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접점 : 팬타그래프
- 연결 : USB
- 특징 : 다양한 기능키 내장
포장상자는 검은색으로 키보드의 색상과 동일하며 제품에 대한 특별한 설명은 없지만 외부에서 내부의 키패드를 볼 수 있도록 한점이 특이합니다.
키보드를 직접 눌러볼 수 있도록 한 것은 아닌가 했지만 내부 투명포장재질상 누르기에는 좀 어렵고 색상이나 각키의 두께정도를 보는 용도인듯합니다.
당당한 USB 2.0 지원 문구. USB 방식이긴 하지만 키보드가 2.0 이래봐야 뭐 달라지는건 없죠. 키를 누른후 전송속도가 미묘하게 빨라질라나^^
뒷면에는 간략한 제품사양 표시와 서비스센터 연락처가 있습니다. 요즘 많이 사용되는 조용한 팬타그래프 방식에다 USB 연결이라 편리하고 키감도 좋은편입니다.
포장 덮개를 열어보면 안쪽으로 비닐로 키보드가 포장되어 있습니다. 충격보호에는 좀 약해보이네요.
기능키의 용도가 표시된 보증서겸 설명서가 있군요.
검은색은 때가 덜타는 잠점은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먼지가 잘보여 그다지 선호하지는 않는 색상입니다. 하지만 요즘 PC 케이스도 그렇고 검은색이 대세인 듯해서 그런지 많이 사용되는 색상이죠.
키보드 주변재질은 무광택이며 각 키는 반광택정도입니다. 광택보다는 무광택이 좀더 고급스럽고 흡집도 강한편입니다.
각 기능키는 볼륨조정과 익스플로러, 내컴퓨터, 미디어플레이어, 대기모드 등의 실행을 쉽게 도와주는데 다른 구동 프로그램은 필요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른건 별 쓸모없어보이고 볼륨조정이나 대기모드 실행키가 유용하네요. 그런데 누를 때 스위치가 좀 작아서 그다지 촉감이 좋지는 않네요. 약간 크게해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또한 각키에 다른 기능을 지정해서 사용할 수 있었으며 더욱 좋겠군요.
뒷면입니다. 작게나마 높이 조절이 가능하며 두 개의 고무로 미끄러움을 방지해 주고 있습니다.
키보드가 얇은편이라 이거라도 펴서 사용해야 손목이 편합니다.
제조는 역시 중국.
표시 LED 는 푸른색으로 밝게 표시해줍니다.
기존의 사용중인 팬타그래프 키보드와의 비교를 해보았습니다만 전혀 차이점은 느낄 수 없었습니다. 판타그래프의 장점이라면 조용하고 힘이 덜들어가서 장시가 사용시 편하다는 것이 장점으로 처음 사용시 익숙지 않으면 오타가 많이 나는 경우도 있는데 적응되면 나아지더군요. 이 제품의 경우 현재 가격대도 만원대 초반으로 크게 부담가는 정도는 아닌 듯하고 편리한 기능키도 있어 음악등을 들을 때 스피커를 만질필요없이 볼륨을 조절할 수 있는점도 장점이되겠습니다. 단지 먼지보호나 음료수등으로로부터 보호해줄 키스킨도 포함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