의 파워를 보면 그래프상으로도 변동폭에 대한 패턴이 일정하게 나타난 것을 볼 수 있는데,
그런점에서 보급형급의 프리미엄 제품이라도 약간 부족하지 않나 싶은 생각을 해봅니다.
( 부품적용에 대한 일정부분의 차이로 보여질 것 같습니다. )
다만 6000빙산의 출력(정격) 용량과 성능에 대한 가격대비 성능을 고려해 보면 ...
일반사용자들로부터 괜찮은 반응이 나올 것으로 생각됩니다.
출력부쪽에 부착하여 온도를 체크 해 보았습니다.
( 내부 방안 온도 : 26.5 ℃ ) 테스트 환경 변화정도가 온도 체크에 약간 미치는 것 같습니다.
적용된 시점에 따라 체크 온도가 달랐는데 일반적인 경우 30~31℃ 정도 나타나더군요.
( 타 제품 온도 체크시 내부 방안 온도가 23.5℃ 정도인 점을 감안한다면 3도 정도 높은 듯 ... )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일반적으로 작업상태에서의 장시간 이용시 히트싱크의 온도는 35℃ 를 나타냈습니다.
일정 상태에서도 내부 온도가 약간 높다는 것을 알 수 있으며 ...
히트싱크의 열전도가 괜찮은 것으로 보여집니다.
Fulload 상태에서 외부 히트싱크의 온도가 약간 높아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만큼 히트싱크의 열전도 상태가 괜찮은 반응으로 보여집니다.
80mm 듀얼팬을 적용한 상태에서 측정된 온도가 생각했던 것보다 높은 것은 ...
외부적인 기온도 일정부분 영향을 주는 것 같습니다.
120mm FAN 하나를 적용하지 않고, 80mm 듀얼 FAN 적용이라서 지속적으로 사용할 경우 ...
가끔 팬 부분에 먼지가 생기는 것을 방지하시면 안될 것 같습니다.
이런 구성을 사용해 본 경험으로는 단일 120mm FAN 적용보다 먼지가 조금 더 생기더군요.
그런점만 유의하시면 생각보다 소음도가 낮기 때문에 괜찮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 PWM 적용 된다는 점에서 사용해 보면, 팬 소음이 높지 않다는 것을 느끼게 될 것 같습니다. )
무엇보다도 알루미늄 대형 히트싱크가 상당히 맘에 들더군요.
사실 파워 내부의 온도도 생각보다 높기 때문에 직접적으로 히트싱크를 통한 방열은 ...
신선했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내부구조를 보면 ...
지붕 역할을 하는 히트싱크 부분이 조금 더 크다고 해서 문제될 것은 없을 것 같습니다.
면적이 조금 더 넓으면 보다 괜찮았지 않았을까 생각을 해 봅니다.
또하나의 특징은 입력필터부에 3중 노이즈 필터처리 기능으로 안정성을 높인 점이 눈에 띄더군요.
생각보다 괜찮아 보였습니다.
멀티테스트기(보급형급)의 경우 정확하게 수치를 나타내지는 못하더라도 ...
프로그램상 나타내던 오차보다 낮은 것을 볼 수 있습니다.
6000빙산의 멀티테스트기 측정값이 일반 보급형급 제품보다는 오차 정도가 낮아서 ...
괜찮은 제품이 될 것 같습니다.
지원되는 시스템에 따라 측정값이 달라질 수 있겠지만 ...
고용량의 600w 듀얼채널 파워이기 때문에 문제될 것은 없으리라 생각됩니다.
가격에 있어 500w 보급형급과 비교해 보면 조금 높은 편입니다.
5만원 후반정도 하기 때문에 부담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생각은 좀 됩니다만 ...
일반 보급형급 제품에 만족을 못하신다면 한번쯤 높은 용량대의 6000빙산도 괜찮을 듯 싶네요.
이틀동안 플로딩 작업을 해봤는데 문제의 이상증상은 없더군요 ...
( 높은 성능의 시스템 구성시 달라질 수도 있습니다. )
지금까지 코아엔에스아이 협찬으로 CORE 천궁 6000빙산 테스트 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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